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버스 사고
1. 개요
2018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버스 사고는 개성에서 평양으로 이동 중 황해북도의 다리에서 버스가 추락하면서 발생했다. 사고 직후, 김정은은 평양 주재 중국 대사관을 방문하여 위문을 표했으며,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협력하여 사고 처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2018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버스 사고
사고 개요
| 이름 | 2018년 북한 버스 사고 |
|---|---|
| 날짜 | 2018년 4월 22일 |
| 위치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황해북도 |
| 유형 | 교통 사고 |
| 원인 | 미상 |
운영 정보
| 노선 | 미상 |
|---|---|
| 운영사 | 미상 |
| 소유주 | 미상 |
사고 상세
| 차량 종류 | 버스 |
|---|---|
| 탑승객 | 미상 |
| 보행자 | 미상 |
사상자
| 사망자 | 36명 |
|---|---|
| 부상자 | 미상 |
피해
| 재산 피해 | 미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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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반응
2018년 4월 23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지도자 김정은은 평양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대사관을 방문해 위문의 뜻을 전하였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밝혔다. 중화인민공화국 시진핑 주석은 사건과 관련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협조하여 사고 처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하였다고 신화통신이 밝혔다.
3.1.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2018년 4월 23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지도자 김정은은 평양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대사관을 방문해 심심한 위문의 뜻을 전하였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밝혔다. 김정은 위원장은 사고와 관련하여 조의를 표하기 위해 평양 주재 중국 대사관을 방문했다.
3.2. 중화인민공화국
시진핑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협조하여 사고 처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하였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