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휘옹주
1. 개요
경휘옹주는 조선 성종과 숙용 권씨의 딸로, 이름은 정복이다. 윤내에게 하가하여 1남을 낳았으며, 1525년 1월 5일에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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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
한국사 -
토기
토기는 점토를 구워 만든 그릇으로, 일본에서는 구움 정도에 따라 도자기, 자기와 구분되며 인류 최초의 화학적 변화 응용 사례로 식생활과 문화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왔고, 다원설이 유력한 발상지와 일본 열도 1만 6500년 전 토기 발견이 특징이며, 일본어 관점에서 정의, 역사, 제작 과정, 용도, 세계 각지 토기 문화를 설명한다. -
15세기 출생 -
티치아노 베첼리오
티치아노 베첼리오는 15세기 말 베네치아 화파를 이끈 거장으로, 뛰어난 색채감과 묘사력으로 종교화, 신화화, 초상화 등 다양한 작품을 남겼으며, 르네상스 신이교 문화에 큰 영향을 미쳤다. -
15세기 출생 -
요하네스 오케겜
요하네스 오케겜은 15세기 후기 부르고뉴 및 초기 네덜란드 악파의 벨기에 출신 작곡가로서 프랑스 궁정을 섬겼으며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스타일로 미사곡, 모테트, 샹송 등 다양한 작품을 남겼고, 특히 《Missa prolationum》과 《Missa cuiusvis toni》는 15세기 대위법의 정점으로 평가받으며 후대 작곡가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다. -
생년 미상 -
손니 알리
손니 알리는 송가이 제국의 군주로서 니제르 강 유역을 장악한 후 팀북투와 젠네를 정복하고 군사력을 강화하여 제국을 확장했으며, 전통 신앙과 이슬람교 조화, 법에 의한 국가 통제, 무역 확립 등 내치에도 힘썼다. -
생년 미상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2. 생애
경휘옹주는 성종과 숙용 권씨의 딸로, 이름은 정복(貞福)이다. 강원도 강릉에 있는 《왕녀정복태실비(王女貞福胎室碑)》에는 '홍치 2년(1489년) 9월 29일 10시에 비석을 건립했다.'는 기록만 있고, 출생일은 기록되어 있지 않다. 보통 태실비는 왕의 자녀들이 태어난 해나 태어난 지 2~3년 후에 세우는 관례를 따르는데, 경휘옹주는 적어도 1489년이나 그 이전에 태어났을 것으로 보인다. 숙혜옹주가 1486년에 태어난 것을 고려하면, 1486년에서 1489년 사이에 태어났을 것으로 추측된다.
부사 윤승세의 아들 영원위(鈴原尉) 윤내에게 시집가서 1남을 낳았다. 실록에는 경휘옹주 관련 기록은 없고, 남편인 윤내의 기록이 있는데, 성질이 경망하여 여러 물의를 일으켜 처벌하라는 대신들의 주청과 관련된 내용이다.
1525년 1월 5일에 사망하였다.
2.1. 출생
경휘옹주의 이름은 정복(貞福)이며, 성종과 숙용 권씨의 딸로 태어났다. 강원도 강릉에 있는 《왕녀정복태실비(王女貞福胎室碑)》에 새겨진 글에는 '홍치 2년(1489년) 9월 29일 10시에 비석을 건립했다.'는 기록만 있고, 언제 태어났는지는 기록되어 있지 않다.
보통 태실비는 왕의 자녀들이 태어난 해나 태어난 지 2~3년 후에 세우는 관례를 따르는데, 경휘옹주는 적어도 1489년에 태어났거나 그 이전에 태어났을 것으로 보인다. 바로 위 언니인 숙혜옹주가 1486년에 태어난 것을 고려하면, 경휘옹주는 1486년에서 1489년 사이에 태어났을 것으로 추측된다.
2.2. 혼인 이후
경휘옹주는 부사 윤승세의 아들 영원위(鈴原尉) 윤내에게 시집가서 1남을 낳았다. 실록에는 경휘옹주와 관련한 기록은 없고, 남편인 영원위 윤내의 기록이 나오는데, 윤내의 성질이 경망하여 여러 가지 물의를 일으키니 처벌하라는 대신들의 주청과 관련된 기록이다.
1525년 1월 5일에 사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