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음모
1. 개요
가족 음모는 1976년 개봉한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스릴러 영화이다. 가짜 영매 블랑쉬 타일러와 남자친구 조지 럼리는 상속자를 찾는 의뢰를 받아 사건에 휘말린다. 블랑쉬는 아서 아담슨이라는 보석상을 조사하던 중 납치 사건에 연루되고, 조지는 그녀를 구하려 한다. 영화는 샌프란시스코를 배경으로, 납치, 살인, 보석 강도 등의 사건을 다루며, 반전과 유머를 섞어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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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에 관한 -
광서제
광서제는 도광제의 손자이자 순친왕 혁현의 아들로, 1875년 청나라의 황제가 되었으며, 서태후의 섭정 아래 무술변법을 시도했으나 실패하고 유폐된 채 사망했다. -
인물에 관한 -
찰리 채플린
찰리 채플린은 런던 빈민가 출신으로 뛰어난 코미디 연기와 영화 연출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으며, "작은 방랑자" 캐릭터, 슬랩스틱 코미디, 판토마임 연기, 사회 비판적 메시지, 매카시즘 시대의 탄압, 아카데미 명예상 수상 등으로 대표되는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던 영국의 배우이자 영화 감독이다. -
미국의 코미디 스릴러 영화 -
미드나잇 런
미드나잇 런은 1988년 개봉한 미국의 액션 코미디 영화로, 현상금 사냥꾼이 마피아 자금을 횡령한 회계사를 압송하는 과정에서 우정을 쌓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
미국의 코미디 스릴러 영화 -
레디 오어 낫
2019년 개봉한 미국 공포 코미디 영화 《레디 오어 낫》은 부유한 가문에 시집온 여성이 기이한 전통의 희생양이 되어 숨바꼭질 게임을 통해 추격당하며 가문의 어두운 비밀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사마라 위빙, 마크 오브라이언, 아담 브로디 등이 출연하고 매트 베티넬리-올핀과 타일러 질렛이 공동 연출을 맡아 비평적, 상업적 성공을 거두었고 현재 속편이 제작 중이다. -
영국의 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화 -
지옥의 묵시록
조셉 콘래드의 소설 『암흑의 심연』을 바탕으로, 베트남 전쟁 중 윌라드 대위가 커츠 대령 암살 임무를 수행하며 전쟁의 잔혹한 현실과 마주하고 커츠의 광기를 접한 후 그를 암살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지옥의 묵시록》은 여러 버전으로 제작되었으며 비평적, 상업적 성공을 거두었다. -
영국의 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화 -
레베카 (1940년 영화)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영화 《레베카》는 다프네 뒤 모리에의 소설을 원작으로, 젊은 여성이 막심 드 윈터와 결혼 후 그의 저택에서 전처의 그림자에 시달리는 이야기를 그린 심리 스릴러로, 레베카의 죽음에 얽힌 미스터리와 인물들의 심리적 갈등을 섬세하게 묘사하여 아카데미 작품상과 촬영상을 수상하고 여성의 심리, 계급 갈등, 과거의 그림자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2. 줄거리
가짜 영매사 블랑쉬(Barbara Harris (actress)영어)는 남자친구 조지(브루스 던)의 도움을 받아 의뢰인에게서 돈을 벌고 있었다. 어느 날, 블랑쉬는 부유한 노부인 줄리아 레인버드(캐슬린 네스빗)로부터 그녀의 조카를 찾아주면 1만 달러를 주겠다는 제안을 받는다. 조지는 조사 끝에 조카의 이름이 "에드워드 슈브리지"였지만, 양부모와 함께 화재로 사망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러나 조지는 에드워드의 묘가 새롭다는 것을 알아채고 조사를 계속하여, 말로니(에드 로터)라는 남자가 에드워드의 사망 증명 신청을 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한편, 도시의 보석상 아담슨(윌리엄 드베인)의 정체는 에드워드였고, 그는 말로니와 짜고 양부모를 살해했다. 아담슨은 아내 프란(카렌 블랙)과 함께 몸값을 요구하는 유괴를 반복하고 있었다. 아담슨은 조지와 블랑쉬가 자신을 조사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그들을 위험하다고 판단하여 말로니에게 처리를 의뢰한다.
