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ael Jackson & Friends
1. 개요
Michael Jackson & Friends는 1999년 6월 서울과 뮌헨에서 열린 자선 콘서트이다. 서울 공연은 서울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렸으며, SBS와 지역 민방에서 생중계되어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뮌헨 공연에서는 마이클 잭슨이 'Earth Song'을 부르던 중 다리가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잭슨은 공연을 마쳤다. 콘서트 수익금은 북한을 포함한 세계 각국의 불우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었다.
| 공연 명칭 | MJ & Friends |
|---|---|
| 아티스트 | 마이클 잭슨 |
| 유형 | 홍보 |
| 위치 | 아시아, 유럽 |
| 시작 날짜 | 1999년 6월 25일 |
| 종료 날짜 | 1999년 6월 27일 |
| 공연 횟수 | 2회 |
| 이전 투어 | 히스토리 월드 투어(1996–1997) |
| 이번 투어 | MJ & Friends(1999) |
| 다음 투어 | 마이클 잭슨: 30주년 기념 콘서트(2001) |
| 투어 명칭 | MJ & Friends 월드 투어 |
|---|---|
| 아티스트 | 마이클 잭슨 |
| 유형 | 월드 투어 |
| 시작 날짜 | 1999년 6월 25일 |
| 종료 날짜 | 1999년 6월 27일 |
| 공연 횟수 | 유럽 1회, 아시아 1회, 총 2회 |
| 이전 투어 | 히스토리 월드 투어(1996–97) |
| 이번 투어 | MJ & Friends 월드 투어(19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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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의 음악 -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은 1949년 오이겐 요훔에 의해 창단되어 라파엘 쿠벨릭, 콜린 데이비스, 로린 마젤, 마리스 얀손스를 거쳐 2023년부터 사이먼 래틀이 상임 지휘자로 활동하며 독일 고전 및 낭만 음악과 현대 음악을 연주하는 독일 뮌헨의 오케스트라이다. -
뮌헨의 음악 -
뮌헨 필하모니 관현악단
1893년 프란츠 카임이 창단한 뮌헨 필하모니 관현악단은 카임 관현악단으로 시작하여 명 지휘자들을 거치며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로 성장, 재정난과 나치 시대를 극복하고 독일 낭만주의 음악을 주요 레퍼토리로 삼으며 2026년부터 라하프 샤니가 수석 지휘자로 활동할 예정이다. -
1999년 콘서트 투어 -
...Baby One More Time Tour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첫 번째 헤드라인 투어인 ...Baby One More Time Tour는 데뷔 앨범 홍보를 위해 1999년에 개최되었으며, 토미 힐피거가 메인 스폰서를 맡고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오프닝 게스트로 참여하여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
1999년 콘서트 투어 -
99 LIVE IN SEOUL
1999년 9월 18일 서울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99 LIVE IN SEOUL은 H.O.T., 핑클, god, 터보 등 당대 최고의 가수들이 참여하여 1990년대 후반 한국 대중음악의 정점을 보여준 콘서트로, IMF 외환 위기 이후 국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선사했으나 문희준의 추락 사고와 H.O.T. 팬의 자살 사건으로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기도 했다. -
자선 음악회 -
라이브 어스
라이브 어스는 케빈 월과 앨 고어가 주도하여 2007년 7월 7일 7개 대륙에서 열린 대규모 콘서트를 통해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전 세계적인 행동 변화를 촉구한 프로젝트로, "S.O.S." 캠페인을 통해 개인의 소비 습관 변화와 기업 및 정치 지도자들의 기후변화 대응을 촉구했다. -
자선 음악회 -
콘서트 포 방글라데시
조지 해리슨과 라비 샹카르가 1971년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방글라데시 난민을 돕기 위해 개최한 콘서트 포 방글라데시는 밥 딜런, 에릭 클랩튼 등이 참여하여 사회적 기여의 선구적인 사례가 되었고, 이후 자선 공연의 모델이 되었다.
2. 서울 공연
1999년 6월 25일 서울올림픽주경기장에서 공연이 열렸다. SBS와 지역민방에서 생중계로 방송했으며, 최고 시청률 42%를 기록했다. 29만 명에 육박하는 시청자들이 성금 576을 보내왔고, 이 성금은 대한적십자사 등을 통해 북한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불우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되었다.
3. 뮌헨 공연
1999년 6월 27일, 뮌헨 뮌헨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공연 도중 '어스 송 (Earth Song)' 무대에서 다리(bridge) 장치가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마이클 잭슨은 부상에도 불구하고 공연을 끝까지 마쳤으며, 이후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았다.
3.1. 뮌헨 다리 사고
1999년 6월 27일 독일 뮌헨 공연에서 마이클 잭슨이 〈Earth Song〉을 부르며 "돌아오지 않는 다리" 퍼포먼스를 하던 도중 다리가 떨어져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잭슨은 공연을 계속 진행했고, 모든 공연이 끝난 후 병원에 실려갔다.
뮌헨 콘서트에서 "어스 송" 공연 중 다리 중간 부분이 공중으로 솟아오른 후 붕괴되었다. 마이클 잭슨은 기계 장치가 떨어진 구덩이에서 기어 나와 노래를 계속 불렀다. 기타리스트 슬래시는 당시 메인 무대 정면에 있었는데, 안전을 위해 무대 뒤로 달려가면서도 연주를 계속했다. 잭슨은 콘서트를 끝마쳤지만, 이후 이 자르 강 우측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그는 척추 손상, 발목 염좌, 신경 쇼크, 팔에 경미한 화상을 입었다. 팬, 스태프, 백업 연주자 중 부상자는 없었다. 쇼의 감독인 케니 오르테가에 따르면, 사고는 크레인의 기계적 결함으로 확인되었다.
같은 퍼포먼스는 서울에서 열린 첫 번째 콘서트에서는 아무 사고 없이 수행되었다.
4. 세트 리스트
# 메들리 ("Don't Stop 'Til You Get Enough", "The Way You Make Me Feel", "Scream", "Beat It", "Black or White", "Billie Jean")
# "Dangerous"
# "Earth Song"
# "You Are Not Alone"
6. 취소된 공연
1999년 12월 31일과 2000년 1월 1일에 마이클 잭슨은 미국 하와이 알로하 스타디움과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공연할 예정이었으나, 이 계획은 취소되었다.
| 날짜 | 도시 | 국가 | 공연장 |
|---|---|---|---|
| 1999년 12월 31일 | 호놀룰루 | 미국 | 알로하 스타디움 |
| 2000년 1월 1일 | 시드니 | 호주 |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