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01
1. 개요
A-101은 새턴 I 로켓의 성능 시험을 위해 개발된 발사체이다. 1964년 5월 28일, A-101은 사령선 모형(BP-13)을 탑재하고 발사되었으며, 1단 엔진의 조기 정지에도 불구하고 궤도 진입에 성공했다. 발사 후 2단 로켓과 사령선 모형은 지구를 4회 공전하며 데이터를 전송했고, 이후 태평양에 추락했다. A-101 발사 성공은 아폴로 계획의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으며, 새턴 I 로켓의 신뢰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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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5월 -
1964년 AFC 아시안컵
1964년 AFC 아시안컵은 이스라엘에서 이스라엘, 대한민국, 인도, 홍콩 4개국이 참가한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되어 이스라엘이 우승, 인도가 준우승, 대한민국이 3위를 차지했으며 모르데하이 슈피글러와 인데르 싱이 공동 득점왕을 기록했다. -
1964년 5월 -
1964년 칸 영화제
1964년 칸 영화제는 프리츠 랑이 심사위원장을 맡아 5월 4일부터 18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개최되었으며, 자크 드미 감독의 《쉘부르의 우산》이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
1964년 재진입한 우주선 -
A-102
A-102는 대한민국의 우주 개발 미션으로 성공적으로 완료되었으나, 긍정적인 결과와 더불어 정보 공개 부족, 윤리적 문제 등의 논란도 발생하며 대한민국 우주 기술 발전에 대한 관심을 촉발했다. -
1964년 재진입한 우주선 -
제미니 1호
제미니 1호는 제미니 계획에 따라 타이탄 II 발사체와 제미니 캡슐의 구조적 견고성을 시험하고 유인 우주 비행에 안전한지 평가하기 위해 발사된 미국의 무인 시험 비행이다. -
1964년 발사한 우주선 -
레인저 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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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발사한 우주선 -
매리너 3호
1964년 발사된 미국의 화성 탐사선 매리너 3호는 마리너 2호의 후속으로 새로운 장비를 갖추었으나, 발사 직후 페어링 분리 실패로 임무에 실패했고, 설계 변경을 통해 매리너 4호의 성공에 기여했다.
2. 개발 배경
새턴 I 로켓의 최초 5회 발사 실험에서는, 둘째 단 부분에 모두 주피터 C 로켓의 첨단 장비가 탑재되고 있었다. 하지만 달 비행 계획을 빠르게 진행하기 위해서는 아폴로 사령선·기계선을 탑재하고도 비행 가능한지를 증명해야 했다. 이를 위해 A-101에는 형태, 중량, 중심 등이 모두 실제 유인 비행 조건과 동일하게 만들어진 사령선과 비상 탈출 로켓 모형이 탑재되었다. 또한 사령선 모형에는 압력, 응력, 가속도 등 여러 가지 데이터를 송신하는 116개의 계측 기기가 탑재되었다.
3. 비행 과정
1964년 5월 28일, A-101은 케이프 커내버럴 LC-37B 발사대에서 발사되었다. 발사 전 액체 산소 증기로 인해 약간의 지연이 발생했으나, 큰 문제가 아니라고 판단되어 발사가 진행되었다.
발사 후 76.9초에 1단 8번 엔진이 조기 연소 정지되었지만, 자동 제어 장치가 작동하여 나머지 엔진의 연소 시간을 연장함으로써 궤도 진입에 성공했다. 1단 분리 후 2단 로켓이 점화되었고, 비상 탈출 로켓도 분리되었다. 1단 분리 과정은 기체에 탑재된 카메라로 촬영되었다.
2단 로켓은 발사 후 634.5초에 연소를 정지하고, 사령선 모형과 함께 182km x 227km의 타원 궤도에 진입했다. 사령선 모형은 지구를 4회 공전하며 데이터를 전송했으며, 배터리 소진 후 통신이 두절되었다. 1964년 6월 1일, 지구를 54회 공전한 후 태평양의 캔턴 섬 동부에 추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