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누
1. 개요
고누는 장기나 바둑보다 간단하여 예로부터 즐겨온 놀이로, 최소 고려 시대부터 존재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뿐 아니라 중국, 일본, 몽골, 인도 등에서도 유사한 놀이를 찾아볼 수 있다. 다양한 말판을 사용하며, 각자 말을 움직여 상대방의 말을 포위하여 따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흙바닥이나 종이에 말판을 그리고 돌, 지우개, 바둑알 등을 말로 사용한다. 우물고누, 호박고누, 나비고누 등 다양한 말판 종류가 있다.
| 이름 | 고누 |
|---|---|
| 종류 | 대한민국의 전래놀이 |
| 기원 | 최소 고려 시대 |
| 제작자 | 알 수 없음 |
|---|---|
| 기획자 | 알 수 없음 |
| 삽화가 | 알 수 없음 |
| 출판사 | 알 수 없음 |
| 발매일 | 알 수 없음 |
| 장르 | 대한민국의 전래놀이 |
| 언어 | 한국어 |
| 참여자 | 알 수 없음 |
| 연령 | 알 수 없음 |
| 준비 시간 | 1분 |
| 게임 시간 | 10분 |
| 임의 기회 | 알 수 없음 |
| 필요 능력 | 알 수 없음 |
| 웹사이트 | 알 수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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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민속놀이 -
장기
장기는 두 사람이 10줄 x 9줄의 판에서 각 16개 기물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궁을 잡는 한국 전통 보드 게임으로, 다양한 기원설이 존재하며 삼국시대부터 기록이 있고 조선시대에는 상희라고도 불렸으며, 현대에는 주로 노년층 남성이 즐기고 대한장기협회에서 보급 및 관리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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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름
씨름은 두 사람이 샅바를 잡고 힘과 기술을 겨루어 상대를 넘어뜨리는 한국의 전통 스포츠이자 민속놀이로, 고구려 고분 벽화에도 나타나 있으며 남북한 공동으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었고 무제한급 우승자는 '천하장사'로 불린다. -
추상전략게임 -
장기
장기는 두 사람이 10줄 x 9줄의 판에서 각 16개 기물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궁을 잡는 한국 전통 보드 게임으로, 다양한 기원설이 존재하며 삼국시대부터 기록이 있고 조선시대에는 상희라고도 불렸으며, 현대에는 주로 노년층 남성이 즐기고 대한장기협회에서 보급 및 관리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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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커
체커는 두 명이 말을 대각선으로 이동시켜 상대방의 말을 모두 잡거나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전략 보드 게임으로, 말의 이동, 말 먹기, 왕의 특수 능력 규칙을 가지며, 인공지능 연구 대상으로서 2007년 완벽한 플레이가 구현되었고, 세계 체커 연맹 등 여러 기관에서 대회를 주최하며 다양한 변형 규칙이 존재한다.
2. 역사
고누는 '겨루다'는 뜻의 '고노다', '꼬노다'에서 유래된 말로, 두 사람이 말판을 가운데 두고 서로 겨루는 데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고누는 장기나 바둑보다 배우기 쉽고 특별한 도구 없이도 즐길 수 있어 오랫동안 이어졌다.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도통리 청자가마터에서 출토된 참고누가 새겨진 유물이 있는 것으로 보았을 때, 최소 고려 시대부터 이어져 온 것으로 추정된다. 고누는 아이부터 어른이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했던 놀이로, 중국, 일본, 몽골, 인도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도 즐겼다.
3. 놀이 방법
고누는 장기나 바둑보다 배우기 쉽고 특별한 도구 없이도 즐길 수 있어 오랫동안 이어졌다.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도통리 청자가마터에서 출토된 참고누가 새겨진 유물이 있는 것으로 보았을 때, 최소 고려 시대부터 이어져 온 것으로 추정된다. 놀이 방법은 장기나 바둑과 유사하며, 아이부터 어른이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즐겼다. 또한 한국뿐 아니라 중국, 일본, 몽골, 인도 등에서도 많이 즐겼으며, 전 세계적으로 유사한 놀이가 많다.
기본적으로 말판에서 각자 말을 2개 이상씩 가지고 한 칸씩 움직여 상대방의 말을 움직일 수 없게 자신의 말로 포위하면 이길 수 있다. 목표는 상대방의 말을 모두 따는 것이다. 말판은 흙바닥이나 종이를, 말은 돌, 지우개, 공깃돌, 바둑알 등을 사용할 수 있다.
3.1. 다양한 고누 말판
고누 말판은 종류가 매우 다양하지만, 그 중 잘 알려진 것들은 다음과 같다.
* 오밭고누
* 우물고누(Pong Hau 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