말로니는 두 사람을 산속 찻집으로 불러내 차에 손을 쓰지만, 두 사람은 살아남는다. 그러나 마주 오는 차를 피하려던 말로니는 사고로 죽는다. 조지는 말로니의 장례식에서 에드워드가 "아서 아담슨"이라고 자칭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낸다. 블랑쉬는 혼자서 아담슨을 찾아 정보를 캐묻지만, 우드 주교(윌리엄 프린스)의 모습을 봐 버렸기 때문에 에드워드에게 감금당한다.
조지는 아담슨의 집으로 쳐들어가 블랑쉬와 협력하여, 돌아온 아담슨과 프란을 가두는 데 성공한다. 블랑쉬는 갑자기 트랜스 상태가 되어 샹들리에 장식 안에 숨겨져 있던 보석을 가리킨다. 조지는 블랑쉬가 진짜 영능력을 발휘했다고 칭찬하고, 경찰과 레인버드에게 전화를 건다. 그 모습을 확인한 후, 블랑쉬는 관객에게 wink영어를 보낸다.
3. 등장인물
영화 "가족 음모"에는 주요 등장인물 외에도 다양한 조연들이 등장하여 극의 전개를 돕는다.
| 배역 | 배우 | 일본어 더빙 (TBS판) | 일본어 더빙 (소프트판) |
|---|---|---|---|
| 브런치 타일러 | Barbara Harris (actress)영어 | 오바라 노리코 | 마츠모토 리카 |
| 조지 램리 | 브루스 던 | 야마다 야스오 | 야스하라 요시토 |
| 아서 아담슨 | 윌리엄 데베인 | 다나카 노부오 | 긴가 반죠 |
| 프란 | 캐런 블랙 | 코노시마 아이코 | 다카시마 가라 |
| 조셉 P. 말로니 | 에드 로터 | 무라마츠 야스오 | 다나카 마사히코 |
| 줄리아 레인버드 | 캐슬린 네스빗 | 가와지 나츠코 | 교다 나오코 |
| 말로니 부인 | 캐서린 헬몬드 | 스즈키 레이코 | 마키하라 치나츠 |
| 휠러 | 찰스 타이너 | 기타무라 코이치 | |
| 불명 기타 | 기시노 카즈히코, 마사무네 카즈나리, 토모에 세이코, 미네 아츠코, 야마다 레이코, 카나오 테츠오, 코바야시 미치타카 |
3.1. 주요 등장인물
* 바바라 해리스 - 블랑쉬 타일러 역: 가짜 심령술사.
* 브루스 던 - 조지 럼리 역: 블랑쉬의 남자친구이자 택시 운전사.
* 윌리엄 데베인 - 아서 아담슨/에드워드 슈브리지 역: 성공한 보석상이지만, 실제로는 양부모를 살해하고 자신의 죽음을 위장한 인물.
* 캐런 블랙 - 프랜 역: 아서 아담슨의 동거녀로, 백만장자들을 납치하는 범죄에 가담.
* 에드 로터 - 조셉 P. 말로니 역: 아서의 양부모 살해를 도운 인물.
* 캐슬린 네스빗 - 줄리아 레인버드 역: 자신의 상속자를 찾기 위해 블랑쉬에게 10000USD를 제안하는 부유한 노부인.
* 캐서린 헬몬드 - 말로니 부인 역: 조셉 P. 말로니의 아내.
* 윌리엄 프린스 - 우드 주교 역: 아서와 프랜에게 납치당하는 인물.
3.2. 조연 등장인물
* 조셉 P. 말로니 (에드 로터 분): 에드워드 슈브리지의 죽음을 위장하는 데 도움을 준 인물이다. 조지 럼리의 조사에 위협을 느껴 그를 죽이려 하지만 실패하고 사망한다.
