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mn of the Seventh Galaxy
1. 개요
《Hymn of the Seventh Galaxy》는 1973년 발매된 재즈 퓨전 그룹 리턴 투 포에버의 다섯 번째 스튜디오 앨범이다. 이 앨범은 록과 펑크의 영향을 받아 이전 앨범보다 전기 악기의 비중을 늘렸으며, 기타리스트 빌 코너스가 참여한 4인조로 구성되었다. 칙 코리아가 대부분의 곡을 작곡하고 연주했으며, 스탠리 클라크가 한 곡을 작곡했다. 이 앨범은 빌보드 200에서 124위, 재즈 앨범 차트에서 7위를 기록했다.
| 이름 | 제7 은하의 찬가 |
|---|---|
| 종류 | 스튜디오 |
| 아티스트 | 리턴 투 포에버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발매일 | 1973년 10월 |
|---|---|
| 녹음 | 1973년 8월 |
| 장소 | 레코드 플랜트 스튜디오, 뉴욕 시 |
| 장르 | 재즈 퓨전 |
| 길이 | 42분 14초 |
| 레이블 | 폴리도르 |
| 프로듀서 | 칙 코리아 |
| 이전 음반 | 깃털처럼 가볍게 |
| 이전 발매일 | 1973년 |
| 다음 음반 | 이전에 어디서 널 알았을까 |
| 다음 발매일 | 1974년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올뮤직 | 4.5 |
|---|---|
| 크리스트가우의 레코드 가이드 | B |
| 크림 | B |
| 롤링 스톤 재즈 레코드 가이드 | 5 |
| 펭귄 가이드 투 재즈 레코딩 | 3 |
-
리턴 투 포에버의 음반 -
Musicmagic
Musicmagic은 1977년 Return to Forever가 발매한 스튜디오 음반으로, 칙 코리아와 게일 모란의 공동 작곡, 게일 모란과 조 파렐의 합류가 특징이며, 빌보드 200에서 38위, 재즈 앨범 차트에서 4위를 기록했고, 투어 후 밴드 해체로 해당 편성으로는 유일하게 발매된 음반이다. -
리턴 투 포에버의 음반 -
Where Have I Known You Before
리턴 투 포에버의 1974년 앨범 《Where Have I Known You Before》는 칙 코리아의 신시사이저 도입과 알 디 메올라의 합류로 사운드 변화를 꾀했으며, 빌보드 200에서 32위, 재즈 앨범 차트에서 5위를 기록했다. -
기악 음반 -
Where Have I Known You Before
리턴 투 포에버의 1974년 앨범 《Where Have I Known You Before》는 칙 코리아의 신시사이저 도입과 알 디 메올라의 합류로 사운드 변화를 꾀했으며, 빌보드 200에서 32위, 재즈 앨범 차트에서 5위를 기록했다. -
기악 음반 -
My Favorite Things
존 콜트레인의 1961년 앨범 "My Favorite Things"는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수록곡을 모달 재즈 스타일로 편곡하여 큰 인기를 얻었으며, 콜트레인의 소프라노 색소폰 연주가 돋보이는 대표작이다. -
1973년 음반 -
Life in a Tin Can
비지스가 1973년에 발표한 앨범 "Life in a Tin Can"은 로스앤젤레스에서 녹음되었으나 혁신 부족으로 상업적 성공을 거두지 못했지만, 레코드 월드에서 "올해의 앨범"으로 선정되었으며, "Saw a New Morning"을 포함한 8곡과 여러 뮤지션의 참여가 특징이다. -
1973년 음반 -
Houses of the Holy
레드 제플린의 다섯 번째 스튜디오 앨범인 Houses of the Holy는 블루스 록에서 벗어나 스윙, 레게, 사이키델릭 등 다양한 장르를 시도했으며, 엇갈린 평가에도 불구하고 영국과 미국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상업적 성공을 거두었다.
2. 배경
리턴 투 포에버는 이전 음반들에서 어쿠스틱 악기를 중심으로 한 재즈 사운드를 선보였다. 그러나 《Hymn of the Seventh Galaxy》에서는 록과 펑크의 영향을 받아 전기 악기의 비중을 크게 늘렸다. 밴드는 이 앨범을 기점으로 기타리스트를 포함한 4인조 편성으로 변화하였으며, 이는 1976년 《로망의 기사》까지 이어진다.
칙 코리아는 대부분의 곡을 작곡했으며, 주로 전기 피아노와 오르간을 연주했다. 스탠리 클라크는 "After the Cosmic Rain" 한 곡을 작곡했다.
이 앨범은 대폭적인 멤버 교체를 거쳐 레코딩되었으며, 새롭게 빌 코너스와 레니 화이트가 합류했다. 음악 평론가 Daniel Gioffre는 올뮤직에서 빌 코너스의 연주에 대해 "그를 대신하여 가입한 알 디 메올라만큼 세련되지는 않지만, 감미롭고 생생한 사운드로 코리아의 성급한 악곡에 확실한 안정감을 가져다주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밴드는 이 앨범으로 처음 빌보드 200에 차트인하여 최고 124위에 올랐고, 빌보드의 재즈 차트에서는 7위에 올랐다.
3. 음악적 특징
록과 펑크의 영향을 받은 이 음반은 리턴 투 포에버의 이전 음반보다 전기 악기를 더 강조했다. 스탠리 클라크는 앨범을 위해 한 곡을 기고했고, 칙 코리아는 나머지 곡을 썼다. 칙 코리아는 주로 전기 피아노와 오르간에 의존했다. 빌 코너스의 연주에 대해 음악 평론가 Daniel Gioffre는 올뮤직에서 "그를 대신하여 가입한 알 디 메올라만큼 세련되지는 않지만, 감미롭고 생생한 사운드로 코리아의 성급한 악곡에 확실한 안정감을 가져다주고 있다"라고 평했다.
4. 평가
올뮤직의 대니얼 지오프레는 "《Hymn of the Seventh Galaxy》가 70년대 퓨전의 필수적인 음반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은 바로 곡들의 퀄리티 덕분이다"라고 평했다.
올뮤직의 음악 평론가 Daniel Gioffre는 빌 코너스의 연주에 대해 "알 디 메올라만큼 세련되지는 않지만, 감미롭고 생생한 사운드로 칙 코리아의 성급한 악곡에 확실한 안정감을 가져다주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6. 곡 목록
특별한 언급이 없는 한 모든 곡은 칙 코리아가 작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