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시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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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각시붕어는 납작하고 몸높이가 높으며, 물살이 약하고 수초가 많은 하천 가장자리의 진흙 바닥이나 못에 서식하는 물고기이다. 몸길이는 1년 만에 3.4~4cm로 자라며, 그 이상은 자라지 않는다. 산란 시기는 4월 중순에서 6월 중순까지이며, 민물조개의 출수공에 알을 낳고 조개는 치어를 보호한다. 1988년 연구에서는 달납줄개, 떡납줄갱이와 아종 수준으로 유사하다고 판단되었다.

각시붕어 - [생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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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시붕어
학명Rhodeus uyekii
명명자T. Mori, 1935
이명Pseudoperilampus uyekii Mori, 1935
분류
동물계
척삭동물문
조기어강
잉어목
잉어과
아과납자루아과
납줄개속
각시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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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태

납작하고 몸높이가 높으며, 물살이 약하고 수초가 많은 하천 가장자리의 진흙 바닥과 못에 서식한다. 각시붕어는 1년 만에 몸길이가 3.4~4cm로 되는데 그 이상은 자라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동작이 재빠르지 못하며 충격받으면 물풀이나 바위 뒤에 숨는다. 산란 시기는 4월 중순에서 6월 중순까지로, 민물조개의 출수공에 알을 낳으며, 조개는 치어가 다 자랄 때까지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1988년의 연구에서는 이 종과 달납줄개, 떡납줄갱이아종 수준으로 유사하다고 판단하였다.

2.1. 특징

각시붕어는 납작하고 몸높이가 높으며, 물살이 약하고 수초가 많은 하천 가장자리의 진흙 바닥과 못에 서식한다. 1년 만에 몸길이가 3.4~4cm로 되는데 그 이상은 자라지 않는 소형 어종이다. 동작이 재빠르지 못하며 충격을 받으면 물풀이나 바위 뒤에 숨는다. 산란 시기는 4월 중순에서 6월 중순까지로, 민물조개의 출수공에 알을 낳으며, 조개는 치어가 다 자랄 때까지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2.2. 산란

각시붕어는 납작하고 몸높이가 높으며, 물살이 약하고 수초가 많은 하천 가장자리의 진흙 바닥과 못에 서식한다. 1년 만에 몸길이가 3.4~4cm로 되는데 그 이상은 자라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동작이 재빠르지 못하며 충격받으면 물풀이나 바위 뒤에 숨는다. 산란 시기는 4월 중순에서 6월 중순까지이다. 민물조개의 출수공에 알을 낳으며, 조개는 치어가 다 자랄 때까지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1988년의 연구에서는 이 종과 달납줄개, 떡납줄갱이아종 수준으로 유사하다고 판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