* 말로니 부인 (캐서린 헬몬드 분): 조셉 P. 말로니의 아내로, 남편의 장례식에서 조지에게 에드워드의 현재 이름이 아서 아담슨임을 알려준다.
* 줄리아 레인버드 (캐슬린 네스빗 분): 부유한 노부인으로, 죽은 여동생의 아들인 에드워드를 찾아 자신의 상속자로 삼으려 한다. 블랑쉬에게 에드워드를 찾아주면 1만 달러를 주겠다고 제안한다.
* 그랜디슨 (워렌 J. 켐머링 분)
* 클레이 부인 (에디스 앳워터 분): 아서의 조수
* 우드 주교 (윌리엄 프린스 분)
* 베라 해니건 (마지 레드먼드 분)
* 앤디 부시 (존 레네 분)
* 휠러 (찰스 타이너 분)
* 파슨 (알렉산더 록우드 분)
* 생거 (마틴 웨스트 분)
* 사제의 카페 여인 (엘리자베스 브룩스 분)
* 피터슨 중위 (칼 버드 분)
4. 제작
어니스트 레먼은 빅터 캐닝의 1972년 소설 레인버드 패턴을 각색하여 영화를 제작했다. 레먼은 웅장하고 어두운 분위기를 원했지만, 앨프레드 히치콕은 가볍고 코믹한 분위기로 이끌었다. 이 각본으로 레먼은 1977년 미스터리 작가 협회에서 에드가 상을 받았다.
원작 소설은 레먼이 제작 또는 감독을 맡을 예정이었으나 거절했다. 히치콕과 레먼은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1959) 이후 여러 프로젝트를 함께했지만 중단되었다. 레먼은 오드리 헵번 등이 출연할 노 베일 포 더 저지 각본 제안을 거절해 히치콕의 분노를 사기도 했다. 히치콕은 좋은 각본을 얻어 사전 제작을 진행했지만, 헵번의 임신으로 싸이코(1960)로 프로젝트를 전환했다.
1973년 9월, 레먼은 다시 각색을 맡았다. 히치콕은 소설의 골자만 남기고 배경을 영국에서 캘리포니아로 옮기려 했다. 초기 제목은 Deceit였으나, 촬영 중 버라이어티는 1975년 7월 중순에 가족 음모로 변경되었음을 확인했다.
히치콕은 영화 배경을 명확히 하는 것을 좋아했지만, 의도적으로 샌프란시스코와 로스앤젤레스를 모두 사용해 특정하지 않았다. 도널드 스포토가 조롱한 자동차 추격 장면은 유니버설 백로트에서 촬영되었다. 영화 속 레스토랑도 백로트에 지어졌고 1975년 스튜디오 투어에 공개되었다.
히치콕의 카메오는 영화 시작 40분 후 출생 및 사망 등록소 유리 문을 통해 실루엣으로 나타난다.
가족 음모 이후 히치콕은 스파이 스릴러 숏 나이트 각본 작업을 했으나, 건강 악화로 촬영하지 못하고 말년에 책으로 출판되었다. 유니버설은 싸이코 속편을 허가했지만, 다른 감독으로 촬영하는 것은 선택하지 않았다.
4.1. 각본
어니스트 레먼은 빅터 캐닝의 1972년 소설 레인버드 패턴을 각색하여 웅장하고 어두운 분위기의 영화를 만들고자 했으나, 앨프레드 히치콕 감독은 가볍고 코믹한 분위기를 원했다. 레먼의 각본은 1977년 미스터리 작가 협회의 에드가 상을 수상했다.
