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 후?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게스 후?는 흑인 여성 테리사의 백인 약혼자 사이먼을 부모에게 소개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사이먼은 예비 장인 퍼시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지만, 거짓말과 오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다. 결국 사이먼이 인종차별로 인해 직장을 그만둔 사실이 밝혀지면서 퍼시는 그를 인정하고, 테레사와 사이먼은 화해한다. 이 영화는 흥행에 성공했으나, 비평가들 사이에서는 엇갈린 평가를 받았다.

게스 후? - [영화]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제목게스 후?
원제Guess Who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영화 포스터
장르로맨틱 코미디
원작윌리엄 로즈의 《초대받지 않은 손님》
감독케빈 로드니 설리번
제작제노 토핑, 어윈 스토프, 제이슨 골드버그
각본데이비드 론, 제이 셰릭, 피터 톨란
스토리데이비드 론, 제이 셰릭
출연버니 맥, 애슈턴 커처, 조이 살다나, 주디스 스콧
음악존 머피
촬영칼 발터 린덴라우프
편집폴 세이더
제작사컬럼비아 픽처스, 리젠시 엔터프라이즈, 3 아츠 엔터테인먼트, Tall Trees Productions, 캐털리스트 미디어
배급사소니 픽처스 릴리싱 (미국), 20세기 폭스 (해외)
개봉일2005년 3월 25일
상영 시간105분
국가미국
언어영어
제작비3500만 달러
흥행 수익1억 310만 달러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2005년 코미디 영화 - 미스 에이전트 2
    《미스 에이전트 2》는 유명해진 FBI 요원 그레이시 하트가 대변인직을 맡게 되면서 미인 대회 우승자 납치 사건을 새로운 파트너 샘 풀러와 함께 라스베이거스에서 수사하며 FBI 내부 갈등, 미디어 영향력, 파트너십을 통해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영화이지만, 비평가들로부터 낮은 평가를 받았다.
  • 2005년 코미디 영화 - 키스 키스 뱅뱅
    2005년 개봉한 《키스 키스 뱅뱅》은 셰인 블랙 감독의 네오 누아르 블랙 코미디 영화로, 어설픈 도둑 해리 록하트가 할리우드 영화 오디션 합격 후 로스앤젤레스에서 살인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발 킬머, 미셸 모나한이 출연한다.
  • 컬럼비아 픽처스 영화 - 디 인터뷰
    2014년 개봉한 정치 풍자 코미디 영화 《디 인터뷰》는 김정은 인터뷰를 성사시킨 토크쇼 진행자와 프로듀서가 CIA의 암살 지령을 받으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영화로, 북한의 반발, 해킹 사건, 테러 위협 속에 논란과 화제 속에 개봉하여 평범한 평을 받았다.
  • 컬럼비아 픽처스 영화 - 콰이강의 다리
    데이비드 린 감독의 영화 《콰이강의 다리》는 제2차 세계 대전 중 콰이강에 다리를 건설하는 영국군 포로들과 다리 폭파를 시도하는 특공대의 이야기를 통해 전쟁의 잔혹함과 인간의 존엄성을 다룬다.
  • 미국의 버디 영화 - 피셔 킹
    《피셔 킹》은 몰락한 라디오 DJ와 정신적 고통을 겪는 노숙자가 만나 성배를 찾아 나서는 과정을 통해 사랑과 연대의 중요성을 깨닫고 상처를 치유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 미국의 버디 영화 - 할렘 나이트
    할렘 나이츠는 1930년대 할렘을 배경으로 불법 클럽 운영과 백인 갱스터와의 대립을 그린 1989년 미국의 코미디 범죄 영화이며, 에디 머피가 감독, 각본, 주연을 맡았지만, 비평가들로부터 혹평을 받았고 개봉 당시 논란이 일기도 했다.

2. 줄거리

흑인 여성 테리사 존스는 백인 약혼자 사이먼 그린을 부모님에게 소개한다. 테리사의 아버지 퍼시 존스는 흑인 사위를 원했기에 사이먼을 탐탁지 않아 했다. 사이먼은 예비 장인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지만, 여러 오해와 실수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다.

테레사는 사이먼이 백인이라는 사실을 부모님에게 알리지 않았다. 퍼시는 사이먼이 NASCAR제프 고든의 피트 크루라고 거짓말을 한 것 때문에 처음부터 싫어한다. (퍼시가 고든의 열렬한 팬이라는 것을 알지 못한 채) 하지만 퍼시의 아내 마릴린은 처음 만났을 때 사이먼을 좋아한다.

테레사와 사이먼이 침실에 있는 것을 본 후, 퍼시는 사이먼을 호텔로 내쫓으려 하지만, 마을의 모든 호텔은 만실이다. 대신, 퍼시는 사이먼이 자신의 지하실 소파에서 자도록 허락하고 그를 감시하기 위해 그곳에서 잠을 잔다.

퍼시는 개인 비서 레지의 도움을 받아 사이먼에 대한 정보를 알아낸다. 레지는 사이먼에게 그가 NASCAR 피트 크루 멤버라고 거짓말을 했다는 것과 50000USD의 대출이 필요하다는 것을 밝히도록 설득한다. 사이먼은 레지가 그가 직장을 그만두었다는 사실을 밝히자마자 퍼시의 거짓말을 발견한다. 퍼시는 즉시 테레사에게 이 정보를 말하러 간다. 하지만 사이먼은 해고된 것이 아니라 스스로 그만두었다고 주장한다. 퍼시의 엿보기와 결혼 서약서 표절로 인해 테레사는 분노하여 떠나고, 그의 아내 마릴린과의 관계는 일시적으로 긴장된다.

