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실내 관현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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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영국 실내 관현악단은 1948년 로렌스 레너드와 아놀드 골즈브로가 창단한 골즈브로 오케스트라에서 유래한 영국의 실내 관현악 단체이다. 1960년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으며, 벤자민 브리튼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맺고 여러 작품을 초연했다. 다니엘 바렌보임, 우치다 미츠코, 머레이 페라이어 등 저명한 음악가들과 협연했으며, 1985년 제프리 테이트를 초대 수석 지휘자로 임명했다. 찰스 3세는 이 관현악단의 후원자이며, 조수미와 협연한 경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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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레 관현악단은 1857년 찰스 할레가 창단한 영국의 관현악단으로, 마크 엘더가 음악 감독을, 웡 카춘이 수석 지휘자 겸 예술 고문을 맡을 예정이며, 다양한 작품을 초연하고 맨체스터를 중심으로 공연을 진행한다.
2. 역사
잉글리시 체임버 오케스트라는 1948년 로렌스 레너드와 아놀드 골즈브로가 창단한 골즈브로 오케스트라에서 유래했다. 1960년 현재의 이름을 갖게 되었으며,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시대의 오케스트라 규모와 거의 일치한다.
올드버러 페스티벌과 밀접한 관계를 맺었으며, 벤자민 브리튼의 여러 작품을 초연했다. 브리튼은 이 오케스트라를 지휘하여 여러 음반을 제작했다.
레이먼드 레파드, 콜린 데이비스, 다니엘 바렌보임 등 여러 객원 지휘자들과 긴밀하게 협력했다. 이후 제프리 테이트, 랄프 고토니가 수석 지휘자를 역임했다. 2009년 폴 왓킨스가 음악 감독으로 임명되었다.[6] 폴 굿윈, 로렌스 파워, 제임스 셜록 등 객원 지휘자들과도 정기적으로 협력해 왔으며, 2023년 로베르토 포레스 베세스를 수석 객원 지휘자로 임명했다. 30년 이상 오케스트라를 이끌었던 스테파니 곤리는 2023년에 리더이자 수석으로 인정받았다.
2. 1. 창단과 명칭 변경 (1948-1960)
잉글리시 체임버 오케스트라(영국 실내 관현악단)는 1948년 로렌스 레너드와 아놀드 골즈브로가 창단한 '''골즈브로 오케스트라'''에서 유래했다.[5] 1960년, 처음으로 바로크 음악 시대를 넘어 레퍼토리를 확장하면서 현재의 이름을 갖게 되었다.[5] 레퍼토리는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시대의 오케스트라 규모와 거의 일치하는 단체의 규모에 의해 제한되었다.[5]2. 2. 벤자민 브리튼과의 협업 (1960년대-1970년대)
올드버러 페스티벌과 밀접한 관계를 맺은 잉글리시 체임버 오케스트라는 벤자민 브리튼의 ''한여름 밤의 꿈''(1960), ''오웬 윙그레이브''(1970), ''굴뚝새 강'' 등을 초연했다.[5] 1967년 퀸 엘리자베스 홀과 스네이프 몰팅스 개막 콘서트에서 브리튼이 직접 오케스트라를 지휘했으며,[5] 브리튼과 함께 여러 음반을 제작하기도 했다. 특히 모차르트의 교향곡 25번과 40번 녹음은 뛰어난 연주로 유명하다.2. 3. 저명 지휘자들과의 협연 (1980년대 이전)
잉글리시 체임버 오케스트라는 당시 수석 지휘자가 없었지만, 레이먼드 레파드, 콜린 데이비스, 다니엘 바렌보임 등 여러 객원 지휘자들과 긴밀하게 협력했다.[5] 1985년 제프리 테이트가 이 앙상블의 초대 수석 지휘자로 임명되었다.[8]2. 4. 수석 지휘자 체제 (1985년 이후)
1985년 제프리 테이트가 이 앙상블의 초대 수석 지휘자로 임명되었다.[5] 2000년에는 랄프 고토니가 두 번째 수석 지휘자로 임명되었다.2009년 6월, 잉글리시 체임버 오케스트라는 폴 왓킨스를 2009-2010 시즌부터 3년의 초기 계약으로 새로운 음악 감독으로 임명했다.[6]
3. 주요 협연 및 공연
영국 실내 관현악단은 캐슬린 배틀, 벤자민 브리튼, 다니엘 바렌보임, 재닛 베이커, 콜린 데이비스, 플라시도 도밍고, 재클린 뒤 프레, 조수미, 키리 테 카나와, 예후디 메뉴인, 루치아노 파바로티, 머레이 페라이어, 이츠하크 펄먼, 앙드레 프레빈, 카를 리히터, 므스티슬라프 로스트로포비치, 게오르그 솔티, 조안 서덜랜드, 우치다 미쓰코, 막심 벤게로프, 핀카스 주커만 등 세계적인 음악가들과 협연했다.[7]
최근에는 버뮤다, 미국, 멕시코, 핀란드, 프랑스, 터키, 스위스, 이탈리아 및 독일 등지에서 투어를 진행했다. 1977년부터 찰스 3세(당시 웨일스 공)가 영국 실내 관현악단의 후원자였으며, 오케스트라는 버킹엄 궁전에서 방송된 최초의 콘서트를 포함하여 왕실 결혼식, 생일 축하 행사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했다.[7]
올드버러 음악제와 밀접한 관계를 맺어 벤자민 브리튼의 오페라 《한여름 밤의 꿈》, 《커루 리버》 등을 초연했다. 또한 브리튼의 지휘로 여러 차례 녹음을 진행했으며, 특히 모차르트의 교향곡 25번과 제40번의 녹음은 뛰어난 연주로 유명하다.
