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니
1. 개요
하나니는 유다 왕국의 왕 아사에게 하나님이 아닌 아람의 벤하닷 3세를 의지한 것을 책망한 인물이다. 하나니는 아사에게 아람 왕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아 아람 왕의 군대가 왕의 손에서 벗어났다고 지적하며, 하나님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를 위해 능력을 베푸시지만, 아사가 망령되이 행했으므로 이후 전쟁이 있을 것이라고 예언했다. 아사 왕은 하나니의 책망에 분노하여 그를 감옥에 가두었다.
| 직업 | 선지자 |
|---|---|
| 국적 | 남유다 왕국 |
| 종교 | 야훼교 |
| 자녀 | 예후 (선지자) |
2.1. 아사 왕에 대한 책망
하나니는 유다 왕 아사에게 하나님이 아닌 아람의 벤하닷 3세를 의지했다고 책망했다. 하나니는 아사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왕이 아람 왕을 의지하고 왕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지 아니한고로 아람 왕의 군대가 왕의 손에서 벗어났나이다. 구스 사람과 룹 사람의 군대가 크지 아니하며 말과 병거가 심히 많지 아니하더이까 그러나 왕이 여호와를 의지한고로 여호와께서 왕의 손에 붙이셨나이다.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를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이 일은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은즉 이 후부터는 왕에게 전쟁이 있으리이다."
이 말은 아람과 남유다 왕국에 전쟁이 날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아사는 화를 내며 하나니를 감옥에 가두었고 하나니는 옥에 갇히게 된다.
2.2. 하나니의 예언
성경에 따르면, 하나니는 유다의 왕 아사에게 하나님이 아닌 아람의 벤하닷 3세를 의지했다고 책망했다. 하나니는 아사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 왕이 아람 왕을 의지하고 왕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지 아니한고로 아람 왕의 군대가 왕의 손에서 벗어났나이다. 구스 사람과 룹 사람의 군대가 크지 아니하며 말과 병거가 심히 많지 아니하더이까 그러나 왕이 여호와를 의지한고로 여호와께서 왕의 손에 붙이셨나이다.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를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이 일은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은즉 이 후부터는 왕에게 전쟁이 있으리이다.
이 말은 아람과 남유다 왕국에 전쟁이 날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아사는 화를 내며 하나니를 감옥에 가두었고 하나니는 옥에 갇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