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동
1. 개요
삼청동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위치한 법정동이다. 조선 시대에는 한성부 북부 진장방 지역이었으며, 도교의 삼청전을 모시던 곳에서 유래했다. 1914년 팔판동 일부와 통합되어 삼청동이 되었고, 이후 행정 구역 개편을 거쳐 현재에 이르렀다. 주요 유적으로는 종친부 경근당과 옥첩당, 삼청동문 각자, 운룡천 각자가 있으며, 국립민속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총리관저, 감사원 등 주요 기관과 시설이 위치해 있다. 교통은 서울 지하철 3호선 안국역을 이용할 수 있다.
| 이름 | 삼청동 |
|---|---|
| 한글 | 삼청동 |
| 한자 | 三淸洞 |
| 로마자 표기 | Samcheong-dong |
| 맥큔-라이샤워 표기 | Samch'ŏng-dong |
| 면적 | 1.49km² |
| 인구 (2001년) | 5374명 |
| 인구 (2012년) | 3485명 |
| 남자 인구 (2012년) | 1679명 |
| 여자 인구 (2012년) | 1806명 |
| 인구 밀도 | 2339명/km² |
| 세대수 (2012년) | 1558 |
| 세대수 (2022년 1월 31일) | 1232 |
| 인구 (2022년 8월) | 2384명 |
| 통 | 10 |
| 반 | 50 |
| 국가 | 대한민국 |
|---|---|
| 광역시/도 | 서울특별시 |
| 시/군/구 | 종로구 |
| 법정동 | 팔판동 삼청동 안국동 소격동 화동 사간동 송현동 |
| 동주민센터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107 |
| 웹사이트 | 종로구 삼청동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이름 유래 | 세 곳의 맑은 곳에서 유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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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 구역 분류 코드 | 1111054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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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지구 -
인사동
인사동은 서울의 전통 문화와 예술을 대표하는 지역으로, 조선 시대 양반 거주지에서 시작하여 골동품 거래 지역을 거쳐 현재는 전통 공예품, 찻집, 갤러리 등이 밀집된 관광지로 발전했다. -
미술관지구 -
트라팔가 광장
트라팔가 광장은 1805년 트라팔가 해전 승전을 기념하여 조성되었으며, 넬슨 제독 기념비, 분수, 국립 미술관 등이 있고, 정치적 시위와 문화 행사의 장으로 활용되다가 2003년 재개발을 통해 보행자 중심 공간으로 변화했다. -
서울 종로구의 행정동 -
평창동
평창동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쪽에 위치한 동으로, 조선시대 평창이 있었던 것에서 유래되었으며,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고급 주택가와 문화 시설이 밀집되어 있고, 다양한 문화재와 촬영지가 있는 곳이다. -
서울 종로구의 행정동 -
혜화동
혜화동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중부 동쪽에 위치한 행정동이자 법정동으로, 조선 시대에는 한성부 동부 숭신방, 일제강점기에는 경성부 혜화정으로 불렸으며, 해방 이후 혜화동으로 복구되어 2012년 명륜3가동과 합동되었고, 북쪽과 동쪽으로는 성북구와 경계를 이루며 여러 교육기관과 문화시설이 위치해 있다. -
1970년 설치 -
후암동
후암동은 서울특별시 용산구에 위치한 법정동이자 행정동이며, 두텁바위에서 유래되었고, 일제강점기에는 삼판통으로 불리다가 1946년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으며, 후암로와 소월로가 주요 도로이고, 남산도서관 등이 위치해 있다. -
1970년 설치 -
청운동
청운동은 청풍계와 백운동에서 유래된 서울특별시 종로구의 행정 구역으로, 조선 초기에는 한성부 북부 지역이었으며, 서울청운초등학교, 청와대, 경복궁 등을 포함하고 최규식 경무관 동상 등의 기념물과 장의문이 위치해 있다.
