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평동 (서울)
1. 개요
공평동은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진 서울특별시 종로구의 행정 구역이다. 1914년 괴동, 이문동, 금부후동 일부, 전동 일부, 발리동 일부를 통합하여 공평동으로 명명되었으며, 일제에 의해 공평정으로 변경되었다가, 해방 이후인 1946년 공평동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공평동 (서울) - [지명]에 관한 문서
개요
| 한글 | 공평동 |
|---|---|
| 한자 | 公平洞 |
| 로마자 표기 | Gongpyeong-dong |
| 위치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
상세 정보
| 법정동 여부 | 법정동 |
|---|---|
| 행정동 여부 | 행정동 (종로1·2·3·4가동 관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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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명 유래
공평동이라는 이름은 일제강점기에 원래의 지명과는 전혀 관계없이 만들어졌다. 일제가 여러 동들을 합치면서 조선 국민의 반감을 줄이고자, 관할 구역에 있던 의금부가 일을 공평하게 처리한다는 데에 착안해 멋대로 붙인 이름이다.
3. 연혁
* 1914년: 괴동, 이문동, 금부후동 일부, 전동 일부, 발리동 일부를 공평동으로 통합하였다.
* 1936년 4월: 공평정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 1943년 6월: 신설된 종로구에 배속되었다.
* 1946년 10월 1일: 공평동으로 변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