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석릉
1. 개요
강화 석릉은 고려 희종의 무덤이다. 희종은 신종의 아들이자 정선태후 김씨의 아들로, 1204년 왕위에 올랐으나 최충헌 제거에 실패하여 1211년 강화 교동으로 유배되었다. 고종 24년(1237)에 사망하여 덕정산 남쪽에 장례를 치르고 석릉으로 명명되었다. 조선 현종 때 강화유수 조복양에 의해 재발견되어 무덤이 정비되었으며, 1974년 다시 손질되었다. 석릉 주변에서는 고려시대 귀족의 무덤으로 추정되는 돌방무덤들이 발견되었다.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 이름 | 강화 석릉 |
|---|---|
| 한자 표기 | 江華 碩陵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유형 | 사적 |
|---|---|
| 지정 번호 | 369 |
| 지정일 | 1992년 3월 10일 |
| 주소 | 인천광역시 강화군 양도면 길정리 산182 |
| 시대 | 고려시대 |
| 소유 | 산림청 |
| 면적 | 793m2 |
| 문화재청 ID | 13,03690000,23 |
| 국가 (구) | 경기도 |
|---|---|
| 유형 (구) | 기념물 |
| 번호 (구) | 4 |
| 지정일 (구) | 1972년 7월 3일 |
| 해제일 (구) | 1992년 3월 10일 |
| 문화재청 ID (구) | 23,0005000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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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희종 -
희종 (고려)
희종은 고려의 21대 왕으로, 무신정권 하에서 왕권 회복을 시도했으나 최충헌에 의해 폐위되어 유배 생활을 하다 법천정사에서 생을 마감했다. -
강화군의 무덤 -
강화 곤릉
강화 곤릉은 고려 시대 왕릉 또는 왕비릉으로 추정되며, 묘제적 가치는 낮으나 역사성이 인정되어 사적으로 승격 지정되었다. -
강화군의 무덤 -
강화 가릉
강화 가릉은 고려 시대 왕비인 순경태후의 능으로, 묘제의 가치는 낮지만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사적으로 지정되었으며, 고릉, 고종홍릉과 함께 역사적 중요성을 인정받고 있다. -
고려의 왕릉 -
공민왕릉
공민왕릉은 고려 공민왕과 노국공주의 능으로, 9년에 걸쳐 건설되었으며, 석상과 함께 일제강점기 훼손 후 북한에서 보수되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다. -
고려의 왕릉 -
고려왕릉
고려왕릉은 유교와 풍수지리 사상에 따라 조성되었으며, 석상과 석수 등이 배치된 봉분과 돌담으로 둘러싸인 장방형 능역을 갖추고 있고, 잦은 외침과 도굴로 피해를 입었으며, 2013년에는 일부 왕릉군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2. 생애와 즉위 과정
희종은 신종의 첫째 아들로 어머니는 정선태후 김씨이며, 부인은 성평왕후 왕씨이다. 1204년 왕위에 올랐으나, 최충헌을 제거하려다 실패하여 1211년에 왕위에서 쫓겨나 강화 교동으로 유배되었다.
2.3. 유배 생활
희종은 신종의 첫째 아들로 1204년 왕위에 올랐고, 최충헌을 제거하려다 실패하여 희종 7년(1211)에 왕위에서 쫓겨나 강화 교동으로 유배되었다. 고종 24년(1237) 57세의 나이로 사망하자 낙진궁으로 옮겨졌으며, 10월에 덕정산 남쪽에서 장례를 지내고 석릉이라 하였다.
2.4. 죽음과 장례
희종은 신종의 첫째 아들로 어머니는 정선태후 김씨이며, 부인은 성평왕후 왕씨이다. 1204년 왕위에 올랐고, 최충헌을 제거하려다 실패하여 1211년(희종 7년)에 왕위에서 쫓겨나 강화 교동으로 갔다. 1237년(고종 24년) 57세의 나이로 사망하여 낙진궁으로 옮겨졌으며, 10월에 덕정산 남쪽에서 장례를 지내고 석릉이라 하였다.
조선 현종 때 강화유수 조복양이 찾아내어 다시 무덤을 쌓았는데, 그 뒤 석물도 부서지고 무너진 무덤을 1974년 손질하여 고쳤다. 석릉 주변에는 최근에 고려시대 귀족의 무덤으로 추정되는 돌방무덤(석실분)들이 많이 발견되었다.
3. 석릉의 발견과 정비
희종은 신종의 첫째 아들로 1204년 왕위에 올랐으나, 최충헌을 제거하려다 실패하여 1211년에 왕위에서 쫓겨나 강화 교동으로 갔다. 1237년 57세의 나이로 사망하여 낙진궁으로 옮겨졌으며, 10월에 덕정산 남쪽에서 장례를 지내고 석릉이라 하였다.
3.1. 조선 시대의 재발견
조선 현종 때 강화유수 조복양이 석릉을 찾아내어 다시 무덤을 쌓았다. 그 뒤 석물이 부서지고 무너진 무덤을 1974년에 손질하여 고쳤다. 석릉 주변에서는 최근에 고려시대 귀족의 무덤으로 추정되는 돌방무덤(석실분)들이 많이 발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