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색역
1. 개요
고색역은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의 역으로,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다. 1937년 정차장 등급으로 영업을 시작하여, 1974년 폐지되었다가 2020년 9월 12일 수인·분당선 개통과 함께 재개업했다. 고색역은 2면 4선의 쌍섬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으며, 인근에 학교 및 다양한 시설이 위치해 있다. 과거 지상역 건설 계획이 있었으나, 수인선 지하화 결정으로 변경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공사비 미납 논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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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년 개업한 철도역 -
운흥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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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년 개업한 철도역 -
신암역
신암역은 경부선 추풍령역과 직지사역 사이에 위치한 신호장으로, 여객 열차는 정차하지 않고 상행선에만 부본선이 있는 대피선 역할을 하며, 주변에는 신암리, 태하초등학교, 태화초등학교, 직지사천이 위치해 있고, 1937년 신호소로 영업을 시작하여 신호장과 신호소를 오가다 2005년 4월 2일부터 신호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
수원시의 전철역 -
광교중앙역
광교중앙역은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에 위치한 신분당선 전철역으로, 대한민국 최초의 지하 환승센터를 갖추고 있으며, 주변 시설과의 연결 및 향후 분기역으로서의 역할이 기대된다. -
수원시의 전철역 -
영통역
영통역은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에 위치한 수인·분당선 전철역으로, 2012년 개통되었으며, 부기역명은 경희대이고, 2면 2선의 상대식 승강장과 스크린도어가 설치된 지하역이며, 8개의 출구를 통해 주변 시설로 이동할 수 있다. -
1974년 폐지된 철도역 -
효창공원앞역
**핵심 정보:** * 효창공원앞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이다. * 1929년 개통된 후 개명과 폐지 후, 2000년 6호선이 개통되었고, 2016년 경의·중앙선이 개통하여 현재의 환승역이 되었다. * 6호선은 섬식 승강장, 경의·중앙선은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요약:** 효창공원앞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으로, 1929년 개통 후 폐지되었다가 2000년 6호선, 2016년 경의·중앙선이 개통하면서 현재의 환승역이 되었으며, 6호선은 섬식, 경의·중앙선은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
1974년 폐지된 철도역 -
오송역
오송역은 충청북도 청주시에 위치한 한국철도공사의 철도역으로, 고속철도 환승역이자 경부고속선, 호남고속선, 충북선이 연결되는 교통 허브 역할을 수행하며, 주요 정부기관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2. 역명
역명은 옛날부터 진흙이 많다고 하여 붙은 이름인 고색동(古索洞)에서 유래되었다. 향후 권선구청이 부역명으로 들어갈 예정이다.
3. 역사
1937년 8월 5일 정차장 등급으로 영업을 시작하였다. 1969년 8월 1일 무인화되었고, 1974년 8월 15일 폐지되었다가, 2020년 9월 12일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 개통과 함께 재개업하였다.
3.2. 수인·분당선 시절 (표준궤)
* 1937년 8월 5일: 정차장 등급으로 영업 개시
* 1969년 8월 1일: 무인화
* 2019년 10월 25일: 역명을 고색역으로 결정
* 2020년 2월 2일: 수원 - 한대앞 구간 종합 시험운행
* 2020년 5월 29일: 철도거리표 사용개시에 따라 수원역 기준 2.7km로 수정.
* 2020년 9월 12일: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 개통과 함께 일부 열차 시종착
4. 역 구조
한국철도공사 수인·분당선의 배치관리역으로, 수도권광역본부 수원관리역에 속해 있다. 2020년 9월 12일 수인선이 표준궤로 개량되고 복선 전철화가 완료되면서 전철역으로 영업을 재개하였다.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의 급행 시·종착역이며, 전동차 회차를 위한 역내 주박시설이 마련되어 2면 4선으로 설계되었다. 한국철도공사 351000호대 전동차 초기 도입분(351x01~351x21편성)은 이 역까지 운행하며, 막차 시간 외에도 이 역에서 시종착하는 열차가 많다.
4.1. 승강장
2면 4선의 쌍섬식 승강장이며 4개의 승강장 모두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 있다. 오목천역 방면으로 2편성이 주박할 수 있는 주박용 대피선이 2선 있기 때문에 중간 타절 기능이 있다. 그리고 심야에 4편성이 주박한다.
5. 이용객 변동
수인선한국어 전철의 2020년 자료는 개통일인 2020년 9월 12일부터 12월 31일까지 111일 기준으로 환산한 것이다.
6. 역 주변
* 고색초등학교
* 고색중학교
* 고색고등학교
* 고현초등학교
* 평동 새마을금고
* 태산1~2차아파트
* 우림필유아파트
* 이마트24 수원고색점
* 고색동지역 아동센터
* 수원델타플레스 1~3단지
* 한국산업인력공단 경인지역본부
* 수원서부경찰서
* 권선구청
* 한봄고등학교
7. 논란
고색역 건설 과정에서 수인선 지하화 및 공사비 미납과 관련된 논란이 있었다.
7.1. 수인선 지하화 논란
고색역은 원래 지상역으로 건설하기로 계획되었고, 화물 취급을 위해 세류역과 이어지는 삼각선이 설치될 계획도 있었으나, 지역 토호들의 집중적인 민원 폭탄으로 수원시청이 추가 공사비 전액을 한국철도시설공단에 상납하는 조건으로 수인선을 지하화하기로 결정했다. 이로 인해 세류삼각선의 공사 계획은 무산되었고, 경부선의 화물을 수인선으로 우회시켜서 선로 용량이 완전 포화상태인 경부선의 숨통을 트게 하려는 계획 또한 무산되었기에 평택선을 추가로 건설해야 했다. 게다가 수원시가 약속을 어기고 원래 지불하기로 했던 공사비를 내지 않겠다고 버티면서 공사가 장기간 지연되어 연선 지역 주민들의 민원을 엄청나게 받았고, 결국 수원시는 일단 돈은 내고 한국철도시설공단을 상대로 반환 소송을 걸었으나 당연히 패소했다.
7.2. 공사비 미납 논란
고색역은 원래 지상역으로 건설하기로 계획되었고, 화물 취급을 위해 세류역과 이어지는 삼각선이 설치될 계획도 있었다. 그러나 지역 토호들의 집중적인 민원 폭탄으로 수원시청이 추가 공사비 전액을 한국철도시설공단에 상납하는 조건으로 수인선을 지하화하기로 결정했다. 이로 인해 세류삼각선의 공사 계획은 무산됐고, 경부선의 화물을 수인선으로 우회시켜서 선로 용량이 완전 포화상태인 경부선의 숨통을 트게 하려는 계획 또한 무산되었기에 평택선을 추가로 건설해야 했다. 게다가 수원시가 약속을 어기고 원래 지불하기로 했던 공사비를 내지 않겠다고 버티면서 공사가 장기간 지연되어 연선 지역 주민들의 민원을 엄청나게 받았고 결국 수원시는 일단 돈은 내고 한국철도시설공단을 상대로 반환 소송을 걸었으나 당연히 패소했다.
9.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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