영화의 원작 소설은 레먼이 제작 또는 감독을 맡을 잠재적인 프로젝트로 제출되었지만, 그가 거절한 바 있다. 히치콕과 각본가 레먼의 또 다른 협업인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1959) 이후 여러 프로젝트가 중단되었다. 레먼은 오드리 헵번, 로렌스 하비 및 존 윌리엄스가 출연할 런던을 배경으로 한 스릴러 노 베일 포 더 저지의 각본을 쓰는 제안을 거절하여 감독의 분노를 사기도 했다. 히치콕은 결국 훌륭한 각본을 얻었고, 사전 제작 (로케이션 헌팅 및 의상)이 상당히 진행되었지만, 영화는 제작되지 않았다. 헵번이 임신하게 되자 히치콕은 대신 다른 프로젝트인 싸이코(1960)로 전환했다.
1973년 9월, 어니스트 레먼은 다시 각색을 맡도록 설득되었다. 히치콕은 캐닝의 소설의 골자만 남기고, 이야기를 영국에서 캘리포니아로 옮길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초기 결정 중 하나는 캐닝의 제목을 버리는 것이었고, 프로젝트는 Deceit라는 제목으로 불렸다. 촬영 중간에 버라이어티는 1975년 7월 중순에 영화가 가족 음모로 제목이 변경되었음을 확인했다.
히치콕은 자신의 영화의 배경을 종종 화면상의 제목이나 인식 가능한 랜드마크를 사용하여 명시하는 것을 좋아했는데, 의도적으로 이야기의 배경을 특정하지 않고 샌프란시스코와 로스앤젤레스의 장소를 모두 사용했다. 작가 도널드 스포토가 당시 영화에 만연한 자동차 추격전을 조롱하는 것이라고 부른 영화의 추격 장면은 광대한 유니버설 백로트에서 촬영되었다. 영화에 사용된 레스토랑도 백로트에 지어졌으며 1975년에 스튜디오 투어에서 공개되었다.
가족 음모에서 히치콕의 시그니처 카메오는 영화 시작 40분 만에 볼 수 있다. 그는 출생 및 사망 등록소의 유리 문을 통해 실루엣으로 나타난다.
4.2. 캐스팅
히치콕 감독은 처음에 버트 레이놀즈, 로이 샤이더(애덤슨 역), 알 파치노(조지 역), 페이 더너웨이(프랜 역), 베벌리 실즈와 골디 혼(블랑쉬 역) 등 유명 배우들을 캐스팅하려 했다. 그러나 높은 출연료 요구 등으로 인해 결국 바바라 해리스, 브루스 던, 윌리엄 디베인, 캐런 블랙 등이 주연을 맡았다. 사이빌 셰퍼드는 회고록에서 프랜 역을 맡고 싶었지만 결국 캐런 블랙에게 돌아갔다고 밝혔다.
브루스 던은 이전에 히치콕 감독의 《알프레드 히치콕 극장》 에피소드와 《마니》(1964)에 출연한 경험이 있다. 《마니》에서는 불운한 선원 역할을 회상하는 짧은 역할을 맡았다.
4.3. 음악
존 윌리엄스는 히치콕 감독과 유일하게 협업한 작품인 《가족 음모》의 음악을 담당했다. 유니버설의 음악 임원 해리 가필드는 아카데미상 수상과 영화 죠스의 음악으로 호평을 받은 윌리엄스를 히치콕에게 추천했다. 히치콕은 윌리엄스에게 마담 블랑쉬가 초능력자로 보이도록 합창단의 목소리를 원했고, 대부분의 작곡 세션에 참여하여 자주 제안을 했다. 특히 말로니가 애덤슨의 사무실에서 사라지는 장면에 대해, 히치콕은 윌리엄스에게 카메라가 열린 창문으로 전환될 때 음악을 멈춰서 관객에게 말로니가 그 창문으로 나갔다는 것을 암시하라고 제안했다. 또한, "윌리엄스 씨, 살인은 재미있을 수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영화의 어두운 장면을 위해 음악을 가볍게 지휘하라고 제안했다. 윌리엄스는 감독과 함께 훌륭한 작업 경험을 했다고 회고했다.
