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6년
1. 개요
486년은 남제 영명 4년, 북위 태화 10년, 일본 현종 천황 2년에 해당하며, 프랑크족의 클로비스 1세가 수아송 전투에서 갈로-로마 왕국을 격파하여 로마 지배가 종식된 해이다. 동아시아에서는 특별한 사건이 기록되지 않았으며, 네스토리우스파 기독교인들이 셀레우키아 공의회를 개최했다. 이 해에는 동위의 정치가이자 군인인 이원충이 태어났고, 갈리아의 로마 관리인 시아그리우스가 사망했다.
4. 사건
=== 유럽 ===
* 수아송 전투: 클로비스 1세 휘하의 프랑크 군대가 갈리아 수아송의 갈로-로마 왕국(수아송 영지)을 격파하여 시아그리우스 아래의 로마 지배가 종식되었다. 솜 강과 루아르 강 사이의 땅은 프랑크 왕국의 일부가 되었고, 시아그리우스는 서고트족(알라리크 2세 휘하)으로 도망쳤지만 클로비스가 전쟁을 위협하자 처형을 위해 넘겨졌다.
* 클로비스 1세는 수아송에 새로운 거주지를 설립하고, 프랑크의 소왕(regulus) 라그나카르를 부 통치자로 임명했다.
=== 동아시아 ===
* 486년에는 한국의 삼국시대(고구려, 백제, 신라)와 관련된 주요 사건은 기록에 남아있지 않다.
=== 종교 ===
* 네스토리우스파를 따르는 페르시아 초기 기독교인들이 실리프케(셀레우키아)에서 열린 제2차 셀레우키아 공의회에 모였다.
4.1. 유럽
수아송 전투: 클로비스 1세 휘하의 프랑크 군대가 수아송의 갈로-로마 왕국(수아송 영지)(갈리아)을 격파했다. 이로써 시아그리우스 아래의 로마 지배는 종식되었다. 솜 강과 루아르 강 사이의 땅은 프랑크 왕국의 일부가 되었다. 시아그리우스는 서고트족(알라리크 2세 휘하)으로 도망쳤지만, 클로비스가 전쟁을 위협하자 처형을 위해 넘겨졌다.
클로비스 1세는 수아송에 새로운 거주지를 설립하고, 프랑크의 소왕(regulus) 라그나카르를 부 통치자로 임명했다.
5.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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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사망
* 시아그리우스, 갈리아의 로마 관리 (추정 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