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FIFA 월드컵 E조
1. 개요
2022년 FIFA 월드컵 E조는 스페인, 코스타리카, 독일, 일본으로 구성되었다. 일본은 2승 1패로 조 1위를 차지하여 16강에 진출했고, 스페인은 1승 1무 1패로 조 2위를 기록하여 16강에 진출했다. 독일과 코스타리카는 각각 1승 1무 1패, 1승 2패를 기록하여 조별 리그에서 탈락했다.
| 참가 팀 수 | 4 |
|---|---|
| 경기 장소 | 카타르 |
| 경기 기간 | 2022년 11월 23일 ~ 2022년 12월 1일 |
| 1위 | 일본 (E조 1위) |
|---|---|
| 2위 | 스페인 (E조 2위) |
| 3위 | 독일 (E조 3위) |
| 4위 | 코스타리카 (E조 4위) |
| 1차전 | 2022년 11월 23일: 독일 1 - 2 일본 2022년 11월 23일: 스페인 7 - 0 코스타리카 |
|---|---|
| 2차전 | 2022년 11월 27일: 일본 0 - 1 코스타리카 2022년 11월 27일: 스페인 1 - 1 독일 |
| 3차전 | 2022년 12월 1일: 일본 2 - 1 스페인 2022년 12월 1일: 코스타리카 2 - 4 독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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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FIFA 월드컵 -
2015년 국제 축구 연맹 부패 사건
2015년 국제축구연맹 부패 사건은 미국 법무부의 FIFA 고위 간부 기소를 시작으로 월드컵 유치 및 방송권 관련 뇌물, 돈세탁 등의 조직적 범죄가 드러나 제프 블라터 회장 사퇴 및 FIFA 개혁을 촉구하고 국제적 파장을 일으킨 사건이다. -
2022년 FIFA 월드컵 -
2022년 FIFA 월드컵 C조
2022년 FIFA 월드컵 C조는 아르헨티나, 사우디아라비아, 멕시코, 폴란드로 구성되어 2022년 4월 1일에 조 추첨이 진행되었고, 아르헨티나와 폴란드가 각각 C조 1위와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2. 팀
| 시드 배정 | 팀 | 포트 | 연맹 | 출전 방식 | 참가 확정 날짜 | 출전 횟수 | 마지막 출전 | 최고 순위 | FIFA 랭킹 | |
|---|---|---|---|---|---|---|---|---|---|---|
| 2022년 3월 | 2022년 10월 | |||||||||
| E1 | 스페인 | 1 | UEFA | 유럽 예선 B조 1위 | 2021년 11월 14일 | 16회 | 2018년 | 우승 (2010년) | 7위 | 7위 |
| E2 | 코스타리카 | 4 | CONCACAF | CONCACAF–OFC 승자 | 2022년 6월 14일 | 6회 | 2018년 | 8강 (2014) | 31위 | 31위 |
| E3 | 독일 | 2 | UEFA | 유럽 예선 J조 1위 | 2021년 10월 11일 | 20회1951년부터 1990년까지 서독 기록 포함. | 2018년 | 우승 (1954년, 1974년, 1990년, 2014년) | 12위 | 11위 |
| E4 | 일본 | 3 | AFC | 아시아 3차 예선 B조 2위 | 2022년 3월 24일 | 7회 | 2018년 | 16강 (2002년, 2010년, 2018년) | 23위 | 24위 |
2.1. 팀 정보
| 시드 배정 | 팀 | 포트 | 연맹 | 출전 방식 | 참가 확정 날짜 | 출전 횟수 | 마지막 출전 | 최고 순위 | FIFA 랭킹 | |
|---|---|---|---|---|---|---|---|---|---|---|
| 2022년 3월 | 2022년 10월 | |||||||||
| E1 | 1 | UEFA | 유럽 예선 B조 1위 | 2021년 11월 14일 | 16회 | 2018년 | 우승 (2010년) | 7위 | 7위 | |
| E2 | 4 | CONCACAF | CONCACAF–OFC 승자 | 2022년 6월 14일 | 6회 | 2018년 | 8강 (2014) | 31위 | 31위 | |
| E3 | 2 | UEFA | 유럽 예선 J조 1위 | 2021년 10월 11일 | 20회 | 2018년 | 우승 (1954년, 1974년, 1990년, 2014년) | 12위 | 11위 | |
| E4 | 3 | AFC | 아시아 3차 예선 B조 2위 | 2022년 3월 24일 | 7회 | 2018년 | 16강 (2002년, 2010년, 2018년) | 23위 | 24위 | |
2.2. 선수 명단
4. 경기
모든 시간대는 아라비아 표준시 (UTC+3)를 따른다.
