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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과테말라 케찰은 1925년 호세 마리아 오레야나 대통령 재임 기간에 도입된 과테말라의 통화이다. 과테말라 페소를 대체했으며, 1987년까지 미국 달러와 고정 환율제를 유지하다가 현재는 변동 환율제를 사용한다. 주화는 1, 5, 10 센타보, ¼, ½, 1 케찰 등이 발행되었으며, 지폐는 0.5, 1, 2, 5, 10, 20, 50, 100, 200 케찰권이 유통된다. 각 지폐에는 과테말라의 국조인 케찰과 역사적 인물, 건축물 등이 디자인되어 있다.
분류 값 없이 쓰인 위키공용분류 - 라우토카 라우토카는 피지 비치레부섬 서부에 위치한 피지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서부 지방의 행정 중심지로, 사탕수수 산업이 발달하여 "설탕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인도에서 온 계약 노동자들의 거주와 미 해군 기지 건설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피지 산업 생산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주요 기관들이 위치해 있다.
분류 값 없이 쓰인 위키공용분류 - 코코넛 코코넛은 코코넛 야자나무의 열매로 식용 및 유지로 사용되며, 조리되지 않은 과육은 100g당 354kcal의 열량을 내는 다양한 영양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코코넛 파우더의 식이섬유는 대부분 불용성 식이섬유인 셀룰로오스이며, 태국 일부 지역에서는 코코넛 수확에 훈련된 원숭이를 이용하는 동물 학대 문제가 있다.
표시 이름과 문서 제목이 같은 위키공용분류 - 라우토카 라우토카는 피지 비치레부섬 서부에 위치한 피지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서부 지방의 행정 중심지로, 사탕수수 산업이 발달하여 "설탕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인도에서 온 계약 노동자들의 거주와 미 해군 기지 건설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피지 산업 생산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주요 기관들이 위치해 있다.
표시 이름과 문서 제목이 같은 위키공용분류 - 코코넛 코코넛은 코코넛 야자나무의 열매로 식용 및 유지로 사용되며, 조리되지 않은 과육은 100g당 354kcal의 열량을 내는 다양한 영양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코코넛 파우더의 식이섬유는 대부분 불용성 식이섬유인 셀룰로오스이며, 태국 일부 지역에서는 코코넛 수확에 훈련된 원숭이를 이용하는 동물 학대 문제가 있다.
유통통화 - 부탄 뉘땀 부탄 뉘땀은 1974년부터 통용된 부탄의 통화로, 인도 루피와 1:1 비율로 고정되어 있으며 부탄에서 법정 통화로 통용되고, 1뉘땀은 100 체트럼으로 나뉘며, 부탄 왕립 통화청에서 지폐와 주화를 발행한다.
유통통화 - 통가 팡가 통가 팡가는 1967년 통가 파운드를 대체하여 도입된 통화 단위로, 동전과 지폐로 발행되며 국왕의 초상과 통가 상징물을 특징으로 하고 통가 중앙은행이 공식 환율을 고시한다.
케찰은 1925년 호세 마리아 오레야나 대통령 재임 기간에 도입되었다. 당시 기존에 사용되던 과테말라 페소는 구 프랑스 프랑과의 고정환율제가 폐지된 후 가치가 하락하고 있었는데, 이를 대체하기 위해 케찰이 만들어졌다. 케찰은 60페소당 1케찰의 비율로 페소를 대체했으며, 오레야나 대통령의 초상화는 1케찰 지폐 앞면에 그려졌다.
도입 이후 1987년까지 케찰은 미국 달러에 대해 고정환율제를 유지하여 미국 달러와 거의 1:1의 가치를 지녔다. 하지만 1987년 이후에는 변동환율제로 전환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3. 주화
케찰 주화 1925년에 처음으로 1, 5, 10 센타보, ¼, ½, 1 케찰 주화가 발행되었다. 하지만 당시 발행된 1 케찰 주화는 대부분 유통되지 못하고 회수되어 녹여졌다. 1932년에는 ½ 센타보와 2 센타보 주화가 추가로 도입되었다. 1965년까지 발행된 5 센타보 이상의 주화는 72%의 은으로 만들어졌다. 이후 ½ 케찰 주화는 1998년에, 1 케찰 주화는 1999년에 다시 발행되기 시작했다.
현재는 1, 5, 10, 25, 50 센타보와 1 케찰 주화가 유통되고 있다. 모든 주화의 앞면에는 과테말라의 국장이 공통으로 새겨져 있다. 각 주화의 뒷면 디자인은 다음과 같다.
* 1 센타보: 수도사 바르톨로메 데 라스 카사스 * 5 센타보: 자유의 나무와 함께 LIBRE CREZCA FECUNDO스페인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 10 센타보: 키리구아 유적지의 석주 * 25 센타보: 원주민 여성인 콘셉시온 라미레스 * 50 센타보: 과테말라의 국화인 몬하 블랑카(리카스테 스키네리, 난초의 일종) * 1 케찰:과테말라 내전 종결을 기념하는 평화 협정 (1996년 12월 29일)을 기리기 위해, 양식화된 비둘기 모양 안에 Paz스페인어라는 단어와 협정 날짜인 “1996년 12월 29일”이 새겨져 있다. Paz Firme y Duradera스페인어라는 문구도 함께 담겨 있다.
4. 지폐
최초의 과테말라 케찰 지폐는 과테말라 중앙은행에서 1, 2, 5, 10, 20, 100 케찰권으로 발행되었으며, 1933년에는 0.5 케찰권이 추가되었다. 1946년에는 과테말라 은행이 지폐 발행 업무를 인수하였고, 초기에는 중앙은행 지폐에 과테말라 은행의 이름을 덧찍어 발행했다. 1967년에 50 케찰권이 도입된 것을 제외하면, 1990년대 말 0.5 케찰과 1 케찰 지폐가 동전으로 대체될 때까지 지폐의 액면가는 크게 변하지 않았다.
모든 지폐의 앞면에는 통화 이름의 유래가 된 과테말라의 국조인 케찰이 그려져 있다. 또한, 지폐 앞면 오른쪽 상단에는 과테말라의 문화적 역사를 반영하여 마야 숫자로 액면가가 표시되어 있다.
과테말라 은행은 2007년 8월 20일에 1 케찰 폴리머 지폐를 도입했으며, 2011년 11월 14일에는 5 케찰 폴리머 지폐를 도입했다. 현재 500, 1000 케찰 지폐 디자인에 대해서는 의회에서 심의 중이다.
국악기 마림바 상징 그림, 알칸타라 작곡 "라 플로르 델 카페(La Flor del Café)" 악보
5. 환율
케찰은 1925년 호세 마리아 오레야나 대통령 재임 기간에 도입되었다. 이는 기존에 사용되던 과테말라 페소가 구 프랑스 프랑과의 고정환율제 폐지 이후 가치가 하락함에 따라 이를 대체하기 위한 것이었으며, 60페소당 1케찰의 비율로 교환되었다.1987년까지 케찰은 미국 달러와 고정환율제를 유지하며 1달러당 1케찰의 가치를 지녔다. 이후 변동환율제로 전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