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파라치나르 폭탄 테러
1. 개요
2017년 파라치나르 폭탄 테러는 파키스탄에서 발생한 테러 사건으로, 라슈카르-에-장비와 파키스탄 탈레반 분파인 셰흐리야르 메수드 그룹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파키스탄 정부는 용의자들을 체포하고, 이란, 바레인, 터키, 미국, 사우디 아라비아 등 국제 사회는 이번 테러를 규탄하며 파키스탄 정부에 애도를 표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공식적인 애도 성명을 발표하지 않았지만, 언론 보도를 통해 테러의 심각성을 알리고 국제 공조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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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퀘타 경찰학교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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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페샤와르 학교 학살
2014년 페샤와르 학교 학살은 파키스탄 탈레반 운동의 테러 공격으로, 2014년 12월 16일 페샤와르의 육군 공립 학교에서 발생하여 149명이 사망하고 다수가 부상을 입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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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라호르 폭탄 테러
2. 사건의 배후
라슈카르-에-장비 알-알라미와 파키스탄 탈레반 분파인 셰흐리야르 메수드 그룹은 각각 공동으로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3. 파키스탄 정부의 대응
폭발 이후 파키스탄 당국은 수색 작전을 벌여 용의자 7명을 체포했다.
4. 국제 사회의 반응
* 이란: 바흐람 카세미 외무부 대변인은 파키스탄 정부에 애도를 표하며 "테러는 이 지역과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안보 문제이며, 국가와 국민의 평화와 안보를 가리지 않고 표적으로 삼고 있으며, 이에 맞서 싸우는 데는 모든 지역 국가와 국제 사회의 전면적인 노력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바레인: 바레인은 폭탄 테러를 강력히 규탄했다. 바레인 뉴스 통신사는 외무부가 희생자 가족에게 진심으로 애도와 유감을 표하고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했으며, 이 행위가 파키스탄의 안전과 안보를 위협하고 약화시키려는 시도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또한 외무부는 테러와의 싸움에서 파키스탄과 연대하며, 국가 안정과 안전 보장을 위한 모든 조치를 지지한다고 확인했다.
* 터키: 비날리 이을드름 터키 총리는 파키스탄 나와즈 샤리프 총리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터키는 이번 사건에 슬픔을 느끼며, 테러와 싸우기 위해 파키스탄과 계속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미국: 파키스탄 주재 미국 대사 데이비드 헤일은 이번 공격을 규탄하고 희생자 가족에게 애도를 표했다.
* 사우디 아라비아: 사우디 언론 통신사는 사우디 외무부 관계자를 인용하여, 사우디가 희생자 가족과 파키스탄 정부 및 국민에게 애도를 표하고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