=== 독일 vs 일본 ===
2022년 11월 23일, 칼리파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독일과 일본의 경기는 일본이 2-1로 승리했다.
일본의 마에다 다이젠은 경기 시작 8분 만에 골을 넣었지만 오프사이드로 무효 처리되었다. 33분, 곤다 슈이치가 다비드 라움에게 반칙을 하여 독일에게 페널티킥이 주어졌고, 일카이 귄도안이 성공시켜 독일이 1-0으로 앞서나갔다. 독일은 전반 종료 직전 카이 하베르츠가 추가 골을 넣었지만, 이 역시 오프사이드로 무효 처리되었다.
75분, 도안 리쓰가 마누엘 노이어가 막아낸 공을 다시 차 넣어 동점을 만들었다. 83분, 아사노 다쿠마가 니코 슐로터베크를 제치고 골을 넣어 일본이 역전에 성공했다.
독일은 2018년 멕시코전 패배 이후 월드컵 개막전에서 2연패를 기록했다. 마리오 괴체는 2014년 결승전 이후 처음으로 월드컵 경기에 출전했다.
이 경기의 최우수 선수는 곤다 슈이치 (일본)이다.
=== 스페인 vs 코스타리카 ===
스페인과 코스타리카는 이전에 세 차례 친선 경기를 치렀으며, 가장 최근 경기는 2017년 스페인의 5-0 승리였다.
스페인은 경기 초반부터 다니 올모, 마르코 아센시오의 연속골과 페란 토레스의 페널티킥 골로 전반전을 3-0으로 앞서 나갔다. 후반전에도 토레스의 추가골, 가비의 발리슛, 카를로스 솔레르와 알바로 모라타의 득점으로 7-0 대승을 거두었다. 이는 2010년 포르투갈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7-0으로 이긴 경기 이후 월드컵에서 가장 큰 점수 차 승리이다.
코스타리카는 1975년 멕시코에게 7-0으로 패한 이후 최악의 패배를 당했으며, 스페인은 월드컵 역사상 최다 점수 차 승리를 기록했다. 이전까지 스페인의 월드컵 최다 점수 차 승리는 1998년 불가리아전 6-1 승리였다.
가비는 18세 110일의 나이로 스페인 대표팀 역사상 월드컵 최연소 출전 및 득점 기록을 세웠으며, 펠레 이후 월드컵 최연소 득점자로 기록되었다. 코스타리카는 경기 내내 단 한 개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했다.
최우수 선수:
가비 (스페인)
=== 일본 vs 코스타리카 ===
2022년 11월 27일 13시(한국시각 21시) 아흐메드 빈 알리 경기장에서 열린 일본과 코스타리카의 경기는 코스타리카가 1-0으로 승리했다. 코스타리카의 케이셰르 풀레르가 경기 막판인 81분에 결승골을 기록했다.
두 팀은 이전에 4번의 친선 경기에서 만났으며, 일본이 3승 1무로 우위를 점하고 있었다. 가장 최근 경기는 2018년에 열렸으며, 일본이 3-0으로 승리했다.
일본은 독일과의 경기에서 승리한 선발 라인업에서 5명의 선수를 교체하며 경기를 주도했지만, 코스타리카의 케이셰르 풀레르의 슛이 곤다 슈이치 골키퍼의 판단 미스로 골로 연결되며 경기의 유일한 득점이 되었다.
이 경기의 최우수 선수는 코스타리카의 케이셰르 풀레르가 선정되었다.
=== 스페인 vs 독일 ===
2022년 11월 27일 22시(현지 시각), 알코르의 알베이트 스타디움에서 스페인과 독일의 경기가 열렸다. 이 경기는 1-1 무승부로 종료되었다.
두 팀은 이전에 월드컵에서 네 번 만난 적이 있었다. 1966년 FIFA 월드컵에서는 독일이 조별 리그에서 2-1로 승리했고, 1982년 FIFA 월드컵에서는 두 번째 조별 리그에서 2-1로 승리했다. 1994년 FIFA 월드컵에서는 1-1로 조별 리그에서 비겼고, 2010년 FIFA 월드컵에서는 스페인이 준결승에서 1-0으로 승리했다. 가장 최근 경기는 2020-21 UEFA 네이션스 리그에서 스페인이 6-0으로 승리했다.
