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장공 (12대)
1. 개요
제 장공은 기원전 795년에 제나라의 제후가 되어 64년간 재위한 인물이다. 아버지 제 성공의 뒤를 이어 제후가 되었으며, 주 유왕이 견융에게 살해당하고 주 평왕이 낙읍으로 천도하는 격변기를 겪었다. 장공은 기원전 731년에 사망했으며, 아들 제 희공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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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8세기 중국의 군주 -
제 희공
제 희공은 제나라의 제후로서 주변국과 우호 관계를 맺고, 송나라와 위나라 사이의 분쟁을 중재하며 북융의 침입을 격퇴하는 등 활발한 대외 활동을 펼쳤으나, 말년에 후계 구도에 혼란을 야기하다가 재위 33년 만에 사망했다. -
기원전 8세기 중국의 군주 -
진 평공
진 평공은 기원전 777년에 즉위하여 23년간 진나라를 다스린 군주로, 그의 뒤를 이어 아들인 진 문공이 즉위하였다. -
제나라의 군주 -
제 희공
제 희공은 제나라의 제후로서 주변국과 우호 관계를 맺고, 송나라와 위나라 사이의 분쟁을 중재하며 북융의 침입을 격퇴하는 등 활발한 대외 활동을 펼쳤으나, 말년에 후계 구도에 혼란을 야기하다가 재위 33년 만에 사망했다. -
제나라의 군주 -
제 환공
제 환공은 춘추 시대 제나라의 제후이자 춘추오패의 첫 번째 패자로, 관중을 등용하여 제나라를 강성하게 만들고 초나라의 남진을 저지하는 등 춘추 시대 초반 질서 확립에 기여했으나, 관중 사후 정치적 혼란과 후계자 다툼으로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여 복합적인 평가를 받는다. -
춘추 시대의 군주 -
제 희공
제 희공은 제나라의 제후로서 주변국과 우호 관계를 맺고, 송나라와 위나라 사이의 분쟁을 중재하며 북융의 침입을 격퇴하는 등 활발한 대외 활동을 펼쳤으나, 말년에 후계 구도에 혼란을 야기하다가 재위 33년 만에 사망했다. -
춘추 시대의 군주 -
제 환공
제 환공은 춘추 시대 제나라의 제후이자 춘추오패의 첫 번째 패자로, 관중을 등용하여 제나라를 강성하게 만들고 초나라의 남진을 저지하는 등 춘추 시대 초반 질서 확립에 기여했으나, 관중 사후 정치적 혼란과 후계자 다툼으로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여 복합적인 평가를 받는다.
2. 사적
기원전 795년, 아버지 제 성공이 재위 9년 만에 죽자 제후가 되었으며, 재위 64년 만에 죽어 아들 제 희공이 제후가 되었다.
장공 27년(기원전 768년), 제나라는 축(祝)나라를 멸했다. 이로써 제나라는 축아(祝阿) · 축구(祝丘) 땅을 손에 넣었다.
제 장공은 기나라의 통치자로서 기원전 795년에 사망한 아버지 제 성공의 뒤를 이었다. 그는 중국의 격변기 동안 오랫동안 재위했다. 기원전 771년, 서쪽의 견융 부족이 주 왕조의 수도인 호경을 공격하여 주 유왕을 살해했다. 진나라의 진 양공은 그의 군대를 파견하여 주 유왕의 아들인 주 평왕을 새로운 수도인 낙읍으로 호송했으며, 이는 동주 시대의 시작을 알렸다. 진나라의 보호에 대한 보상으로 주 평왕은 진 양공에게 정식으로 귀족 작위를 수여하고, 진나라의 지위를 기나라, 진나라와 같은 주요 제후국과 동등하게 격상시켰다. 기나라는 주나라 영토의 동쪽에 위치해 있었기 때문에 혼란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았지만, 진나라는 그 이후로 더욱 강해졌고, 기원전 221년에 결국 기나라를 정복하여 진나라로 중국을 통일했다.
제 장공은 64년 동안 재위했으며 기원전 731년에 사망했다. 그의 아들 제 희공이 뒤를 이었다.
성공의 아들로 태어났다.
성공 9년(기원전 795년), 성공이 훙거했으므로 아들 속이 즉위하여 제나라 군주가 되었다(이후부터는 "장공"으로 표기).
『사기』에는 성공 재위 중의 기사로, 다음 두 가지 사건을 기록하고 있다. 장공 24년(기원전 771년), 주의 유왕이 견융에게 살해당하고, 주는 도읍을 동쪽의 낙으로 옮겼다.. 장공 24년(기원전 739년)에 진의 소후가 신하에게 살해되었다..
장공 64년(기원전 731년), 장공이 훙거하고, 아들 록보가 즉위하여 제나라 군주(리공)가 되었다.
4. 평가
제 장공은 기나라의 통치자로서 기원전 795년에 사망한 아버지 제 성공의 뒤를 이었다. 그는 중국의 격변기 동안 오랫동안 재위했다. 기원전 771년, 서쪽의 견융 부족이 주 왕조의 수도인 호경을 공격하여 주 유왕을 살해했다. 진나라의 진 양공은 그의 군대를 파견하여 주 유왕의 아들인 주 평왕을 새로운 수도인 낙읍으로 호송했으며, 이는 동주 시대의 시작을 알렸다. 진나라의 보호에 대한 보상으로 주 평왕은 진 양공에게 정식으로 귀족 작위를 수여하고, 진나라의 지위를 기나라, 진나라와 같은 주요 제후국과 동등하게 격상시켰다.
제 장공은 64년 동안 재위했으며 기원전 731년에 사망했다. 그의 아들 제 희공이 뒤를 이었다.
5. 관련 사료
* 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