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자와 마코토
1. 개요
가나자와 마코토는 일본의 바둑 기사이다. 1992년 가나가와현에서 태어나, 2007년 후지사와 히데유키 9단의 문하생으로 입문하여 프로 기사가 되었다. 2012년 신인왕전 우승, 2018년 와카타케배 우승을 하였으며, 2023년 은퇴와 함께 8단으로 승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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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일본 사람 -
스가마타 데쓰오
스가마타 데쓰오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하며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23경기에 출전했고, 히타치 제작소 축구부에서 선수 생활을 하며 1980년과 1982년 일본 사커 리그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국제 대회에 출전했다. -
21세기 일본 사람 -
마쓰모토 레이지
마쓰모토 레이지는 《은하철도 999》, 《우주전함 야마토》 등 SF 만화와 애니메이션으로 유명한 일본의 만화가로, 고단샤 출판문화상, 쇼가쿠칸 만화상 등을 수상하며 SF 애니메이션 분야에 큰 업적을 남겼으며, 2023년 급성 심부전으로 사망했다. -
일본의 바둑 기사 -
요다 노리모토
요다 노리모토는 1980년 프로 입단 후 1100승을 달성하고 명인전 4연패, 삼성화재배 우승 등 국내외에서 활약하며 일본 바둑계에 큰 족적을 남긴 최정상급 프로 바둑 기사이다. -
일본의 바둑 기사 -
오청원
중국 출신 바둑 기사 오청원은 20세기 최고의 기사 중 한 명으로, 신포석 창안, 십번기 압승, 본인방 슈사이와의 명승부 등 바둑사에 큰 족적을 남겼으며 그의 이론과 철학은 현대 바둑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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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와 천황
쇼와 천황은 메이지 천황의 손자로 태어나 124대 일본 천황으로 즉위하여 사망할 때까지 재위하며 만주사변, 중일전쟁, 태평양 전쟁 등 침략 전쟁에 관여했다는 논란이 있으며, 전후에는 상징적인 천황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했고 그의 전쟁 책임 문제는 논쟁의 대상이다. -
20세기 일본 사람 -
스가마타 데쓰오
스가마타 데쓰오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하며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23경기에 출전했고, 히타치 제작소 축구부에서 선수 생활을 하며 1980년과 1982년 일본 사커 리그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국제 대회에 출전했다.
2. 생애 및 입문
2007년 후지사와 히데유키 9단의 문하생으로 입문하였다. 2009년 2단, 2011년 3단, 2014년 4단을 거쳐 같은 해 7단으로 조기 승단하였다. 아버지는 마이니치 신문 기자이자 아마추어 바둑 강호인 가나자와 모리에이이며, 숙부 가나자와 토에이와 형 가나자와 에이스케도 아마추어 강호이다.
2.1. 어린 시절 및 아마추어 시절
1992년 5월 24일 일본 가나가와현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마이니치 신문 기자이자 아마추어 바둑 강자인 가나자와 모리에이, 숙부 가나자와 토에이도 아마추어 강호였으며, 형 가나자와 에이스케 역시 아마추어 바둑 강자였다. 조부의 영향으로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바둑을 시작하여 후지사와 히데유키의 바둑 교실을 다녔다. 제29회 가나가와현 사회복지 작문 콩쿠르에서 TV 가나가와 사장상을 수상하는 등, 문필에서도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재능을 보였다.
2002년 히라츠카 시립 나데시코 초등학교 4학년 때 소년 소녀 바둑대회 전국대회에 출전했으나 3회전에서 패배했다.
2003년 같은 학교 5학년 때 소년 소녀 바둑대회 전국대회에 출전하여 1회전에서 히라타 토모야에게 승리했지만, 2회전에서 후지타 아키히코에게 패배했다. 전일본 어린이 바둑대회에서는 4위를 차지했다.
2004년 같은 학교 6학년 때 소년 소녀 바둑대회와 전일본 어린이 바둑대회에서 우승했다. 제1회 초·중학교 바둑 단체전에는 가나가와 A팀의 일원으로 출전하여 준우승, 전일본 아마추어 혼인보전에서는 베스트 16에 진출했다. 기념 대국에서 2점 바둑으로 가토 마사오 9단에게 승리하는 등 괄목할 만한 활약을 보였다. 동계 기사 채용 시험에 외래로 참가했지만, 예선에서 탈락했다.
2005년 히라츠카 시립 하마타케 중학교 1학년으로 진급하여 소년 소녀 바둑대회 전국대회 중학생부에 출전했으나 패배했다. 교와 발효배 쟁탈 각 단 챔피언전(명인전)에서 우승했다. 그 후 일본기원 원생이 되었다.
2.2. 프로 입단 이후
2007년 후지사와 히데유키 9단의 문하생으로 입문(초단)했다. 하계 기사 채용 시험에서 후지타 아키히코에 이어 2위, 동계 기사 채용 시험에서 타지리 유토에 이어 2위로 입단했다.
2009년 9월 15일 2단으로 승단했다.(승수 규정)
2010년 제35기 신인왕전 8강에 진출했다.
2011년 3월 10일 제67기 본인방전 최종 예선에 진출했고, 9월 2일 3단으로 승단했다.(승수 규정) 기원상 연승 기록상(13연승)을 수상했다.
2012년 6월 28일 제19기 아함동산배 본선에 진출했고, 10월 9일 제37기 신인왕전에서 후지타 아키히코를 2-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2014년 8월 22일 4단으로 승단했고,(승수 규정) 제40기 명인전 최종 예선에서는 25세 혼인보 지훈, 유키 사토시 (전 천원), 왕밍완 (전 혼인보)에게 승리하여 리그에 진출했다. 명인 리그에서는 쑤야오궈 9단에게 승리했지만 1승 7패로 강등되었다. 규정에 따라 11월 14일 7단으로 조기 승단했고, 기원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3. 입상 및 주요 성적
* 2010년 제35기 신인왕전 8강
* 2011년 3월 10일 제67기 본인방전 최종 예선 진출
* 2012년 6월 28일 제19기 아함·동산배 본선 진출
* 2012년 10월 9일 제37기 신인왕전 우승
* 2014년 제40기 명인전 리그 진출 (1승 7패로 강등)
* 2018년 10월 22일 제1회 와카타케배 우승 (비공식 기전)
* 2023년 7월 5일 은퇴 (8단 승단)
4. 가족 관계
아버지는 마이니치 신문 기자이자 전일본 학생 혼인보전 4연패, 일본 아마추어 바둑 최강전을 제패한 아마추어 강호 가나자와 모리에이이다. 숙부 가나자와 토에이와 형 가나자와 에이스케도 아마추어 강호이다.
5. 기타
마이니치 신문 기자였던 아버지 가나자와 모리에이는 전일본 학생 혼인보전 4연패, 일본 아마추어 바둑 최강전을 제패하는 등 아마추어 바둑 강자였다. 숙부인 가나자와 토에이와 형인 가나자와 에이스케도 아마추어 바둑 강자였다. 가나자와 마코토는 제29회 가나가와현 사회복지 작문 콩쿠르에서 TV 가나가와 사장상을 수상하는 등 문필에도 재능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