전반전에 스페인의 다니 올모가 슛을 날렸지만,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가 막아냈다. 62분에 교체 선수인 알바로 모라타가 왼쪽에서 호르디 알바의 크로스를 가까운 포스트로 쳐 넣으며 스페인에 선제골을 안겨주었다. 7분 남기고, 역시 교체 선수인 니클라스 퓔크루크가 오른쪽에서 스페인 골키퍼 우나이 시몬을 넘겨 오른발로 공을 차넣어 독일이 동점을 만들었다. 르로이 사네는 추가 시간에 골 기회를 잡았지만, 공간이 부족해 공이 결국 아웃되면서 독일의 승리를 거의 가져갈 뻔했다.
이 경기의 경기 최우수 선수는 스페인의 알바로 모라타였다. 이날 경기에는 68,895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 일본 vs 스페인 ===
2022년 12월 1일 칼리파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일본과 스페인의 경기는 일본이 2-1로 승리했다. 전반 11분 알바로 모라타가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의 크로스를 받아 헤더로 선제골을 넣었지만, 후반 3분만에 도안 리쓰와 다나카 아오가 연속골을 터뜨리며 일본이 역전승을 거두었다. 특히 다나카의 결승골은 미토마 가오루가 올린 공이 골라인을 벗어났는지에 대한 논란이 있었으나, 비디오 보조 심판(VAR) 판독 결과 공의 일부가 라인에 걸쳐있어 득점으로 인정되었다.
이 경기에서 일본은 18%의 점유율로 승리했는데, 이는 1966년 FIFA 월드컵에서 기록이 시작된 이래 월드컵 경기에서 승리 팀이 기록한 가장 낮은 점유율이었다. 일본은 이 승리로 E조 1위를 차지하며 16강에 진출했고, 2회 연속 월드컵 토너먼트 진출에 성공했다.
경기의 최우수 선수(MOM)는 다나카 아오에게 돌아갔다.
=== 코스타리카 vs 독일 ===
두 팀은 이전에 단 한 번 만났는데, 당시 개최국 독일이 2006년 FIFA 월드컵의 개막전에서 코스타리카를 4-2로 꺾었다.
전반전에 세르주 그나브리의 선제골로 앞서나간 독일은 옐친 테헤다와 후안 파블로 바르가스가 코스타리카에서 골을 넣으면서 후반전에 따라잡혔다. 독일은 카이 하베르츠의 멀티골과 니클라스 퓔크루크의 후반 막바지 골로 4-2로 승리하며, 이전 월드컵 경기와 같은 점수를 기록했다.
승리에도 불구하고, 독일은 골 득실차에서 스페인에 밀려 조 2위를 차지했다. 이는 2014년 챔피언이 마지막 월드컵 우승 이후 두 번의 토너먼트에서 조별 리그를 통과하지 못했음을 의미한다 (2018년에는 2018년에서 조 최하위로 마감). 이는 2010년과 2014년에서 2006년 우승팀 이탈리아에게도 닥쳤던 운명이었다. 코스타리카는 3경기 중 1경기에서 승리했음에도 불구하고 골 득실차가 최악인 팀으로 대회를 마감했다.
최우수 선수:
카이 하베르츠 (독일)
4.1. 독일 vs 일본
2022년 11월 23일, 칼리파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독일과 일본의 경기는 일본이 2-1로 승리했다.
일본의 마에다 다이젠은 경기 시작 8분 만에 골을 넣었지만 오프사이드로 무효 처리되었다. 33분, 곤다 슈이치가 다비드 라움에게 반칙을 하여 독일에게 페널티킥이 주어졌고, 일카이 귄도안이 성공시켜 독일이 1-0으로 앞서나갔다. 독일은 전반 종료 직전 카이 하베르츠가 추가 골을 넣었지만, 이 역시 오프사이드로 무효 처리되었다.
75분, 도안 리쓰가 마누엘 노이어가 막아낸 공을 다시 차 넣어 동점을 만들었다. 83분, 아사노 다쿠마가 니코 슐로터베크를 제치고 골을 넣어 일본이 역전에 성공했다.
