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의 대통령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과테말라 대통령은 4년 임기로 선출되며, 재선 및 연임은 허용되지 않는다. 대통령이 되기 위한 자격 요건은 과테말라 출신 시민으로서 40세 이상이어야 하며, 쿠데타 관련자, 특정 공직자, 군인, 성직자 등은 대통령직을 수행할 수 없다. 대통령은 헌법과 법률을 준수하고 시행하며, 국가의 방위, 안보, 공공 질서 유지를 책임진다. 또한 과테말라 군대를 지휘하고, 법률을 승인 및 공포하며, 외교 정책을 관리하고 조약을 체결하는 등 다양한 권한을 가진다. 대통령 유고 시에는 부통령이 직무를 승계하며, 부통령 유고 시에는 의회가 임시 대통령을 지명한다. 1839년 이후 과테말라에는 여러 대통령이 있었으며, 2023년 선거에서 베르나르도 아레발로가 당선되었다.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과테말라의 정치 - 체 게바라
아르헨티나 출신의 혁명가 체 게바라는 남아메리카 여행 중 사회 불의를 목격하고 마르크스주의에 심취하여 쿠바 혁명에 참여, 쿠바 해방 후 혁명 정부에서 활동하다 국제적인 혁명 투쟁을 위해 콩고와 볼리비아에서 게릴라 활동을 벌이다 볼리비아에서 처형되었으며 그의 삶과 사상은 혁명가로서의 헌신과 반제국주의 정신을 상징한다. - 과테말라의 정치 - 과테말라 국가연대전국국민회의연합당
과테말라 국가연대전국국민회의연합당은 과테말라의 정당이었으나, 현재는 해산된 상태이다. - 과테말라의 대통령 - 알바로 아르수
알바로 아르수는 국가발전당 소속의 과테말라 정치인으로, 1996년부터 2000년까지 대통령을 지내며 과테말라 내전 종식 평화 협정 체결, 신자유주의 정책 추진, 국가 기반 시설 확충, 쿠바 외교 관계 복원 등의 업적을 남겼으나 부패 혐의와 인권 문제로 비판받기도 했다. - 과테말라의 대통령 - 베르나르도 아레발로
베르나르도 아레발로는 과테말라의 정치인이자 사회학자로, 2024년부터 과테말라 대통령으로 재임 중이며, 2023년 대선에서 세밀라당 대통령 후보로 당선되어 부패 척결과 사회 개혁을 추진하고 대외적으로는 대만과의 관계를 유지하고 니카라과 및 베네수엘라 정부에 대한 비판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다.
2. 선출 과정
과테말라의 대통령은 국민 투표로 선출되며,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상위 2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결선 투표를 실시한다.[1]
2. 1. 자격 요건
헌법 제185조는 대통령 자격 요건을 다음과 같이 규정한다.[1]- 과테말라 출신의 적법한 시민이어야 한다.
- 40세 이상이어야 한다.
다음의 경우 위 자격을 갖춘 사람이라도 대통령직을 수행할 수 없다.[1]
- 헌법 질서를 변경시킨 쿠데타, 무장 혁명 또는 이와 유사한 운동의 지도자나 수장이었고, 그 행동의 결과로 정부 수장이 된 자.
- 선거 기간 중 또는 선거가 실시되는 대통령 임기 중 대통령이나 부통령 역할을 수행한 자.
- 차기 선거 전에 현직 대통령이나 부통령의 친족인 자.
- 선거 전 6개월 동안 각료로 재직한 자.
- 군대의 일원이었던 자는, 선거 전 최소 5년 이상 휴가 중이거나 퇴역하지 않은 경우.
- 어떤 종교나 숭배의 성직자인 자.
- 최고 선거 재판소의 판사인 자.
2. 2. 임기 제한
과테말라의 대통령은 4년 임기로 재선이나 연임이 금지된다.[1] 또한, 2년 이상 대통령직을 수행한 사람은 다시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수 없다.[1]3. 권한
과테말라 헌법 제183조는 대통령에게 다양한 의무와 권한을 부여한다.[1] 대통령은 헌법과 법률을 준수하고 시행하며, 국가의 방위와 안보를 책임진다. 또한 과테말라 군대와 국가 경찰을 지휘한다. 이외에도 행정, 입법, 외교 등 여러 분야에서 폭넓은 권한을 행사한다.
