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E-59 화천
1. 개요
AOE-59 화천은 대한민국 해군이 운용했던 군수지원함이다. 1980년대 중반 대한민국 해군은 군수지원함의 국내 건조를 제안했고, 1997년 현대중공업에서 진수되어 1998년에 취역했다. 화천함은 해군이 건조한 세 번째 군수 지원함으로, 2007년과 2010년에 각각 미국 뉴욕과 뉴질랜드 오클랜드를 방문하는 등 주요 활동을 수행했다.
AOE-59 화천 - [배(Ship)]에 관한 문서
개요
2015년 10월 17일 화천함
| 함명 | 화천 |
|---|---|
| 함명 한자 표기 | 華川 |
| 함명 유래 | 화천호 |
| 함종 | 천지급 고속 전투 지원함 |
| 소속 국가 | 대한민국 |
| 소속 군 | 대한민국 해군 |
식별 정보
| MMSI | 440800061 |
|---|---|
| 호출 부호 | HLGL |
| 페넌트 번호 | AOE-59 |
함선 이력
| 건조 | 현대중공업 |
|---|---|
| 진수 | 1997년 |
| 취역 | 1998년 |
| 상태 | 현역 |
제원
| 배수량 | 경하: 만재: |
|---|---|
| 추진 방식 | 2 × 포이트 슈나이더 추진기 |
| 적재 능력 | 유류 4,200톤, 식량 및 탄약 450톤 |
| 승조원 | 130명 |
센서 및 레이더
| 레이더 | 2 × 대함 레이더 |
|---|
무장
| 함포 | 1 × 20 mm CIWS 1 × 40 mm CIWS |
|---|---|
| 전자전 장비 | DAGAIE |
항공 시설
| 갑판 | 헬기 갑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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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발
한국 전쟁 이후, 대한민국 해군은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소형 급유함을 구매하여 운용했다. 이 함정들은 장기간 운용으로 인해 노후화되었고, 1970년대 후반부터 퇴역하게 되었다. 해상 작전의 수요가 날로 증가함에 따라 해군은 임무를 완수할 수 있는 함정을 필요로 했다.
1980년대 중반부터, 함정 건조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해군은 군수지원함의 국내 건조를 제안했다. 1988년부터 1990년까지 첫 번째 군수지원함이 건조되어 진수되었으며, 후에 천지로 명명되었다. 대청과 화천은 7년 후에 건조되었다. 당시 대한민국 해군은 첫 번째 함정의 운용 시험을 마치고 후속 함정 건조 여부를 결정했다.
군수지원함의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해군은 2016년에 천지급을 기반으로 소양급 함정을 설계했다.
4.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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