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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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998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은 이승엽, 김한수, 양준혁 등의 활약으로 주목받았다. 이승엽은 골든글러브와 매직글러브를 수상하고, 최다 득점, 최다 루타, 장타율 1위를 기록했다. 양준혁은 골든글러브와 올스타전 홈런 더비 우승을 차지했으며, 최다 안타, 타율, 출루율, 고의4구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김한수는 골든글러브와 매직글러브를 수상했고, 최익성은 사구 1위를 기록했다. 파라는 4월 13일 KBO 리그 최초로 1이닝 4삼진 기록을 세웠으며, 김훈을 웨이버 공시하며 구단 사상 첫 웨이버 공시를 기록했다.

1998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
1998년 시즌 정보
시즌1998년
리그KBO 리그
소속삼성 라이온즈
감독서정환
홈 구장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최종 순위플레이오프 진출 (정규시즌 3위)
시즌 성적
정규 시즌 순위3위
승리61
패배65
무승부0
승률0.484
팀 타율0.268
팀 평균자책점4.46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결과1승 4패 (LG 트윈스에게 패배)
선수 정보
주요 선수팀 배팅: 이승엽
주요 투수: 김상엽, 베이커
외국인 선수베이커
기타 정보
특이 사항서정환 감독 첫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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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요 기록

1998년 시즌은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이 뛰어난 개인 기록들을 달성한 시즌이었다. 이승엽은 1루수 부문 골든글러브와 매직글러브를 동시에 받았고, 김한수는 3루수 부문 골든글러브와 매직글러브를 수상했다. 양준혁은 지명타자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하고 올스타전 홈런더비에서 우승했다.

올스타전에는 박충식(투수), 이승엽(1루수), 양준혁(외야수), 이순철(지명타자)이 선발되었다.

2.1. 타자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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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포지션타율안타홈런타점득점도루
양준혁지명타자0.342156----
이승엽1루수----100-
최익성-------
김한수3루수------

* 최익성: 사구 23개
* 양준혁: 고의4구 26개, 출루율 0.450
* 이승엽: 장타율 0.621

2.1.1. 이승엽

이승엽은 1루수 부문 골든글러브와 매직글러브를 수상했다. WAR(7.30), 득점(100), 루타(296), 장타율(0.621)에서 높은 기록을 보였다. 또한, 타석(568), 실질타석(557) 에서도 높은 기록을 보였다. 올스타전에는 투수 박충식, 외야수 양준혁, 지명타자 이순철과 함께 선발되었다.

2.1.2. 양준혁

양준혁은 지명타자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으며, 올스타전 홈런더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156개의 안타를 기록했고, 타율 0.342, 출루율 0.450, 고의4구 26개를 얻어냈다.

2.1.3. 김한수

김한수는 1998년 시즌 골든글러브와 매직글러브 3루수 부문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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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부문선수비고
골든글러브김한수3루수
매직글러브김한수3루수

2.1.4. 최익성

최익성은 23개의 사구를 기록했다.

2.2. 투수 기록

올스타전 투수 부문에 박충식이 선발되었다.

2.2.1. 박충식

올스타전 투수 부문에 선발되었다.

2.3. 기타 기록

* 1998년 4월 13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파라(투수)가 KBO 리그 최초로 1이닝 4타자 삼진이라는 진기록을 세웠다.
* 1998년 7월 31일에는 구단 사상 첫 웨이버 공시로 김훈을 웨이버 공시했다.
* 양준혁은 당시 KBO 리그 내 최고 연봉 선수였다.
* 시즌 후 1999 신인 드래프트에서 구단 사상 마지막 고졸우선지명으로 이성훈을 영입했다.

3. 선수단

1998년 삼성 라이온즈의 선수단은 투수, 포수, 내야수, 외야수, 지명타자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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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선수
투수박충식, 베이커, 최창양, 조계현, 김상엽, 김진웅, 곽채진, 최재호, 성준, 전병호, 감병훈, 파라, 박태순, 이상훈, 정현욱, 정성훈, 박동희
포수정회열, 장성국, 김광현, 양용모, 김영진
1루수이승엽, 김승관, 김형석
2루수정경배, 김재걸
유격수김태균, 류중일
3루수김한수, 김수관
좌익수신동주, 김종훈
중견수강동우, 이순철
우익수최익성, 이계성
지명타자양준혁, 송재익, 하춘동, 최승우, 박규대, 황성관


각 포지션별 자세한 내용은 하위 문단을 참고하면 된다.

3.1. 투수

1998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의 투수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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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투수구원 투수마무리 투수
박충식, 베이커, 최창양, 조계현, 김상엽김진웅, 곽채진, 최재호, 성준, 전병호, 감병훈파라, 박태순, 이상훈, 정현욱, 정성훈, 박동희

3.1.1. 선발 투수

박충식, 베이커, 최창양, 조계현, 김상엽

3.1.2. 구원 투수

김진웅, 곽채진, 최재호, 성준, 전병호, 감병훈

3.1.3. 마무리 투수

파라, 박태순, 이상훈, 정현욱, 정성훈, 박동희

3.2. 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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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1루수2루수유격수3루수좌익수중견수우익수지명타자
정회열, 장성국, 김광현, 양용모, 김영진이승엽, 김승관, 김형석정경배, 김재걸김태균, 류중일김한수, 김수관신동주, 김종훈강동우, 이순철최익성, 이계성양준혁, 송재익, 하춘동, 최승우, 박규대, 황성관

3.2.1. 포수

정회열, 장성국, 김광현, 양용모, 김영진

3.2.2. 1루수

이승엽이 주전 1루수로 활약했으며, 김승관, 김형석이 백업으로 출전했다.

3.2.3. 2루수

정경배, 김재걸

3.2.4. 유격수

김태균, 류중일이 유격수로 출전했다.

3.2.5. 3루수

김한수, 김수관

3.2.6. 좌익수

신동주, 김종훈이 좌익수 자리를 번갈아 맡았다.

3.2.7. 중견수

강동우, 이순철

3.2.8. 우익수

최익성, 이계성

3.2.9. 지명타자

양준혁이 주로 지명타자로 나섰으며, 송재익, 하춘동, 최승우, 박규대, 황성관도 지명타자로 출전했다.

4. 여담

* 시즌 중 파라4월 13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 최초로 1이닝 4타자 삼진이라는 진기록을 세웠다.
* 7월 31일에는 김훈을 웨이버 공시했는데, 이는 구단 사상 첫 웨이버 공시였다.
* 양준혁은 당시 KBO 리그 내 최고 연봉 선수였다.
* 시즌 후 1999 신인드래프트에서 구단 사상 마지막 고졸우선지명으로 이성훈을 지명하여 영입했다.

4.1. 선수 관련

* 4월 13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파라가 KBO 리그 최초로 1이닝 4타자 삼진이라는 진기록을 세웠다.
* 7월 31일에는 김훈을 웨이버 공시했는데, 이는 구단 사상 첫 웨이버 공시였다.
* 양준혁은 당시 KBO 리그 내 최고 연봉 선수였다.
* 시즌 후 1999 신인드래프트에서 구단 사상 마지막 고졸우선지명으로 이성훈을 지명하여 영입했다.

4.2. 신인 드래프트

시즌 후 1999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구단 사상 마지막 고졸우선지명으로 이성훈을 영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