다음 날 아침, 퍼시와 사이먼은 마릴린과 테레사가 마릴린의 여동생 집에 있는 것을 발견하고 사과한다. 마릴린과 퍼시는 화해하지만, 사이먼과 테레사는 헤어지고 그는 떠난다. 결혼 기념일에 테레사는 아버지에게 그녀와 사이먼이 결혼할 예정이었다고 말한다. 결혼할 남자가 왜 직장을 그만두었을까 궁금해한 퍼시는 사이먼이 흑백 혼혈 관계에 대한 상사의 반대로 인해 직장을 그만두었다는 것을 깨닫는다. 퍼시는 사이먼을 찾아 테레사에게 데려오고, 그들은 퍼시와 마릴린의 기념 파티에서 다시 화해한다.

3. 등장인물

* 애슈턴 쿠처 - 사이먼 그린 역
* 셰리 셰퍼드 - 시드니 역
* 로버트 커티스 브라운 - 단테이 역
* 론리코 리 - 레지 역
* 니콜 설리번 - 리즈 클라인 역
* 제시카 코피얼 - 폴리 역
* 니시 내시 - 나오미 역
* 리처드 로슨 - 마커스 역
* 마이크 엡스 - 택시 기사 역
* 데이비드 크럼홀츠 - 제리 맥너마라 역
* J. 케네스 캠벨
* 필 리브스 - 프레드 역
* 킴벌리 스콧 - 킴드라 역
* 데니스 도우스 - 리사 역

3.1. 존스 가족

👆
좌우로 밀어서 보기
배역배우
퍼시 존스버니 맥
테레사 존스조 샐다나
매릴린 존스주디스 스콧
하워드 존스핼 윌리엄스
케이샤 존스켈리 스튜어트
조셉 존스로렌스 힐튼-제이콥스

3.2. 그 외 인물

* 핼 윌리엄스 - 하워드 존스 역
* 켈레이 스튜어트 - 키샤 존스 역
* 로런스 힐턴제이컵스 - 조지프 존스 역
* 셰리 셰퍼드 - 시드니 역
* 로버트 커티스 브라운 - 단테이 역
* 론리코 리 - 레지 역
* 니콜 설리번 - 리즈 클라인 역
* 제시카 코피얼 - 폴리 역
* 니시 내시 - 나오미 역
* 리처드 로슨 - 마커스 역
* 마이크 엡스 - 택시 기사 역
* 데이비드 크럼홀츠 - 제리 맥너마라 역
* J. 케네스 캠벨

4. 제작

이 영화의 가제는 "디너 파티"였다. 해럴드 래미스가 감독을 맡을 예정이었다.

5. 평가

Guess Who영어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68.9, 기타 지역에서 34.2의 수익을 올려 전 세계적으로 총 103.1의 수익을 올렸다. 개봉 첫 주에 2,07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로튼 토마토에서는 150개의 리뷰를 기준으로 41%의 신선도와 5.4/10의 평균 점수를 받았다. 메타크리틱에서는 34개의 리뷰를 통해 100점 만점에 49점을 받았다. 시네마스코어에서 관객들은 이 영화에 A+에서 F까지의 등급 중 평균 "B+"를 부여했다. USA 투데이는 "평범하고 재능 없는 애슈턴 쿠처의 형편없는 코미디 타이밍으로 더욱 악화된 지루한 인종차별 농담의 연속"이라고 혹평한 반면, 볼티모어 선은 "영화의 달콤함, 재치, 매력은 '우리 모두 그냥 잘 지낼 수 없나'라는 전제를 넘어선다"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5.1. 흥행

Guess Who영어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68.9, 기타 지역에서 34.2의 수익을 올려 전 세계적으로 총 103.1의 수익을 올렸다.

이 영화는 개봉 주말에 20.7를 벌어들이며 1위를 차지했다. 그 후 2주차에는 12.7, 3주차에는 7.8를 벌어 각각 3위와 4위를 기록했다.

5.2. 비평

로튼 토마토에서는 150개의 리뷰를 기준으로 41%의 신선도와 5.4/10의 평균 점수를 받았다. 메타크리틱에서는 34개의 리뷰를 통해 100점 만점에 49점을 받았다. 시네마스코어에서 관객들은 이 영화에 A+에서 F까지의 등급 중 평균 "B+"를 부여했다.

USA 투데이는 이 영화에 대해 "평범하고 재능 없는 애슈턴 쿠처의 형편없는 코미디 타이밍으로 더욱 악화된 지루한 인종차별 농담의 연속"이라고 평했고, 월스트리트 저널은 "'게스 후'는 단순하게 말해, 코미디적 전제를 차용하여, 뒤집고, 스케치나 서브 스케치 유머 수준으로 격하시킨 것"이라고 평했으며, 롤링 스톤은 "이게 뭔지 알아? 거의 참을 만해"라고 평했다.

볼티모어 선은 "영화의 달콤함, 재치, 매력은 '우리 모두 그냥 잘 지낼 수 없나'라는 전제를 넘어선다"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