1998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
1. 개요
1998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은 이승엽, 김한수, 양준혁 등의 활약으로 주목받았다. 이승엽은 골든글러브와 매직글러브를 수상하고, 최다 득점, 최다 루타, 장타율 1위를 기록했다. 양준혁은 골든글러브와 올스타전 홈런 더비 우승을 차지했으며, 최다 안타, 타율, 출루율, 고의4구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김한수는 골든글러브와 매직글러브를 수상했고, 최익성은 사구 1위를 기록했다. 파라는 4월 13일 KBO 리그 최초로 1이닝 4삼진 기록을 세웠으며, 김훈을 웨이버 공시하며 구단 사상 첫 웨이버 공시를 기록했다.
-
삼성 라이온즈 시즌 -
1993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
1993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은 조창수, 배대웅 등이 코칭 스태프로 활동하고 김성래가 KBO MVP를 수상하는 등 주요 선수들의 활약 속에 박충식의 한국시리즈 완투 기록과 김상엽의 최다 탈삼진, 한희민의 대만 리그 진출 등의 기록을 남겼다. -
삼성 라이온즈 시즌 -
1992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
1992년 삼성 라이온즈는 이만수, 류중일, 김용국 등 주축 선수들의 활약과 오봉옥의 무패 승률왕 등극, 그리고 창단 최초 KBO 퓨처스리그 우승을 달성한 시즌이었다.
2. 주요 기록
1998년 시즌은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이 뛰어난 개인 기록들을 달성한 시즌이었다. 이승엽은 1루수 부문 골든글러브와 매직글러브를 동시에 받았고, 김한수는 3루수 부문 골든글러브와 매직글러브를 수상했다. 양준혁은 지명타자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하고 올스타전 홈런더비에서 우승했다.
올스타전에는 박충식(투수), 이승엽(1루수), 양준혁(외야수), 이순철(지명타자)이 선발되었다.
2.1.1. 이승엽
이승엽은 1루수 부문 골든글러브와 매직글러브를 수상했다. WAR(7.30), 득점(100), 루타(296), 장타율(0.621)에서 높은 기록을 보였다. 또한, 타석(568), 실질타석(557) 에서도 높은 기록을 보였다. 올스타전에는 투수 박충식, 외야수 양준혁, 지명타자 이순철과 함께 선발되었다.
2.1.2. 양준혁
양준혁은 지명타자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으며, 올스타전 홈런더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156개의 안타를 기록했고, 타율 0.342, 출루율 0.450, 고의4구 26개를 얻어냈다.
2.3. 기타 기록
* 1998년 4월 13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파라(투수)가 KBO 리그 최초로 1이닝 4타자 삼진이라는 진기록을 세웠다.
* 1998년 7월 31일에는 구단 사상 첫 웨이버 공시로 김훈을 웨이버 공시했다.
* 양준혁은 당시 KBO 리그 내 최고 연봉 선수였다.
* 시즌 후 1999 신인 드래프트에서 구단 사상 마지막 고졸우선지명으로 이성훈을 영입했다.
3. 선수단
1998년 삼성 라이온즈의 선수단은 투수, 포수, 내야수, 외야수, 지명타자로 구성되었다.
각 포지션별 자세한 내용은 하위 문단을 참고하면 된다.
3.1. 투수
1998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의 투수는 다음과 같다.
3.2. 야수
3.2.2. 1루수
이승엽이 주전 1루수로 활약했으며, 김승관, 김형석이 백업으로 출전했다.
3.2.4. 유격수
김태균, 류중일이 유격수로 출전했다.
3.2.5. 3루수
김한수, 김수관
3.2.6. 좌익수
신동주, 김종훈이 좌익수 자리를 번갈아 맡았다.
3.2.7. 중견수
강동우, 이순철
3.2.8. 우익수
최익성, 이계성
4. 여담
* 시즌 중 파라가 4월 13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 최초로 1이닝 4타자 삼진이라는 진기록을 세웠다.
* 7월 31일에는 김훈을 웨이버 공시했는데, 이는 구단 사상 첫 웨이버 공시였다.
* 양준혁은 당시 KBO 리그 내 최고 연봉 선수였다.
* 시즌 후 1999 신인드래프트에서 구단 사상 마지막 고졸우선지명으로 이성훈을 지명하여 영입했다.
4.1. 선수 관련
* 4월 13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파라가 KBO 리그 최초로 1이닝 4타자 삼진이라는 진기록을 세웠다.
* 7월 31일에는 김훈을 웨이버 공시했는데, 이는 구단 사상 첫 웨이버 공시였다.
* 양준혁은 당시 KBO 리그 내 최고 연봉 선수였다.
* 시즌 후 1999 신인드래프트에서 구단 사상 마지막 고졸우선지명으로 이성훈을 지명하여 영입했다.
4.2. 신인 드래프트
시즌 후 1999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구단 사상 마지막 고졸우선지명으로 이성훈을 영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