영화 개봉 당시에는 완전한 사운드트랙이 발매되지 않았다. 영화의 몇몇 테마는 존 윌리엄스와 알프레드 히치콕 컴필레이션 앨범에 수록되었지만,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은 구할 수 없었다. 그러다 2010년, 바레세 사라반데에서 영화 개봉 34년 만에 완전한 오리지널 영화 사운드트랙 한정판을 공식적으로 발매했다.
5. 평가
《가족 음모》는 많은 비평가들로부터 칭찬을 받았다. 빈센트 캔비는 뉴욕 타임스에 기고한 평론에서 이 영화를 "재치 있고 편안한 농담"이라고 칭하며, "확실히 오랫동안 히치콕의 가장 유쾌한 영화였지만, 결코 순진하다고는 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로저 이버트는 이 영화에 별 4개 만점에 3개를 주면서 "정교한 구성과 세부 사항에 대한 주의를 기울이는 순수한 히치콕이기도 하고, 본질적으로는 기괴한 코미디라는 히치콕에게 새로운 것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그는 충격을 주거나 폭력적인 효과를 내는 것이 아니라, 서사의 올가미가 점차 조여지는 것을 보여준다."라고 평했다.
버라이어티는 이 영화를 "알프레드 히치콕의 눈부신 업적이다. 코미디에서 드라마로의 미세한 전환을 매우 복잡한 미스터리 서스펜스 플롯 전체에 걸쳐 숙련되게 조절하면서, 히치콕은 비가 오는 저녁 벽난로 앞에서 읽을 소설의 매혹적인 디테일과 흥미진진한 매력을 가진 영화를 만들었다"고 평했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의 찰스 챔플린은 이 영화를 "분위기 있고, 개성 있으며, 정확한 속도로, 복잡하게 구성되었으며, 흥미롭고 서스펜스 넘치며, 아름답게 연기되었고, 무엇보다도 재미있다"고 칭찬했다.
뉴요커의 페넬로페 길리아트는 이 영화를 히치콕이 연출한 영화 중 "가장 톡톡 튀고 사랑스러운" 작품 중 하나라고 칭하며, "때때로 히치콕은 관객을 조종하는 듯 보였지만, 그의 53번째 영화에서는 우리의 공범이 되어, 우리의 이익을 위해 그의 유머 감각을 발휘한다"고 덧붙였다.
더 먼슬리 필름 불레틴의 리처드 콤스는 "어니스트 레먼의 글쓰기에서 나타나는 간결한 암시와 경쾌한 우아함은 자신의 익살스러운 태도를 소재에 능숙하게 담아냈다"고 칭찬했으며, 브루스 던과 바바라 해리스가 "유쾌하게 미묘한 코믹 듀엣"을 만들었다고 평했다.
시카고 리더의 데이브 케르는 이 영화를 "[하나의] 작은 걸작, 히치콕의 가장 모험적이고 표현적인 서사 형식 실험 중 하나"라고 평했다.
일부 평론은 더 비판적이다. 시카고 트리뷴의 진 시스켈은 이 영화에 별 2개 반을 주면서 "실망스럽다"고 평하며, "지루한 농담, 플라스틱 같은 등장인물, 텔레비전 시트콤 같은 결말로 떨어진다"고 말했다. 워싱턴 포스트의 게리 아놀드는 이 영화를 "앉아서 보기 힘든" 영화라고 평하며, "레먼과 히치콕은 옛 마법을 되찾으려 하지만, 그들의 감각을 잃었다"고 덧붙였다.
로튼 토마토에서는 40개의 리뷰를 기준으로 93%의 지지율과 평균 10점 만점에 7점을 기록했다. 이 사이트의 비평가들은 "서스펜스의 거장이 그의 백조의 노래에서 펄프 같은 스릴을 목표로 삼아, 즐거운 반전이 있는 범죄 이야기를 전달했다"고 평했다.
메타크리틱에서 이 영화는 8명의 평론가를 기준으로 100점 만점에 79점의 가중 평균 점수를 기록하여 "일반적으로 호의적인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