독일은 2018년 멕시코전 패배 이후 월드컵 개막전에서 2연패를 기록했다. 마리오 괴체는 2014년 결승전 이후 처음으로 월드컵 경기에 출전했다.
이 경기의 최우수 선수는 곤다 슈이치 (일본)이다.
4.2. 스페인 vs 코스타리카
스페인과 코스타리카는 이전에 세 차례 친선 경기를 치렀으며, 가장 최근 경기는 2017년 스페인의 5-0 승리였다.
스페인은 경기 초반부터 다니 올모, 마르코 아센시오의 연속골과 페란 토레스의 페널티킥 골로 전반전을 3-0으로 앞서 나갔다. 후반전에도 토레스의 추가골, 가비의 발리슛, 카를로스 솔레르와 알바로 모라타의 득점으로 7-0 대승을 거두었다. 이는 2010년 포르투갈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7-0으로 이긴 경기 이후 월드컵에서 가장 큰 점수 차 승리이다.
코스타리카는 1975년 멕시코에게 7-0으로 패한 이후 최악의 패배를 당했으며, 스페인은 월드컵 역사상 최다 점수 차 승리를 기록했다. 이전까지 스페인의 월드컵 최다 점수 차 승리는 1998년 불가리아전 6-1 승리였다.
가비는 18세 110일의 나이로 스페인 대표팀 역사상 월드컵 최연소 출전 및 득점 기록을 세웠으며, 펠레 이후 월드컵 최연소 득점자로 기록되었다. 코스타리카는 경기 내내 단 한 개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했다.
최우수 선수:
가비 (스페인)
부심:
모하메드 알함마디 (아랍에미리트)
하산 알마흐리 (아랍에미리트)
대기심:
마닝 (중국)
후보 대기심:
스시앙 (중국)
비디오 판독심:
압둘라 알마리 (카타르)
보조 비디오 판독심:
무하맛 타키 (싱가포르)
브루누 피리스 (브라질)
토마시 크비아트코프스키 (폴란드)
후보 보조 비디오 판독심:
탈레브 알마리 (카타르)
4.3. 일본 vs 코스타리카
2022년 11월 27일 13시(한국시각 21시) 아흐메드 빈 알리 경기장에서 열린 일본과 코스타리카의 경기는 코스타리카가 1-0으로 승리했다. 코스타리카의 케이셰르 풀레르가 경기 막판인 81분에 결승골을 기록했다.
두 팀은 이전에 4번의 친선 경기에서 만났으며, 일본이 3승 1무로 우위를 점하고 있었다. 가장 최근 경기는 2018년에 열렸으며, 일본이 3-0으로 승리했다.
일본은 독일과의 경기에서 승리한 선발 라인업에서 5명의 선수를 교체하며 경기를 주도했지만, 코스타리카의 케이셰르 풀레르의 슛이 곤다 슈이치 골키퍼의 판단 미스로 골로 연결되며 경기의 유일한 득점이 되었다.
이 경기의 최우수 선수는 코스타리카의 케이셰르 풀레르가 선정되었다.
4.4. 스페인 vs 독일
2022년 11월 27일 22시(현지 시각), 알코르의 알베이트 스타디움에서 스페인과 독일의 경기가 열렸다. 이 경기는 1-1 무승부로 종료되었다.
두 팀은 이전에 월드컵에서 네 번 만난 적이 있었다. 1966년 FIFA 월드컵에서는 독일이 조별 리그에서 2-1로 승리했고, 1982년 FIFA 월드컵에서는 두 번째 조별 리그에서 2-1로 승리했다. 1994년 FIFA 월드컵에서는 1-1로 조별 리그에서 비겼고, 2010년 FIFA 월드컵에서는 스페인이 준결승에서 1-0으로 승리했다. 가장 최근 경기는 2020-21 UEFA 네이션스 리그에서 스페인이 6-0으로 승리했다.
전반전에 스페인의 다니 올모가 슛을 날렸지만,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가 막아냈다. 62분에 교체 선수인 알바로 모라타가 왼쪽에서 호르디 알바의 크로스를 가까운 포스트로 쳐 넣으며 스페인에 선제골을 안겨주었다. 7분 남기고, 역시 교체 선수인 니클라스 퓔크루크가 오른쪽에서 스페인 골키퍼 우나이 시몬을 넘겨 오른발로 공을 차넣어 독일이 동점을 만들었다. 르로이 사네는 추가 시간에 골 기회를 잡았지만, 공간이 부족해 공이 결국 아웃되면서 독일의 승리를 거의 가져갈 뻔했다.
