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파라치나르 폭탄 테러
1. 개요
2017년 파라치나르 폭탄 테러는 파키스탄에서 발생한 테러 사건으로, 라슈카르-에-장비와 파키스탄 탈레반 분파인 셰흐리야르 메수드 그룹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파키스탄 정부는 용의자들을 체포하고, 이란, 바레인, 터키, 미국, 사우디 아라비아 등 국제 사회는 이번 테러를 규탄하며 파키스탄 정부에 애도를 표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공식적인 애도 성명을 발표하지 않았지만, 언론 보도를 통해 테러의 심각성을 알리고 국제 공조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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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1일 -
마이단샤르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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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의 대량 살인 -
2016년 퀘타 경찰학교 테러
2016년 10월 24일 파키스탄 퀘타 경찰 훈련소에 무장 세력이 침입하여 다수의 훈련생이 사망하거나 인질로 잡히고 루훌라 모흐만드 대위가 테러범을 막다 사망했으며, 파키스탄 정부는 인도의 RAW와 아프가니스탄의 NDS를 배후로 지목하고 ISIL 및 LeJ의 연합 테러라고 주장한 사건이다. -
파키스탄의 테러 사건 -
2014년 페샤와르 학교 학살
2014년 페샤와르 학교 학살은 파키스탄 탈레반 운동의 테러 공격으로, 2014년 12월 16일 페샤와르의 육군 공립 학교에서 발생하여 149명이 사망하고 다수가 부상을 입었다. -
파키스탄의 테러 사건 -
2016년 라호르 폭탄 테러
2016년 3월 27일 파키스탄 라호르의 굴샨 이 이크발 공원에서 발생한 자살 폭탄 테러는 부활절을 맞아 공원을 찾은 기독교인들을 주 대상으로 발생했으며, 파키스탄 탈레반과 연계된 자마아트-울-아흐라르가 범행을 자처하여 수십 명의 사망자와 수백 명의 부상자를 낳았고, 파키스탄 정부는 애도 기간 선포 및 대테러 작전을 개시했다.
2. 사건의 배후
라슈카르-에-장비 알-알라미와 파키스탄 탈레반 분파인 셰흐리야르 메수드 그룹은 각각 공동으로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3. 파키스탄 정부의 대응
폭발 이후 파키스탄 당국은 수색 작전을 벌여 용의자 7명을 체포했다.
4. 국제 사회의 반응
* 이란: 바흐람 카세미 외무부 대변인은 파키스탄 정부에 애도를 표하며 "테러는 이 지역과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안보 문제이며, 국가와 국민의 평화와 안보를 가리지 않고 표적으로 삼고 있으며, 이에 맞서 싸우는 데는 모든 지역 국가와 국제 사회의 전면적인 노력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바레인: 바레인은 폭탄 테러를 강력히 규탄했다. 바레인 뉴스 통신사는 외무부가 희생자 가족에게 진심으로 애도와 유감을 표하고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했으며, 이 행위가 파키스탄의 안전과 안보를 위협하고 약화시키려는 시도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또한 외무부는 테러와의 싸움에서 파키스탄과 연대하며, 국가 안정과 안전 보장을 위한 모든 조치를 지지한다고 확인했다.
* 터키: 비날리 이을드름 터키 총리는 파키스탄 나와즈 샤리프 총리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터키는 이번 사건에 슬픔을 느끼며, 테러와 싸우기 위해 파키스탄과 계속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미국: 파키스탄 주재 미국 대사 데이비드 헤일은 이번 공격을 규탄하고 희생자 가족에게 애도를 표했다.
* 사우디 아라비아: 사우디 언론 통신사는 사우디 외무부 관계자를 인용하여, 사우디가 희생자 가족과 파키스탄 정부 및 국민에게 애도를 표하고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