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왕
1. 개요
계왕은 백제의 제11대 왕으로, 분서왕의 장남이며 고이왕계 왕통을 이었다. 344년부터 346년까지 약 2년간 재위했으며, 비류왕 사후 왕위를 계승했다. 계왕의 사망으로 고이왕계는 단절되고 비류왕의 아들인 근초고왕이 왕위를 이었다. 삼국사기에는 346년 9월에 사망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드라마 근초고왕과 뮤지컬 기억전달자 등 대중문화 작품에도 등장한다.
| 이름 | 계 |
|---|---|
| 칭호 | 어라하 |
| 왕조 | 백제 |
| 왕가 | 부여 |
| 출생 이름 | 부여계 |
| 출생지 | 위례성 |
| 사망지 | 위례성 |
| 사망일 | 346년 9월 |
| 재위 | 344년 11월 ~ 346년 9월 |
| 즉위 | 344년 11월 |
| 전임자 | 비류왕 |
| 후임자 | 근초고왕 |
| 아버지 | 분서왕 |
| 자녀 | 왕자 민 왕자 문 화 공주 |
| 로마자 표기 | Gye-wang |
| 한자 | 契王 |
| 한글 | 계왕 |
| 일본어 가타카나 | ケワン |
| 일본어 히라가나 | けいおう |
| 위키낱말 | 계왕 (드래곤볼) |
| 내용 | 온조 18 BCE–28 CE 다루 28–77 기루 77–128 개루 128–166 초고 166–214 구수 214–234 사반 234 고이 234–286 책계 286–298 분서 298–304 비류 304–344 계 344–346 근초고 346–375 근구수 375–384 침류 384–385 진사 385–392 아신 392–405 전지 405–420 구이신 420–427 비유 427–455 개로 455–475 문주 475–477 삼근 477–479 동성 479–501 무령 501–523 성 523–554 위덕 554–598 혜 598–599 법 599–600 무 600–641 의자 641–6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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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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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6년 사망 -
파코미우스
파코미우스는 이집트의 기독교 수도사로 공동체 수도원 생활의 창시자로 여겨지며, 기독교로 개종 후 320년경 최초의 수도원을 세우고 수도 규칙을 기록하여 공동체 생활의 기틀을 마련, 그의 수도원 체계는 여러 지역으로 확산되어 후대 수도 규칙 제정에도 영향을 미쳤다. -
346년 사망 -
장준 (전량)
장준은 오호십육국시대 전량의 통치자로, 전조로부터 독립하고 동진에 복속을 표방하면서 서역 정벌과 하남 지역 재점령 등 세력을 확장하고 가량왕을 자칭하며 독자적인 통치 기반을 다졌다. -
부여씨 -
기루왕
기루왕은 백제의 제5대 국왕으로, 다루왕 사후 즉위하여 신라를 공격했으나 패배하고 신라와 평화 조약을 맺었으며 말갈의 침입 시 신라의 지원을 받았고 자연재해가 빈번했다. -
부여씨 -
아신왕
아신왕은 백제 제17대 국왕으로, 고구려의 침략에 맞서 왜와의 외교 관계를 강화하는 등 국운 유지를 위해 노력했으나, 전쟁에서의 패배로 백제의 쇠퇴를 막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그의 삶과 결정은 역사적 논쟁의 대상이 되고 있다. -
백제 국왕 -
기루왕
기루왕은 백제의 제5대 국왕으로, 다루왕 사후 즉위하여 신라를 공격했으나 패배하고 신라와 평화 조약을 맺었으며 말갈의 침입 시 신라의 지원을 받았고 자연재해가 빈번했다. -
백제 국왕 -
법왕
법왕은 백제의 제29대 왕으로, 혜왕 또는 위덕왕의 아들이며, 재위 기간 동안 불교를 숭상하고 미륵사 건립을 추진했으며 백성들에게 고기잡이와 사냥을 금지하는 정책을 펼쳤다.
2. 가계
계왕은 분서왕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삼국사기에는 "타고난 기질이 강하고 용감하며, 말타기와 활쏘기에 능했다. 분서왕이 죽었을 때, 계는 너무 어려서 왕위를 계승할 수 없었기에 비류왕(사반왕의 동생)이 왕위를 계승하여 41년 동안 재위하다 죽었다. 그 후 계가 그를 계승했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2.1. 가족 관계
| 관계 | 이름 |
|---|---|
| 부왕 | 분서왕 |
| 아버지 | 백제 근서 |
| 어머니, 왕비 | 알려지지 않음 |
| 자녀 | |
| 아들 | 부여 민 |
| 아들 | 부여 문 |
| 아들 | 부여 화 |
3. 생애
분서의 아들이다. 삼국사기 기록에 따르면, 그는 타고난 기질이 강하고 용감하며 말타기와 활쏘기에 능했다. 분서왕이 304년에 사망했을 때, 너무 어려서 왕위를 계승할 수 없었다. 이에 사반왕의 동생인 비류왕이 왕위를 계승하였다.
비류왕 사후, 왕위를 계승하여 백제 제11대 왕이 되었다. 재위 기간은 344년부터 346년까지 약 2년으로 매우 짧다. 고이왕계와 초고왕계 사이의 왕위 경쟁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3.1. 즉위 전
분서의 아들이다. 삼국사기 기록에 따르면, 그는 타고난 기질이 강하고 용감하며 말타기와 활쏘기에 능했다. 분서왕이 304년에 사망했을 때, 계는 너무 어려서 왕위를 계승할 수 없었다. 이에 사반왕의 동생인 비류왕이 왕위를 계승하였다.
3.2. 재위 기간
비류왕 사후, 계왕이 왕위를 계승하여 백제 제11대 왕이 되었다. 계왕의 재위 기간은 344년부터 346년까지 약 2년으로 매우 짧다. 계왕의 짧은 재위는 고이왕계와 초고왕계 사이의 왕위 경쟁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삼국사기:
* 346년, 가을, 9월. 왕이 죽었다.
4. 계왕 사후
계왕의 사망으로 고이왕계 왕통은 단절되었고, 비류왕의 아들인 근초고왕이 왕위를 계승하였다. 근초고왕은 백제의 전성기를 이끈 왕으로 평가받으며, 고구려와의 관계에서 강경책을 펼치고 남쪽으로 영토를 확장하는 등 활발한 정복 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