이 경기의 경기 최우수 선수는 스페인의 알바로 모라타였다. 다니 마켈리 (네덜란드) 주심은 헤설 스테이흐스트라와 얀 더 프리스 (네덜란드) 부심, 이슈트반 코바치 (루마니아) 대기심, 바실레 마리네스쿠 (루마니아) 후보 대기심, 폴 판 부컬 (네덜란드) 비디오 판독심, 마시밀리아노 이라티 (이탈리아), 탈레브 알마리 (카타르), 파올로 발레리 (이탈리아) 보조 비디오 판독심, 오비디우 아르테네 (루마니아) 후보 보조 비디오 판독심과 함께 경기를 진행했다. 이날 경기에는 68,895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4.5. 일본 vs 스페인
2022년 12월 1일 칼리파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일본과 스페인의 경기는 일본이 2-1로 승리했다. 전반 11분 알바로 모라타가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의 크로스를 받아 헤더로 선제골을 넣었지만, 후반 3분만에 도안 리쓰와 다나카 아오가 연속골을 터뜨리며 일본이 역전승을 거두었다. 특히 다나카의 결승골은 미토마 가오루가 올린 공이 골라인을 벗어났는지에 대한 논란이 있었으나, 비디오 보조 심판(VAR) 판독 결과 공의 일부가 라인에 걸쳐있어 득점으로 인정되었다.
이 경기에서 일본은 18%의 점유율로 승리했는데, 이는 1966년 FIFA 월드컵에서 기록이 시작된 이래 월드컵 경기에서 승리 팀이 기록한 가장 낮은 점유율이었다. 일본은 이 승리로 E조 1위를 차지하며 16강에 진출했고, 2회 연속 월드컵 토너먼트 진출에 성공했다.
경기의 최우수 선수(MOM)는 다나카 아오에게 돌아갔다.
4.6. 코스타리카 vs 독일
두 팀은 이전에 단 한 번 만났는데, 당시 개최국 독일이 2006년 FIFA 월드컵의 개막전에서 코스타리카를 4-2로 꺾었다.
전반전에 세르주 그나브리의 선제골로 앞서나간 독일은 옐친 테헤다와 후안 파블로 바르가스가 코스타리카에서 골을 넣으면서 후반전에 따라잡혔다. 독일은 카이 하베르츠의 멀티골과 니클라스 퓔크루크의 후반 막바지 골로 4-2로 승리하며, 이전 월드컵 경기와 같은 점수를 기록했다.
승리에도 불구하고, 독일은 골 득실차에서 스페인에 밀려 조 2위를 차지했다. 이는 2014년 챔피언이 마지막 월드컵 우승 이후 두 번의 토너먼트에서 조별 리그를 통과하지 못했음을 의미한다 (2018년에는 2018년에서 조 최하위로 마감). 이는 2010년과 2014년에서 2006년 우승팀 이탈리아에게도 닥쳤던 운명이었다. 코스타리카는 3경기 중 1경기에서 승리했음에도 불구하고 골 득실차가 최악인 팀으로 대회를 마감했다.
최우수 선수:
카이 하베르츠 (독일)
부심:
네우자 바크 (브라질)
카렌 디아스 메디나 (멕시코)
대기심:
사이드 마르티네스 (온두라스)
후보 대기심:
왈테르 로페스 (온두라스)
비디오 판독심:
드루 피셔 (캐나다)
보조 비디오 판독심:
제롬 브리자르 (프랑스)
캐스린 네스빗 (미국)
마시밀리아노 이라티 (이탈리아)
후보 보조 비디오 판독심:
Corey Parker (미국)
5. 경고 기록
페어플레이 점수는 팀의 전체 기록과 대결 기록이 같으면 타이브레이커가 적용된다. 조별리그에서 받은 경고와 퇴장을 기반으로 계산한다:
*첫번째 경고: −1점;
*경고 누적으로 인한 퇴장: −3점;
*즉각 퇴장: −4점;
*경고 후 즉각 퇴장 −5점;
단일 경기에서 한 선수에게 위의 감점 중 하나만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