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해태 타이거즈 시즌
1. 개요
2000년 해태 타이거즈 시즌은 장성호가 88개의 볼넷과 0.436의 출루율을 기록하고, 홍현우가 2루수로 올스타에 선발되었으며, 장성호가 시드니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시즌이다. 최상덕은 6번의 완투와 1번의 완봉을 기록했고, 성영재도 1번의 완봉을 기록했다. 이강철은 FA를 통해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했고, 보상 선수로 박충식이 해태 타이거즈에 입단했다. 김정수는 FA로 해태 타이거즈에 잔류했다. 해태 타이거즈 2군은 KBO 퓨처스리그에서 역대 최저 승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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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시즌 -
2017년 KIA 타이거즈 시즌
2017년 KIA 타이거즈는 KBO 리그 정규 시즌 1위와 한국시리즈 우승을 동시에 달성하며 통합 우승을 이룬 시즌으로, 양현종, 안치홍, 김선빈, 버나디나, 최형우 등 주축 선수들의 활약과 김기태 감독의 지도 아래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
KIA 타이거즈 시즌 -
2021년 KIA 타이거즈 시즌
2021년 KIA 타이거즈 시즌은 이의리가 KBO 신인상을 수상했으나, 팀은 정규 시즌 9위를 기록하며 포스트 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2. 주요 기록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서 장성호가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홍현우는 올스타(2루수)로 선발되었다. 장성호는 88개의 볼넷과 0.436의 출루율을 기록했다. 최상덕은 6번의 완투를 기록했고, 1번의 완봉승을 기록했다. 성영재는 1번의 완봉승을 기록했다.
2.2. 투수
최상덕은 6번의 완투를 기록했다. 최상덕과 성영재는 각각 1번의 완봉승을 기록했다.
2.3. 기타
시드니 올림픽에서 장성호가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홍현우는 올스타(2루수)로 선발되었다. 장성호는 88개의 볼넷과 0.436의 출루율을 기록했다. 최상덕은 6번의 완투를 기록했고, 1번의 완봉승을 기록했다. 성영재는 1번의 완봉승을 기록했다.
3. 선수단
2000년 해태 타이거즈의 선수단은 투수와 야수로 구성되었다. 투수는 선발, 구원, 마무리 투수로 나뉘었고, 야수는 포수, 1루수, 2루수, 유격수, 3루수, 좌익수, 중견수, 우익수, 지명타자로 구성되었다.
3.1. 투수
최상덕, 성영재, 곽현희, 윤형진, 이원식이 선발투수로, 오봉옥, 강태원, 소소경, 박진철, 최영완, 황두성, 유동훈, 오철민이 구원투수로, 이대진, 이병석, 곽채진, 엄병열, 강영식이 마무리투수로 활약했다.
3.2. 야수
4. 이적 및 FA
이강철은 FA를 통해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하며 KBO 리그 사상 최초로 FA 자격을 얻어 타 팀으로 이적한 선수가 되었고, 박충식이 보상 선수로 해태 타이거즈에 입단하면서 KBO 리그 1호 보상 선수가 되었다. 김정수는 FA 자격을 얻었으나 원 소속팀인 해태 타이거즈와 1년 50에 잔류하며 KBO 리그 사상 최저 금액 FA를 기록했다.
4.1. 이강철 FA 이적
이강철은 FA를 통해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하며 KBO 리그 사상 최초로 FA 자격을 얻어 타 팀으로 이적한 선수가 되었다. 이때 박충식이 보상 선수로 해태 타이거즈에 입단하면서 KBO 리그 1호 보상 선수가 되었다.
5. 2군 기록
해태 타이거즈 2군은 이 시즌 KBO 퓨처스리그에서 매우 낮은 승률을 기록했다.
5.1. 최저 승률
해태 타이거즈 2군은 이 시즌 KBO 퓨처스리그에서 승률 0.214를 기록하여 KBO 퓨처스리그 역대 단일 시즌 최저 승률을 기록했다. 번외경기를 치른 팀들의 기록까지 고려할 경우 역대 최저 승률은 2015년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3군이 기록한 0.154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