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순왕릉
1. 개요
경순왕릉은 신라 제56대 마지막 왕인 경순왕의 무덤이다. 927년 경애왕이 견훤에게 시해된 후 왕위에 오른 경순왕은 935년 신라를 고려에 넘겨주고 왕위를 물러났다. 높이 약 3m, 지름 7m의 원형 봉토무덤으로, 판석으로 둘레돌을 돌렸으며, 고려 왕릉에서 나타나는 곡장이 둘러져 있다. 경주가 아닌 경기도에 위치한 유일한 신라 왕릉이다.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명칭 | 연천 경순왕릉 |
|---|---|
| 영문 명칭 | Tomb of King Gyeongsun, Yeoncheon |
| 지정 종류 | 사적 |
| 지정 번호 | 244 |
| 지정일 | 1975년 6월 25일 |
| 주소 | 경기도 연천군 장남면 고랑포리 산18-2번지 |
| 시대 | 통일신라 |
| 면적 | 11,777m² |
| 문화재청 ID | 13,02440000,31 |
|---|
-
연천군의 무덤 -
기황후 묘
기황후 묘는 고려 출신으로 원나라 황후이자 북원 소종의 생모인 기황후의 묘소로 전해지나 정확한 위치는 알려져 있지 않으며, 경기도 연천군 일대에 묘소가 있었다는 기록과 전승만 남아있다. -
연천군의 무덤 -
연천 고인돌공원
-
장단군 -
장단면
장단면은 경기도 파주시 북서부에 위치하며 한국전쟁 후 민간인 출입이 통제되다 파주군에 편입되었고, 군사분계선과 임진강으로 둘러싸여 경의선 도라산역이 있으며 현재 대부분 지역에 거주 인구가 없는 군사 작전 지역이다. -
장단군 -
진동면 (파주시)
진동면은 파주시에 속한 면으로, 5개의 법정리 중 4곳은 거주 인구가 없고 동파리에는 허준묘가 있으며, 민통선 내 해마루촌에서 DMZ 관광이 이루어진다. -
연천군의 문화유산 -
연천 전곡리 유적
연천 전곡리 유적은 1978년 발견된 구석기 시대 유적으로, 아슐리안 석기를 포함한 다양한 석기가 출토되었으며 전곡선사박물관이 건립되어 운영되고 구석기축제가 개최된다. -
연천군의 문화유산 -
연천 호로고루
연천 호로고루는 임진강 현무암 절벽 위에 위치한 삼각형 평지성으로, 고구려가 한강 유역 진출을 위한 전초 기지로서 군사적·전략적 가치가 높은 국가지정문화재이다.
2. 경순왕의 생애와 업적
신라의 마지막 왕인 경순왕(재위 927∼935)은 경애왕이 포석정에서 견훤의 습격을 받아 시해된 후 견훤에 의해 왕위에 올랐다. 전쟁으로 백성이 많은 피해를 입자 935년 군신의 반대를 무릅쓰고 평화적으로 신라를 고려에 넘겨주고 왕위를 물러났다.
2.1. 왕위에 오르기까지
927년 경애왕이 포석정에서 놀다 견훤의 습격을 받아 시해된 후 견훤에 의해 왕위에 올랐다. 전쟁으로 인해 백성이 많은 피해를 입자 군신의 반대를 무릅쓰고, 935년 평화적으로 신라를 고려에 넘겨주고 왕위를 물러났다.
2.2. 신라의 멸망과 고려로의 귀부
경순왕은 경애왕이 포석정에서 견훤의 습격을 받아 시해된 후 견훤에 의해 왕위에 올랐다. 전쟁으로 인해 백성이 많은 피해를 입자 군신의 반대를 무릅쓰고, 935년 평화적으로 신라를 고려에 넘겨주고 왕위를 물러난 신라 마지막 왕이다.
3. 경순왕릉의 특징
경순왕릉은 높이 약 3m, 지름 7m의 원형 봉토무덤이다. 판석을 이용해 둘레돌을 돌렸으며, 고려시대 왕릉에서 나타나기 시작한 담장인 곡장이 둘러져 있어 고려 왕실에서 왕의 예로서 무덤을 만들었음을 알 수 있다.
3.1. 경기도에 위치한 유일한 신라 왕릉
신라 56대 마지막 왕인 경순왕(재위 927∼935)의 무덤이다.
견훤은 927년 경애왕이 포석정에서 놀다 습격하여 시해한 후 경순왕을 왕위에 올렸다. 경순왕은 전쟁으로 인해 백성이 많은 피해를 입자 군신의 반대를 무릅쓰고, 935년 평화적으로 신라를 고려에 넘겨주고 왕위를 물러났다.
무덤의 높이는 약 3m, 지름 7m의 둥근 원형 봉토무덤으로 판석을 이용해 둘레돌을 돌렸다. 고려시대 왕릉에서 나타나기 시작한 담장인 곡장이 둘려져 있어 고려 왕실에서 왕의 예로서 무덤을 만들었음을 알 수 있다. 신라 왕릉 중 유일하게 경주 지역이 아닌 경기도에 있다.
4. 갤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