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위
1. 개요
공위는 기원전 204년 아버지의 뒤를 이어 임강왕이 되었다. 서초패왕 항우가 쇠퇴하고 다른 제후왕들이 유방에게 귀순했으나, 공위는 항우를 지지했다. 항우가 자결한 후, 공위는 유방의 공격을 받아 사로잡혀 처형되었고 임강은 멸망했다.
2. 생애
공위는 기원전 204년 아버지 공오가 죽자 뒤를 이어 임강왕이 되었다. 서초패왕 항우의 세력이 약해지자 오예, 영포 등 다른 제후왕들은 유방의 편에 섰으나, 공위는 유방에게 협력하지 않았다. 항우가 자결한 후, 고조 4년(기원전 202년) 12월, 유방이 보낸 노관, 유고에게 공격받았다. 또 근흡에게 공격받아 사로잡혀 낙양으로 호송되어 처형되었고, 임강은 멸망했다.
2.1. 즉위와 몰락
기원전 204년, 아버지 공오가 죽자 뒤를 이어 임강왕이 되었다.
서초패왕 항우의 세력이 약해지고 옛 초나라 땅에 세워진 다른 제후왕 오예와 영포는 항우를 떠나 한왕 유방의 편이 되었으나, 공위만은 유방의 편에 서지 않았다. 항우가 자결한 후, 고조 4년(기원전 202년) 12월, 노관, 유고의 공격을 받고, 근흡에게 사로잡혀 낙양으로 호송되어 처형되었다. 이로써 임강은 멸망했다.
2.1.1. 항우와의 관계
기원전 204년, 아버지가 죽자 뒤를 이어 임강왕이 되었다.
서초패왕 항우의 세력이 약해지고 옛 초나라 땅에 세워진 다른 제후왕 오예와 영포는 항우를 떠나 한왕 유방의 편이 되었으나, 공위만은 유방의 편에 서지 않았다. 항우가 자결하여 패망한 후, 고조 4년(기원전 202년) 12월 유방이 보낸 노관, 유고의 공격을 받았다. 또 근흡의 공격을 받아, 결국 근흡에게 사로잡혀 낙양으로 호송, 처형되었다. 이로써 임강은 멸망했다.
2.1.2. 유방과의 대립
기원전 204년, 아버지가 죽자 뒤를 이어 임강왕이 되었다.
서초패왕 항우의 세력이 약해지고 옛 초나라 땅에 세워진 다른 제후왕 오예와 영포는 항우를 떠나 한왕 유방의 편이 되었으나, 공위만은 유방의 편에 서지 않았다. 항우가 자결하여 패망한 후, 고조 4년(기원전 202년) 12월, 유방이 보낸 노관, 유고의 공격을 받았다. 근흡에게 사로잡혀 낙양으로 호송, 처형되었다. 이로써 임강은 멸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