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2013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는 고등학교 졸업 예정 선수와 대학교 졸업 예정 선수 등 총 670여 명이 참가하여 진행되었다. NC 다이노스는 윤호솔과 이성민을 우선 지명했으며, 특별 지명을 통해 윤강민, 김정수, 박으뜸을 추가로 선발했다. 각 구단은 10라운드까지 지명을 진행했으며, 넥센 히어로즈, 한화 이글스, LG 트윈스, 두산 베어스, KIA 타이거즈, 롯데 자이언츠, SK 와이번스, 삼성 라이온즈, NC 다이노스 순으로 선수를 지명했다. 이번 드래프트에서는 가족 관계의 선수들이 지명되고, 두산 베어스는 고졸 출신 선수를, KIA 타이거즈는 대졸 출신 선수를 많이 지명하여 주목받았다. 천안북일고등학교 출신 선수들이 강세를 보였고, 광주·전남 지역 고교는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였다.

2013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KBO 리그 - 키움 히어로즈
    키움 히어로즈는 2008년 창단하여 KBO 리그에 참가하는 프로야구단으로, 네이밍 스폰서십을 통해 운영되며 서울 고척 스카이돔을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정규 시즌 2위 3회와 한국시리즈 준우승 3회를 기록했다.
  • KBO 리그 - 롯데 자이언츠
    롯데 자이언츠는 1975년 창단되어 1982년 부산으로 연고지를 이전한 프로 야구팀으로, 1984년과 1992년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했으며, KBO 리그에서 인기 있는 팀 중 하나이다.
  • KBO 리그 신인 드래프트 - 2012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2012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는 2011년 시즌 종료 후 77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전년도 순위 역순 및 순위대로 지명하는 방식과 NC 다이노스의 특별 지명 규정 적용, 그리고 하주석의 전체 1순위 지명 등의 특징을 보였다.
  • KBO 리그 신인 드래프트 - 2015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2015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는 2014년에 열린 한국 프로 야구의 신인 선수 선발 행사로, kt 위즈의 참가로 지명 순서가 영향을 받았으며, 특별 지명과 1, 2차 지명을 통해 신인 선수들을 선발했다.

2. 드래프트 대상

고등학교 졸업 예정 선수와 대학교 졸업 예정 선수 총 670여 명이 드래프트에 신청했다.

3. 지명 결과

2013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의 지명 결과는 다음과 같다.

NC 다이노스는 신인 지명 회의 전에 북일고 출신 투수 윤호솔영남대 출신 투수 이성민을 우선 지명했다. 2라운드 지명 종료 후에는 신생 팀 자격으로 윤강민(인하대, 투수), 김정수(원광대, 내야수), 박으뜸(경남대, 외야수)을 특별 지명했다.

👆
좌우로 밀어서 보기
라운드넥센한화LG두산KIA롯데SK삼성NC
1조상우(대전고, 투수)조지훈(장충고, 투수)강승호(북일고, 내야수)김인태(북일고, 외야수)손동욱(단국대, 투수)송주은(부산고, 투수)이경재(부산고, 투수)정현(부산고, 내야수)장현식(서울고, 투수)
2하해웅(동국대, 투수)김강래(강릉고, 투수)배재준(상원고, 투수)이우성(대전고, 외야수)이홍구(단국대, 포수)박진형(강릉고, 투수)이석재(경남대, 투수)김영환(신일고, 내야수)손정욱(경희대, 투수)
3김민준(북일고, 내야수)한승택(덕수고, 포수)이윤학(신일고, 투수)정혁진(북일고, 투수)이효상(경희대, 투수)송창현(국제대, 투수)김사윤(화순고, 투수)박재근(부산공고, 투수)임정호(성균관대, 투수)
4김성진(선린인터넷고, 투수)이충호(충암고, 투수)심재윤(북일고, 외야수)장승현(제물포고, 포수)박효일(동의대, 내야수)조홍석(원광대, 외야수)최민재(화순고, 외야수)송준석(장충고, 외야수)윤형준(진흥고, 외야수)
5신명수(울산공고, 투수)조정원(건국대, 내야수)안진근(경기고, 내야수)함덕주(원주고, 투수)고장혁(성균관대, 내야수)백동훈(중앙대, 외야수)류효용(상원고, 외야수)이흥련(홍익대, 포수)유영준(덕수고, 내야수)
6이상호(경기고, 외야수)장운호(배재고, 외야수)백남원(포철공고, 투수)천영웅(인천고, 투수)고영창(연세대, 투수)구승민(홍익대, 투수)유영하(충훈고, 투수)김성표(휘문고, 내야수)김병승(연세대, 투수)
7조성운(한양대, 투수)권시훈(대구고, 포수)오상엽(제물포고, 내야수)송주영(북일고, 투수)박준표(동강대, 투수)고도현(동의대, 외야수)정효원(강릉영동대, 내야수)윤대경(인천고, 투수)이상민(동의대, 투수)
8장시윤(인천고, 내야수)김종수(울산공고, 투수)김재민(동아대, 포수)홍성은(진흥고, 내야수)박찬(단국대, 외야수)이종하(화순고, 포수)성양민(세계사이버대, 투수)이재익(유신고, 투수)최재원(연세대, 내야수)
9김경오(인하대, 포수)이석현(덕수고, 외야수)채우석(계명대, 외야수)고동현(야탑고, 내야수)최준식(경기고, 외야수)임종혁(동국대, 내야수)모상영(송원대, 내야수)곽병선(동성고, 외야수)권희동(경남대, 내야수)
10박민성(홍익대, 내야수)김승현(청주고, 내야수)김동영(동국대, 외야수)계정웅(신일고, 내야수)윤민섭(고려대, 외야수)정준혁(부산고, 외야수)김정후(단국대, 투수)라준성(고려대, 내야수)장동우(한양대, 내야수)