1985년 제프리 테이트가 초대 수석 지휘자로 취임하기 전까지는 상임 지휘자가 없었지만, 레이먼드 래파드, 콜린 데이비스, 다니엘 바렌보임 등 저명한 객원 지휘자들과 협연을 계속했다.
3. 1. 저명 음악가들과의 협연
영국 실내 관현악단은 캐슬린 배틀, 벤자민 브리튼, 다니엘 바렌보임, 재닛 베이커, 콜린 데이비스, 플라시도 도밍고, 재클린 뒤 프레, 조수미, 키리 테 카나와, 예후디 메뉴인, 루치아노 파바로티, 머레이 페라이어, 이츠하크 펄먼, 앙드레 프레빈, 카를 리히터, 므스티슬라프 로스트로포비치, 게오르그 솔티, 조안 서덜랜드, 우치다 미쓰코, 막심 벤게로프, 핀카스 주커만 등 저명 음악가들과 함께 영국 및 해외에서 공연하고 투어했다.[7]특히 다니엘 바렌보임, 우치다 미쓰코, 머레이 페라이어와 함께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전집을 세 번 완성하여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3. 2. 왕실 행사 참여
찰스 3세는 1977년부터 영국 실내 관현악단의 후원자였으며, 오케스트라는 왕실 결혼식, 생일 축하 행사 및 기타 행사에 참여했다. 버킹엄 궁전에서 방송된 최초의 콘서트도 영국 실내 관현악단이 참여한 왕실 행사였다.[7]2023년에는 관현악단 단원들이 찰스 3세와 카밀라의 대관식에서 연주하도록 선정되었다.[7]
3. 3. 투어
캐슬린 배틀, 벤자민 브리튼, 다니엘 바렌보임, 재닛 베이커, 콜린 데이비스, 플라시도 도밍고, 재클린 뒤 프레, 조수미, 키리 테 카나와, 예후디 메뉴인, 루치아노 파바로티, 머레이 페라이어, 이츠하크 펄먼, 앙드레 프레빈, 카를 리히터, 므스티슬라프 로스트로포비치, 게오르그 솔티, 조안 서덜랜드, 우치다 미쓰코, 막심 벤게로프, 핀카스 주커만 등 여러 예술가들과 함께 영국 및 해외에서 공연하며 투어를 진행했다.최근에는 버뮤다, 미국, 멕시코, 핀란드, 프랑스, 터키, 스위스, 이탈리아, 독일 등지에서 투어를 했다.
1977년부터 찰스 3세 (당시 웨일스 공)가 영국 실내 관현악단의 후원자였으며, 오케스트라는 버킹엄 궁전에서 방송된 최초의 콘서트를 포함하여 왕실 결혼식, 생일 축하 행사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했다.
2023년에는 관현악단 단원들이 찰스 3세와 카밀라의 대관식에서 연주하도록 선정되었다.[7]
4. 주요 녹음
1948년 로렌스 레너드와 아놀드 골즈브로가 창설한 골즈브로 관현악단을 모체로, 1960년 바로크 음악 외의 레퍼토리를 다루게 되면서 현재의 명칭으로 바뀌었다. 그러나 연주 곡목은 여전히 모차르트 시대의 앙상블 규모를 의식하여 선택하고 있다.
올드버러 음악제와 밀접한 관계를 맺어 벤자민 브리튼의 오페라 《한여름 밤의 꿈》, 《커루 리버》 등을 초연했으며, 브리튼의 지휘로 여러 녹음을 진행했다. 특히 모차르트의 교향곡 25번과 제40번의 녹음은 뛰어난 연주로 유명하다. 다니엘 바렌보임, 우치다 미츠코, 머레이 페라이어와 함께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전집을 세 번 완성하여 세계적으로 주목받았다.
4. 1. 협주곡
다니엘 바렌보임, 우치다 미츠코, 머레이 페라이어와 함께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전집을 세 번 완성하여 세계적으로 주목받았다.
4. 2. 교향곡
벤자민 브리튼의 지휘로 모차르트의 교향곡 25번과 제40번을 녹음했는데, 이 연주는 뛰어난 연주로 유명하다.
4. 3. 오페라, 칸타타, 가곡 및 아리아
참조
[1]
웹사이트
English Chamber Orchestra - Bach, Handel, Telemann
https://www.warnercl[...]
2023-01-13
[2]
웹사이트
http://www.englishch[...]
[3]
웹사이트
English Chamber Orchestra - Bach, Handel, Telemann
https://www.warnercl[...]
2023-01-13
[4]
웹사이트
English Chamber Orchestra / José Serebrier, conductor / Jennifer Pike, violin
https://journalofmus[...]
2024-02-13
[5]
웹사이트
History: Britten and the ECO
http://www.englishch[...]
2018-04-01
[6]
간행물
Paul Watkins named ECO music director
Gramophone
2009-06-19
[7]
웹사이트
Buckingham Palace is pleased to announce further details of the twelve new compositions that have been written for the Coronation of Their Majesties The King and The Queen Consort at Westminster Abbey on Saturday 6th May 2023.
https://www.royal.uk[...]
2023-04-16
[8]
웹사이트
Cellist and conductor Paul Watkins has been named as the music director of the English Chamber Orchestra.
https://conductingma[...]
202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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