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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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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문

변희용(卞熙瑢, 1894~1966)은 일제 강점기의 독립운동가이자 교육자입니다. 호는 일파(一波)이며, 경상북도 고령 출신입니다. 부인은 유명한 여성 정치인 박순천(朴順天)입니다.
주요 활동:


  • 독립운동:
  • 일본 게이오대학 유학 중 2·8 독립선언에 참여했습니다.
  • 조선유학생학우회 간부로 활동하며 조선독립청년단에 참여했습니다.
  • 진보단체인 효민회, 코스모구락부, 전진사그룹, 시월회, 북성회 등에서 활동했습니다.
  • 상하이파 고려공산당 일본지부에서 활동했습니다.
  • 신사회 건설을 지향하는 <전진>을 창간했습니다.
  • 1924년 동아일보의 '민족적 경륜' 시리즈를 비판했습니다.
  • 교육 활동:
  • 4·19 혁명 당시 교수단 시위의 주역 중 한 명이었습니다.

추가 정보:

  • 2024년 12월 28일 오마이뉴스 기사에 따르면, 변희용은 보수 언론의 기회주의를 비판한 독립운동가로 언급되었습니다.
  • 변희용은 1919년 2월 조선독립청년단이 2·8독립선언서와 민족대회소집청원서를 각국 공사관과 일본정부에 우송한 뒤 학생 600명이 회집한 가운데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결의문을 채택하는 사건에 연루되어 체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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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하기 : help@durum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