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혜옹주 (성종)
1. 개요
숙혜옹주는 조선 성종과 숙용 심씨의 둘째 딸로, 이름은 벽환이다. 1486년에 태어나 참봉 조광세의 아들 조무강과 혼인하여 아들 조연손을 낳았다. 덕종의 손녀이자 성종의 딸이며, 경순옹주의 동생이고 이성군과 영산군의 누나이다. 조무강과의 사이에서 조연손을 낳았으며, 조연손의 아들 조람은 조존성의 아버지이자 장렬왕후의 증조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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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
한국사 -
토기
토기는 점토를 구워 만든 그릇으로, 일본에서는 구움 정도에 따라 도자기, 자기와 구분되며 인류 최초의 화학적 변화 응용 사례로 식생활과 문화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왔고, 다원설이 유력한 발상지와 일본 열도 1만 6500년 전 토기 발견이 특징이며, 일본어 관점에서 정의, 역사, 제작 과정, 용도, 세계 각지 토기 문화를 설명한다. -
1525년 사망 -
토마스 뮌처
토마스 뮌처는 독일의 급진적인 종교 개혁가이자 1525년 독일 농민 전쟁의 주요 지도자로, 종말론적이고 혁명적인 사회 변혁을 주장하며 농민들을 규합했으나 프랑켄하우젠 전투에서 패배 후 처형되었고, 그의 사상은 초기 공산주의 사상의 선구자로 평가받는다. -
1525년 사망 -
무산군 (왕족)
무산군은 조선 성종의 서자이자 숙원 김씨 소생의 12남으로, 연산군 시절 안동 춘양으로 피신했으며 문필과 문장에 능했고 군부인 평산 신씨와의 사이에서 6남 2녀를 두었다. -
조선의 왕족 -
덕혜옹주
덕혜옹주는 고종과 귀인 양씨 사이에서 태어나 불행한 삶을 살았던 대한제국의 옹주로, 일본 유학 후 결혼 생활 중 조현병 증세를 보였으며 해방 후 귀국하여 창덕궁에서 생을 마감했고, 그녀의 삶은 여러 작품의 소재가 되었다. -
조선의 왕족 -
흥선대원군
조선 고종의 아버지인 흥선대원군은 안동 김씨 세도정치 종식 후 권력을 장악하여 개혁을 추진했으나, 쇄국정책과 독재적 통치로 비판받았고, 실각 후 재집권을 시도하다 톈진으로 압송, 명성황후 암살 의혹 등 격변기 조선의 대표적 인물로 긍정·부정적 평가가 공존한다.
2. 생애
성종의 딸 숙혜옹주의 이름은 벽환(碧環)이며, 1486년 성종과 숙용 심씨 사이에서 태어났다. 숙혜옹주는 참봉 조광세의 아들인 한천위(漢川尉) 조무강과 혼인하였다. 조무강과의 사이에서 아들 조연손(趙連孫)을 낳았다. 숙혜옹주에 관한 기록은 거의 남아있지 않아 자세한 생애는 알 수 없다. 1525년(중종 20년) 6월 23일에 졸하였다.
2.1. 출생과 혼인
성종의 딸 숙혜옹주의 이름은 벽환(碧環)이며, 1486년 성종과 숙용 심씨 사이에서 태어났다.
숙혜옹주는 참봉 조광세의 아들인 한천위(漢川尉) 조무강과 혼인하였다. 조무강과의 사이에서는 아들 조연손(趙連孫)을 낳았다. 숙혜옹주에 관한 기록은 거의 남아있지 않아 자세한 생애는 알 수 없다.
2.2. 가계와 후손
조무강과의 사이에서 아들 조연손(趙連孫)을 낳았다. 조연손은 후사가 없어 조람(趙擥)을 양자로 들였으며, 조람의 아들 조존성(趙存性)의 손녀가 인조의 계비인 장렬왕후가 되었다. 숙혜옹주는 1525년(중종 20년) 6월 23일에 졸하였다.
3. 가족 관계
성종과 숙용 심씨의 딸이며, 경순옹주, 이성군, 영산군과 동기간이다. 남편은 한천위(漢川尉) 조무강이며, 슬하에 아들 조연손과 며느리 안동 권씨, 양손 조람과 손부 경주 이씨를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