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서울 마스코트
1. 개요
FC 서울의 마스코트는 럭키금성 축구단 시절의 황소, LG 치타스 시절의 치타, FC 서울의 씨드, 서울이가 있다. 황소는 1983년부터 1990년까지 사용되었으며, 치타는 1991년부터 2003년까지 사용되었다. 씨드는 2004년부터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으며, 서울이는 2018년부터 새로운 마스코트로 활동하고 있다.
-
축구 마스코트 -
아길레온
아길레온은 독수리와 사자의 합성어로 묘사되는 수원 블루윙즈의 마스코트이며, 2022년 K리그 반장 선거 후 독재 미화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
축구 마스코트 -
FIFA 월드컵 공식 마스코트
FIFA 월드컵 공식 마스코트는 대회 분위기와 개최국 문화를 반영하여 홍보를 위해 제작되는 캐릭터로, 1966년 윌리를 시작으로 각 대회마다 다양한 형태로 제작되어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한다. -
FC 서울 -
안양종합운동장
안양종합운동장은 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한 종합 스포츠 시설로, 주경기장, 안양체육관, 안양 아이스 아레나, 보조경기장, 테니스장, 씨름장, 수영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FC 안양의 홈구장으로 사용되며 과거 국제 경기 개최 경험도 있다. -
FC 서울 -
FC 서울 선수 명단
FC 서울 선수 명단은 클럽 통산 100경기 이상 출장, 주장 또는 부주장 역임, 개인상 수상, 국가대표팀 경력 등을 가진 주요 선수들과 외국인 선수 기록, 선수 출신 감독 정보를 K리그 통산 기록 기준으로 제공한다.
2. 황소 (1983–1990)
럭키금성 축구단은 1983년 12월 22일 창단식에서 구단 마스코트를 '황소'로 결정한다고 발표하였으며, 1990년까지 사용하였다.
황소는 우리 민족에게 친숙하며 부지런하고 온순한 동물이지만, 유사시에는 저돌적이고 지칠 줄 모르는 투지를 발휘한다는 이미지가 럭키금성그룹의 성격에 부합하고 기업 이미지와도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았다.
3. 치타 (1991–2003)
1991년 LG 치타스 시절부터 사용된 치타 마스코트는 1988년 서울 올림픽 마스코트인 호돌이를 디자인했던 김현 디자이너의 작품으로 2대 구단주였던 LG그룹 구본무 회장이 직접 마스코트 제작을 일일이 검토했다는 일화가 남아 있다.
4. 씨드 (2004–현재)
씨드(SSID영어)는 FC 서울의 마스코트이다. 명칭 SSID는 Seoul & Sun In Dream의 약자이며 생년월일은 2004년 4월 3일이고, 탄생지는 대한민국 서울월드컵경기장이다.
FC 서울의 홈 경기 때마다 경기장에 나와 경기 중 익살스러운 행동과 적극적인 응원 유도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2009년까지 길게 찢어진 눈매를 가지고 있었으나 2010년부터 커다란 눈을 갖게 되었다. 그 후 한번 더 성형을 거쳐 2018년부터 현재의 얼굴을 가지게 되었다.
FC 서울 홈페이지 기준으로는 2019년까지 구형 캐릭터 디자인이 업로드 되어있었고 2020년에 신형 캐릭터 디자인이 업로드 되었다.
넥센 히어로즈의 마스코트 턱돌이로 유명한 길윤호를 영입하고 씨드 캐릭터로 분장시켜 활동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