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레코드
1. 개요
J 레코드는 2000년 클라이브 데이비스가 설립한 음반사로, BMG의 자금 지원을 받아 독립 회사로 운영되었다. 앨리샤 키스의 데뷔 앨범 성공 이후 D'안젤로, 루터 반드루스, 제이미 폭스 등 유명 아티스트들이 합류했다. 2002년 BMG에 인수된 후 RCA 뮤직 그룹 산하에서 운영되었으며, 2005년 아리스타 레코드와 통합되었다. 2011년 RCA 뮤직 그룹의 구조 조정으로 자이브 레코드, 아리스타 레코드와 함께 폐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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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해체된 기업 -
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는 2011년 하이트맥주와 진로의 합병으로 탄생한 대한민국 최대 주류 기업으로, 국내 주류 시장을 선도하며 다양한 브랜드로 국내외 시장에서 활약하고 해외 수출도 활발하지만, 소주 시장 과점 및 노조 갈등 등 사회적 책임에 대한 비판도 있는 기업이다. -
2011년 해체된 기업 -
유니버설 모타운 레코드
유니버설 모타운 레코드는 2005년 모타운 레코드와 유니버설 레코드의 아티스트들을 합병하여 설립된 음반사이며, 유니버설 모타운 리퍼블릭 그룹 산하 레이블이었으나, 2011년 그룹 해체로 모타운 레코드에 합병되었다. -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 -
컬럼비아 레코드
컬럼비아 레코드는 1888년 미국에서 설립된 음반사로, LP 레코드 형식을 최초로 도입하고 프랭크 시나트라, 밥 딜런 등 유명 아티스트들의 음반을 제작했으며, 현재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로 운영된다. -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 -
클라이브 데이비스
클라이브 데이비스는 미국의 음반 프로듀서이자 음악 산업 경영자로, 컬럼비아 레코드 사장으로 재직하며 여러 유명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아리스타 레코드를 설립하여 스타들을 배출했으며, J 레코드 설립 후 RCA 뮤직 그룹 사장을 역임하는 등 음악 산업에 큰 영향을 미치며 로큰롤 명예의 전당 헌액, 그래미 트러스티 상 수상 등 수많은 업적을 남겼다. -
2000년 설립된 기업 -
키움증권
2000년에 설립되어 코스닥에 상장된 키움증권은 온라인 증권거래 서비스를 중심으로 투자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영웅문'과 키움프라이빗에쿼티를 운영하고, 한때 프로야구단 명명권을 취득하기도 했으나 주가조작 의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한민국의 증권회사이다. -
2000년 설립된 기업 -
한화오션
2. 회사 연혁
2000년 클라이브 데이비스가 설립한 J 레코드는 BMG의 150 투자를 받아 시작되었으며, BMG를 통해 배급되는 독립 레이블 형태로 운영되었다. 2001년 앨리샤 키스의 데뷔 앨범 Songs in A Minor가 큰 성공을 거두며 J 레코드는 성장 가도를 달렸다. 2002년 BMG는 J 레코드의 대다수 지분을 인수했고, J 레코드는 RCA 뮤직 그룹 산하로 들어가 클라이브 데이비스가 사장 겸 CEO를 맡게 되었다. 2005년에는 아리스타 레코드와 운영이 통합되기도 했지만, 두 레이블 모두 자체 제품을 계속 출시했다. 2011년 RCA 뮤직 그룹의 구조 조정으로 J 레코드는 자이브, 아리스타와 함께 폐쇄되었다.
2.1. 설립과 초기 성공 (2000-2001)
2000년 업계 베테랑 클라이브 데이비스는 아리스타 레코드에서 해고된 후 BMG로부터 150의 자금을 지원받아 J 레코드를 설립하였다. J 레코드는 BMG를 통해 배급되는 독립 레이블 형태로 운영되었다. 올리비아는 J 레코드와 계약한 첫 번째 아티스트였지만, 앨범 판매 부진으로 인해 계약이 해지되었다. 2001년 앨리샤 키스의 데뷔 앨범 Songs in A Minor가 전 세계적으로 1,200만 장 이상 판매되면서 J 레코드는 여러 차례 플래티넘 레코드를 기록하며 성공을 거두었다. 같은 해, 리릭이 이 레이블과 계약을 맺고 J 레코드 소속 최초의 여성 그룹이 되었다. 2001년 말, J 레코드는 오-타운의 플래티넘 판매 데뷔 앨범으로 또 다른 성공을 거두었다. 이후 D'안젤로, 루터 반드루스, 제이미 폭스, 모니카와 같은 유명 아티스트들이 J 레코드에 합류했으며, 이들 중 마지막 세 명은 이 레이블에서 여러 번 플래티넘을 기록하며 성공을 거두었다.
2.2. BMG 인수와 RCA 뮤직 그룹 편입 (2002-2011)
2002년 BMG는 J 레코드의 대다수 지분을 인수했다. 같은 해, J 레코드는 클라이브 데이비스가 사장 겸 CEO로 임명된 RCA 뮤직 그룹 산하에서 운영되기 시작했으며, 아메리칸 아이돌 우승자인 판타지아와 루벤 스터다드와 계약을 맺었다. 2005년 8월, J 레코드의 운영은 아리스타 레코드와 통합되었지만, 두 레이블 모두 자체 제품을 계속 출시했다.
2.3. 레이블 폐쇄 (2011)
2011년 중반, RCA 뮤직 그룹은 구조 조정을 거쳤다. 2011년 10월 7일, J 레코드는 자매 레이블 자이브 및 아리스타와 함께 폐쇄되었다. 이후 RCA 레코드는 RCA 뮤직 그룹의 모든 발매물을 RCA 레코드에서 발매하기 시작했다.
3. 소속 아티스트
J 레코드에는 앨리샤 키스, 판타지아 배리노, 제이미 폭스, 재즈민 설리번, 리오나 루이스, 마리오 (미국의 가수), 마샤 앰브로시어스, 마이크 포즈너, 모니카 (가수), 핏불 (래퍼), 로드 스튜어트 등이 소속되어 있었다.
이전에는 마룬 5, 라이자 미넬리, 버스타 라임스, 펄 잼, 개빈 디그로, 애니 레녹스 등이 소속되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