3. 1. 행정 권한
과테말라 헌법 제183조는 대통령에게 다음과 같은 의무와 권한을 부여한다.[1]- 헌법과 법률 준수 및 시행
- 국가 방위와 안보, 공공 질서 유지
- 과테말라 군대 지휘
- 국가 경찰 지휘
- 법률 승인, 공포, 시행 및 집행
- 심각한 비상사태 또는 공공 재난 시 필요한 조항 제정 및 의회 보고
- 의회에 법률안 제출
- 의회 발의 법률에 대한 거부권 행사 (단, 헌법상 행정부 제재가 필요 없는 경우 제외)
- 매년 의회 회기 시작 시 공화국 상황 및 전년도 행정 업무 서면 보고서 제출
- 매년 회계 연도 시작 120일 전, 공공 재무부 장관을 통해 국가 수입/지출 세부 사항이 포함된 예산 초안 의회 제출 및 승인 (의회 휴회 시 임시 회의 소집)
- 국제 조약 및 협약, 공공 서비스 계약 및 양허에 대한 비준 전 의회 심의 및 승인
- 공화국 이익을 위한 입법 기관 임시 회기 소집
- 각료 회의를 통한 국가 개발 정책 조정
- 각료 회의 주재 및 행정 기관 공무원/직원에 대한 상위 계층 기능 수행
- 국가 영토 보전과 존엄성 유지
- 헌법에 따른 외교 정책 및 국제 관계 관리, 조약 및 협정 선포, 비준 및 폐기
- 외교 사절 접견, 영사 특허 집행장 발급 및 철회
- 법률에 따른 공공 재정 관리
- 법정 기한 내 세금 미납으로 인한 벌금 및 가산금 부과 납세자 면제 (행정 명령 행위/누락의 경우)
- 국무 장관, 차관, 대통령 비서관 및 차관보, 대사 및 기타 법률에 따른 공무원 임명 및 해임
- 법에 따른 포상금, 연금 및 보조금 지급
- 과테말라 국민과 외국인에게 훈장 수여
- 국가 영토 밖 여행 목적 및 결과에 대해 여행 종료 후 15일 이내 의회 보고
- 각 부처를 통해 4개월마다 예산 집행 분석 보고서 의회 제출
- 헌법 또는 법률에 의해 부여된 기타 모든 기능 수행
3. 2. 입법 권한
과테말라 대통령은 의회에 법률안을 제출할 수 있다.[1] 또한, 의회에서 발의된 법률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지만, 헌법에 따라 행정부의 승인이 필요하지 않은 경우에는 예외이다.[1] 과테말라 대통령은 국가의 이익을 위해 필요한 경우 의회를 특별 회기에 소집할 수 있다.[1]매년 대통령은 공공 재무부 장관을 통해 회계 연도 시작 120일 전에 국가 수입과 지출에 대한 세부 사항을 포함하는 예산안을 의회에 제출하여 승인을 받는다.[1] 만약 의회가 휴회 중인 경우, 대통령은 예산안 심의를 위해 임시 회의를 소집해야 한다.[1]
3. 3. 외교 권한
과테말라 대통령은 헌법에 따라 외교 정책과 국제 관계를 관리하고, 조약 및 협정을 선포, 비준 및 폐기한다.[1] 또한 외교 사절을 접견하고, 영사 특허에 대한 집행장을 발급 및 철회한다.[1]4. 공석 및 승계
과테말라 헌법 제189조는 대통령직 승계 계통을 설정하고 있다. 대통령이 일시적으로 부재하는 경우에는 부통령이 대통령직을 승계한다. 대통령의 부재가 영구적인 경우에는 헌법 기간이 끝날 때까지 부통령이 대통령직을 보유한다. 의회는 대통령과 부통령 모두 유고될 경우에는 대리인 총수의 3분의 2의 투표로 대통령 권한 대행을 지정할 수 있다.[1]
5. 과테말라의 역대 대통령
중앙 아메리카 연방 공화국 붕괴 이후, 과테말라에서는 라파엘 카레라가 장기 집권했다. 카레라는 종신 대통령이 되었지만, 그가 사망한 후 자유주의파가 세력을 회복했다.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전반에 걸쳐서는 카우디요라고 불리는 군사 독재 정권이 자유주의적 정책을 실시했다.[2][3][4]
1944년 과테말라 혁명으로 호르헤 우비코 독재 정권이 무너지고 민주 정부가 들어섰으나, 좌경화를 우려한 미국의 지원으로 1954년 쿠데타가 발생했다. 이후 1986년까지 군사 정권이 이어졌으며, 대통령은 부정 선거로 선출되거나 쿠데타로 축출되었다.[2][3][4]
1985년 민주화 헌법에 따라 대통령 임기는 5년이었으나, 1993년 개정으로 4년으로 단축되었고 재선은 금지되었다.[5] 알바로 아르수 대통령 재임 시절인 1996년 과테말라 내전이 종결된 후, 군부의 영향력은 여전하지만 헌법에 따른 대통령 교체가 이루어지고 있다.
과테말라 역대 대통령 목록은 다음과 같다.
5. 1. 과테말라 국가 (1839–1847)
(출생–사망)
(1804–1849)

(1791–1863)
대행
(1804–1849)

(1814–18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