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탈리아 발레예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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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나탈리아 발레예바는 몰도바 출신의 이탈리아 양궁 선수이다.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올림픽 연합 선수단 소속으로 개인전 동메달,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몰도바 국적으로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에 출전했으며, 이후 이탈리아 국적으로 귀화하여 2000년 시드니, 2004년 아테네, 2008년 베이징, 2012년 런던 올림픽에 참가했다. 2007년 세계 선수권 대회 개인전에서 우승했으며, 양궁 월드컵에서도 여러 차례 우승을 차지했다.
나탈리아 발레예바는 소련 몰도바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출신으로, 소련 양궁 국가대표로 활동했다. 소련 붕괴 직후 1992년 하계 올림픽에 올림픽 연합 선수단 소속으로 출전하여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나탈리아 발레예바는 소련 몰도바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출신 양궁 선수이다. 소련 국가대표로 활동하다가 소련 붕괴 후 올림픽 연합 선수단 소속으로 1992년 하계 올림픽에 참가하여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1996년 하계 올림픽에는 몰도바 국가대표로 참가했고, 1996년에 이탈리아 양궁 선수 로베르토 코치와 결혼 후 1997년에 이탈리아로 귀화하여 2000년 하계 올림픽부터 이탈리아 국가대표로 참가했다. 2007년 세계 양궁 선수권 대회 개인전에서 박성현을 꺾고 우승하는 등 30대 후반에도 뛰어난 기량을 보였다.
2. 경력
1996년 하계 올림픽에는 몰도바 국가대표로 출전했다. 같은 해 이탈리아 양궁 선수인 로베르토 코치와 결혼했고, 1997년에 이탈리아로 귀화했다. 2000년 하계 올림픽과 2004년 하계 올림픽에 이탈리아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각각 개인전 7위와 9위를 기록했다.
2007년 세계 양궁 선수권 대회 개인전에서는 대한민국의 박성현을 꺾고 우승했다. 2008년 하계 올림픽 개인전 2회전에서는 대한민국의 주현정에게 패해 탈락했다.
2. 1. 소련 및 올림픽 연합 선수단 시절
소련 몰도바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에서 태어났다. 소련 양궁 국가대표 선수로 활동하였고, 소련 붕괴 직후 1992년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1992년 하계 올림픽에 올림픽 연합 선수단 소속으로 출전하여 개인전에서 대한민국의 조윤정과 김수녕에 이어 동메달을 획득하였고, 류드밀라 아르잔니코바, 하투나 크브리비치빌리와 함께 단체전에서도 동메달을 획득했다.[2] 1992년 하계 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 금메달과 은메달은 각각 대한민국의 조윤정과 김수녕이 차지했고, 여자 단체전 금메달은 대한민국, 은메달은 중국이 가져갔다.[2]
2. 2. 몰도바 국가대표 시절
소련 몰도바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출신이다. 소련 붕괴 후 1996년 하계 올림픽에 몰도바 국가대표로 참가했다.[1]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여자 양궁 개인전에 출전하였으나 3라운드에서 탈락했다.[1]
2. 3. 이탈리아 국가대표 시절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에 몰도바 국가대표로 출전했던 발레예바는 같은 해 이탈리아 양궁 선수인 로베르토 코치와 결혼했고, 1997년 남편의 국가인 이탈리아로 귀화하였다.[2]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 이탈리아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모두 7위를 기록했다.[2] 2004년 아테네 올림픽 개인전 랭킹 라운드에서 650점으로 9위를 기록했으나, 첫 번째 탈락 라운드에서 필리핀의 재스민 피게로아에게 132-130으로 패하며 전체 53위로 떨어졌다.[2]
2007년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열린 세계 선수권 대회 개인전에서 대한민국의 박성현을 꺾고 우승했다.[2]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랭킹 라운드를 총 634점으로 마쳐 30번 시드를 받았다. 1라운드에서 아나스타시야 반노바를 107-105로 꺾었으나, 2라운드에서 대한민국의 주현정에게 110-108로 패해 탈락하였다.[2] 피아 카르멘 마리아 리오네티, 엘레나 토네타와 함께 출전한 단체전에서는 랭킹 라운드 후 9위에 자리했다. 1라운드에서 중화 타이베이를 215-211로 꺾었으나, 8강전에서 대한민국에게 217-231(대한민국은 세계 신기록)로 패했다.[2]
2012년 런던 올림픽 32강에서 러시아의 크세니야 페로바에게 패했고,[3] 단체전 1라운드에서 중국에 패해 탈락했다.[4]
3. 주요 성적
3. 1. 올림픽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 올림픽 연합 선수단 소속으로 출전하여 개인전에서 대한민국의 조윤정과 김수녕에 이어 동메달을 획득하였고, 류드밀라 아르잔니코바, 하투나 크브리비치빌리와 함께 단체전에서도 동메달을 획득했다.[1]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단체전 금메달은 대한민국이, 은메달은 중국이 가져갔다.[1]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에는 몰도바 국가대표로 출전하였다.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 이탈리아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개인전 7위를 기록하였고,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개인전 9위를 기록하였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도 출전하였으나, 개인전 2회전에서 대한민국의 주현정에게 패하여 탈락하였다.
3. 2. 세계 선수권 대회
1995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했다. 같은 해에 실내 및 야외 세계 선수권 대회를 모두 우승한 몇 안 되는 선수 중 한 명이다. 2007년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열린 세계 선수권 대회 개인전에서 박성현을 꺾고 우승했다. 이로서 발레예바는 선수 경력 동안 세계 선수권 대회(실내 및 야외)에서 7개의 개인 금메달을 획득했다.
3. 3. 양궁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