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진씨
1. 개요
광동 진씨는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당시 명나라 수군 제독으로 조선을 지원했던 진린을 시조로 하는 한국의 성씨이다. 진린의 손자 진영소는 명나라가 청나라에 멸망한 후 조선으로 건너와 전라도 남해, 강진, 해남 등지에 정착하며 광동 진씨의 기원이 되었다. 2015년 대한민국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에서 2,397명으로 집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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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 진씨 -
진린
진린은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명나라 수군을 이끌고 조선에 파병되어 이순신과 함께 왜군을 격퇴하는 데 큰 공을 세웠으며, 전후 양응룡의 난을 진압하는 데 기여했고, 사후 태자소보에 추증되었으며, 그의 손자는 조선으로 망명하여 광동 진씨의 시조가 되었다.
2. 역사
광동 진씨(廣東 陳氏)의 시조 진린은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명나라 수군 제독으로서 조선과 연합하여 일본을 물리치는 데 공을 세웠다.
진린의 손자 진영소는 명나라에서 감국수위사(監國守衛使)를 지내다가 명나라가 청나라에 멸망한 후 조선으로 건너와 전라도 남해의 장승포에 표착하였다. 이후 강진군 고금도를 거쳐 해남군 내해리에 정착하였다.
2.1. 시조 진린
진린은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명나라 수군 제독으로서 조선과 연합하여 일본을 물리치고 전공을 세웠다. 진린은 명나라의 장군이자 해군 지도자로, 임진왜란에서 일본을 격퇴하고 한국을 구하는 데 기여하여 중국과 한국에서 민족 영웅으로 숭배받았다.
2.2. 조선 귀화
진린(陳璘)의 손자 진영소(陳泳素)는 명나라에서 감국수위사(監國守衛使)를 지내다가 명나라가 청나라에 멸망한 후 조선으로 건너왔다. 전라도 남해의 장승포에 표착하였다가 강진군 고금도를 거쳐 해남군 내해리에 정착하였다.
4. 인물
진린(陳璘)은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명나라 수군 제독으로서 조선과 연합하여 일본을 물리치고 전공을 세웠다. 진린은 명나라의 장군이자 명나라 해군의 지도자로, 임진왜란에서 일본을 격퇴하고 조선을 구하는 데 기여했다. 일본을 격퇴한 공로로, 진린은 중국과 조선에서 민족 영웅으로 숭배받았다.
진린의 손자 진영소(陳泳素)는 명나라에서 감국수위사(監國守衛使)를 지내다가 명나라가 청나라에 멸망된 후 조선으로 동래하여 전라도 남해의 장승포에 표착하였다가 전라도 강진군 고금도로 옮겨 살았다. 그 후 다시 전라도 해남현 내해리로 이거하여 정착하였다.
5. 인구
광동 진씨(廣東 秦氏)는 2015년 대한민국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에서 2,397명으로 집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