2. 역사
조선 초기에는 한성부 북부 진장방(鎭長坊) 지역이었다. 1914년 삼청동과 팔판동(八判洞)의 일부를 통합하여 삼청동이 되었고, 1936년 삼청정(三淸町)으로 바뀌었다. 1943년 종로구에 편입되었고, 1946년 다시 삼청동으로 돌아왔다.
1914년 4월 1일 행정구역 개편으로 팔판동 일부와 삼청동이 통합되어 삼청동이 되었다. 같은 해 9월 27일 경기도 경성부 북부출장소에 배속되었다. 1915년 6월 1일 북부출장소가 폐지되면서 경기도 경성부에 배속되었다. 1936년 4월 1일에는 동(洞)이 정(町)으로 변경되면서 삼청정(三淸町)이 되었다. 1943년 6월 10일 경기도 경성부 종로구에 배속되었고, 1946년 10월 1일 다시 동(洞)으로 변경되면서 삼청동으로 돌아왔다.
1955년 4월 18일 행정동 설치 때, 삼청동(35번지 제외)과 팔판동은 태화동, 삼청동 35번지는 백록동에 속했다. 1970년 5월 18일 태화동은 삼청동, 백록동은 가회동으로 변경되었다. 1975년 10월 1일 안국동이 삼청동에 합쳐졌고, 삼청동 35번지도 삼청동에 편입되었다.
2.1. 지명 유래
도교의 주신인 삼청(옥청, 상청, 태청)을 모시는 신전인 삼청전(三淸殿)이 있었던 데에서 유래하였다. 삼청전의 제사는 소격서에서 주관하였다. 한편, 《한경지략》에는 ‘산이 맑고’(山淸), ‘물도 맑으며’(水淸), 그래서 ‘사람의 인심 또한 맑고 좋다’(人淸)는 뜻에서 삼청이라 불렀다고 기록되었다.
2.2. 연혁
1914년 4월 1일 행정구역 개편으로 팔판동 일부와 삼청동이 통합되어 삼청동이 되었다. 같은 해 9월 27일 경기도 경성부 북부출장소에 배속되었다. 1915년 6월 1일 북부출장소가 폐지되면서 경기도 경성부에 배속되었다. 1936년 4월 1일에는 동(洞)이 정(町)으로 변경되면서 삼청정(三淸町)이 되었다. 1943년 6월 10일 경기도 경성부 종로구에 배속되었고, 1946년 10월 1일 다시 동(洞)으로 변경되면서 삼청동으로 돌아왔다.
1955년 4월 18일 행정동 설치 때, 삼청동(35번지 제외)과 팔판동은 태화동, 삼청동 35번지는 백록동에 속했다. 1970년 5월 18일 태화동은 삼청동, 백록동은 가회동으로 변경되었다. 1975년 10월 1일 안국동이 삼청동에 합쳐졌고, 삼청동 35번지도 삼청동에 편입되었다.
조선 초기에는 한성부 북부 진장방(鎭長坊) 지역이었다.
4. 유적
종친부 경근당과 옥첩당이 있다. 인조 때 김경문이 새긴 글씨인 삼청동문(三淸洞門) 각자가 총리 공관 인근에 위치하며, 보물 제1560호 도성도에도 기록되어 있다. 정조의 수라상에 진상하던 우물인 운룡천(雲龍泉)의 각자가 남아 있다. 국립민속박물관과 벨벳 및 인큐베이터 미술관도 삼청동에 위치한다.
5. 주요 기관
총리관저, 감사원, 한국금융연수원이 삼청동에 있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삼청동우체국, 안국우체국, 삼청파출소도 삼청동에 위치해 있다. 국군서울지구병원, 주한 폴란드 대사관 역시 삼청동에 있다.
6. 교통
삼청동은 서울 지하철 3호선 안국역을 이용할 수 있다.
7. 문화 시설
국립민속박물관이 삼청동에 있다. 벨벳 및 인큐베이터 미술관도 삼청동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