3.1. NC 다이노스 우선 지명

NC 다이노스는 신인 지명 회의 전에 우선 지명 선수를 발표하였다.

👆
좌우로 밀어서 보기
소속팀성명포지션
북일고윤호솔투수
영남대이성민투수

3.2. 구단별 지명 결과

👆
좌우로 밀어서 보기
라운드넥센한화LG두산KIA롯데SK삼성NC
1조상우(대전고, 투수)조지훈(장충고, 투수)강승호(북일고, 내야수)김인태(북일고, 외야수)손동욱(단국대, 투수)송주은(부산고, 투수)이경재(부산고, 투수)정현(부산고, 내야수)장현식(서울고, 투수)
2하해웅(동국대, 투수)김강래(강릉고, 투수)배재준(상원고, 투수)이우성(대전고, 외야수)이홍구(단국대, 포수)박진형(강릉고, 투수)이석재(경남대, 투수)김영환(신일고, 내야수)손정욱(경희대, 투수)
NC 특별지명2라운드 종료 후 NC 다이노스에서 신생 팀의 조건으로 3명을 특별 지명하였다. 이들의 지명 순번은 전체 19번, 20번, 21번이다.윤강민(인하대, 투수)
김정수(원광대, 내야수)
박으뜸(경남대, 외야수)
3김민준(북일고, 내야수)한승택(덕수고, 포수)이윤학(신일고, 투수)정혁진(북일고, 투수)이효상(경희대, 투수)송창현(국제대, 투수)김사윤(화순고, 투수)박재근(부산공고, 투수)임정호(성균관대, 투수)
4김성진(선린인터넷고, 투수)이충호(충암고, 투수)심재윤(북일고, 외야수)장승현(제물포고, 포수)박효일(동의대, 내야수)조홍석(원광대, 외야수)최민재(화순고, 외야수)송준석(장충고, 외야수)윤형준(진흥고, 외야수)
5신명수(울산공고, 투수)조정원(건국대, 내야수)안진근(경기고, 내야수)함덕주(원주고, 투수)고장혁(성균관대, 내야수)백동훈(중앙대, 외야수)류효용(상원고, 외야수)이흥련(홍익대, 포수)유영준(덕수고, 내야수)
6이상호(경기고, 외야수)장운호(배재고, 외야수)백남원(포철공고, 투수)천영웅(인천고, 투수)고영창(연세대, 투수)구승민(홍익대, 투수)유영하(충훈고, 투수)김성표(휘문고, 내야수)김병승(연세대, 투수)
7조성운(한양대, 투수)권시훈(대구고, 포수)오상엽(제물포고, 내야수)송주영(북일고, 투수)박준표(동강대, 투수)고도현(동의대, 외야수)정효원(강릉영동대, 내야수)윤대경(인천고, 투수)이상민(동의대, 투수)
8장시윤(인천고, 내야수)김종수(울산공고, 투수)김재민(동아대, 포수)홍성은(진흥고, 내야수)박찬(단국대, 외야수)이종하(화순고, 포수)성양민(세계사이버대, 투수)이재익(유신고, 투수)최재원(연세대, 내야수)
9김경오(인하대, 포수)이석현(덕수고, 외야수)채우석(계명대, 외야수)고동현(야탑고, 내야수)최준식(경기고, 외야수)임종혁(동국대, 내야수)모상영(송원대, 내야수)곽병선(동성고, 외야수)권희동(경남대, 내야수)
10박민성(홍익대, 내야수)김승현(청주고, 내야수)김동영(동국대, 외야수)계정웅(신일고, 내야수)윤민섭(고려대, 외야수)정준혁(부산고, 외야수)김정후(단국대, 투수)라준성(고려대, 내야수)장동우(한양대, 내야수)


2라운드 지명 종료 후 NC 다이노스가 특별 지명 3장을 행사하였다.

4. 주목할 만한 선수

NC 다이노스는 신인 지명 회의 이전에 우선 지명 선수를 발표하였다.

👆
좌우로 밀어서 보기
소속팀성명포지션
북일고윤호솔투수
영남대이성민투수

5. 출신 학교별 정리

👆
좌우로 밀어서 보기
지역학교선수
서울장충고조지훈(한화, 1라운드), 이홍구(단국대 - KIA, 2라운드), 송준석(삼성, 4라운드)
서울고장현식(NC, 1라운드), 김경오(인하대 - 넥센, 9라운드)
덕수고손정욱(경희대 - NC, 2라운드), 한승택(한화, 3라운드), 유영준(NC, 5라운드), 이혁수(한화, 9라운드), 박민성(홍익대 - 넥센, 10라운드)
신일고김영환(삼성, 2라운드), 임정호(성균관대 - NC, 3라운드), 이윤학(LG, 3라운드), 조덕길(한양대 - 넥센, 7라운드), 계정웅(두산, 10라운드)
청원고김정수(원광대 - NC, 특별지명), 구승민(홍익대 - 롯데, 6라운드)
충암고이효상(경희대 - KIA, 3라운드), 이충호(한화, 4라운드), 김동영(동국대 - LG, 10라운드)
선린인터넷고김성진(넥센, 4라운드)
배명고조홍석(원광대 - 롯데, 4라운드), 임종혁(동국대 - 롯데, 9라운드)
성남고백민기(중앙대 - 롯데, 5라운드), 박찬(단국대 - KIA, 8라운드)
경기고안진근(LG, 5라운드), 이상호(넥센, 6라운드), 최준식(KIA, 9라운드), 장동우(한양대 - NC, 10라운드)
휘문고김성표(삼성, 6라운드)
배재고장운호(한화. 6라운드)
중앙고박준표(동강대 - KIA, 7라운드)
경동고김경근(단국대 - SK, 10라운드)
인천제물포고장승현(두산, 4라운드), 정효원(영동대 - SK, 7라운드), 오상엽(LG, 7라운드)
인천고천영웅(KIA, 5라운드), 윤대경(삼성, 7라운드), 장시윤(넥센, 8라운드)
부천고손동욱(단국대 - KIA, 1라운드)
경기야탑고송창현(제주국제대 - 한화, 3라운드), 이흥련(홍익대 - 삼성, 5라운드), 조정원(건국대 - 한화, 5라운드), 고동현(두산, 9라운드)
충훈고유영하(SK, 5라운드), 성양민(세계사이버대 - SK, 8라운드)
유신고이재익(삼성, 8라운드)
안산공업고모상영(송원대 - SK, 9라운드)
충청천안북일고윤형배(NC, 우선지명), 강승호(LG, 1라운드), 김인태(두산, 1라운드), 윤강민(인하대 - NC, 특별지명), 정혁진(두산, 3라운드), 김민준(넥센, 3라운드), 심재윤(LG, 4라운드), 송주영(두산, 7라운드)
대전고조상우(넥센, 1라운드), 이우성(두산, 2라운드)
세광고박으뜸(경남대 - NC, 특별지명)
청주고채우석(계명대 - LG, 9라운드), 김승현(한화, 10라운드)
강원원주고이석재(경남대 - SK, 2라운드), 함덕주(두산, 5라운드)
강릉고박진형(롯데, 2라운드), 김강래(한화, 2라운드)
대구/경북경북고이성민(영남대 - NC, 우선지명), 이상민(동의대 - NC, 7라운드)
대구상원고배재준(LG, 2라운드), 박효일(동의대 - KIA, 4라운드), 류효용(SK, 5라운드), 권시훈(한화, 7라운드), 라준성(고려대 - 삼성, 10라운드)
부산/경남포철공업고백남원(LG, 5라운드)
대구고고도현(동의대 - 롯데, 7라운드)
경주고권희동(경남대 - NC, 9라운드)
부산고송주은(롯데, 1라운드), 이경재(SK, 1라운드), 정현(삼성, 1라운드), 김병승(연세대 - NC, 6라운드), 정준혁(롯데, 10라운드)
김해고하해웅(동국대 - 넥센, 2라운드)
부산공업고박재근(삼성, 3라운드)
기타울산공업고신명수(넥센, 5라운드), 김종수(한화, 8라운드)
경남고김재민(동아대 - LG, 8라운드)
마산고최재원(연세대 - NC, 8라운드)
화순고김정빈(SK, 3라운드), 최민재(SK, 4라운드), 이종하(롯데, 8라운드)
광주진흥고윤대영(NC, 4라운드), 고영창(연세대 - KIA, 6라운드), 홍성은(두산, 8라운드)
광주동성고고영우(성균관대 - KIA, 5라운드), 곽병선(삼성, 9라운드)
광주제일고윤민섭(고려대 - KIA, 10라운드)

6. 에피소드

* NC 다이노스의 4라운드 지명을 받은 윤대영은 이종범의 외조카이다.
* 두산 베어스의 4라운드 지명을 받은 장승현장광호 LG 트윈스 배터리 코치의 아들이다.
* SK 와이번스의 9라운드 지명을 받은 모상영은 kt 위즈의 내야수 모상기의 동생이다.
* 두산 베어스는 고졸 출신 선수를 10명 지명했지만, 반면 KIA 타이거즈는 대졸 출신 선수를 9명 지명했다.
* 천안북일고등학교 출신 선수들이 8명이나 지명되었다.
* 반면,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여온 광주, 전남 지역 고교는 상위 라운드에 한 명만 지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