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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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은 대한민국 서울에 위치한 국립현대미술관의 분관이다. 1986년 과천으로 이전한 국립현대미술관은 1998년 덕수궁미술관을 개관했으나, 과천관의 교통 문제로 인해 서울 도심 내 새로운 미술관 건립이 추진되었다. 국군기무사령부 이전 부지에 건립이 확정되었고, 종친부 복원과 미술관 공존 방향으로 설계가 변경되었다. 2011년 기공식을 가졌으며, 2012년 시공 중 화재가 발생하여 인명 피해가 있었다. 국제 공모전을 통해 엠피아트 콘소시엄의 설계안이 당선되었으며, 연면적 52,101m² 규모의 복합문화공간으로 건축되었다. 8개의 전시장, 교육 시설, 도서 아카이브 등을 갖추고 있으며, 주변 경관과의 조화를 고려하여 설계되었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 [지명]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건물 명칭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서울관 전경
서울관 전경
위치서울특별시 종로구
용도미술관
상태완공
건축 정보
기공2011년 6월 15일
완공2013년
건축가민현준
소유주 정부
층수지하 3층, 지상 3층
대지 면적5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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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국립현대미술관은 1986년 서울에서 과천으로 이전하였고, 1998년 덕수궁미술관을 개관하였다. 이후 국군기무사령부 이전이 결정되면서, 미술계는 과천관의 교통 불편과 서울대공원, 서울경마공원 등으로 인한 교통 혼잡을 이유로 미술관 이전을 추진하여 2009년 1월 확정되었다.

미술관 건립 부지는 종친부 건물이 있던 자리여서 복원 문제가 제기되었고, 종친부 복원과 미술관 건립을 함께 추진하는 방향으로 설계가 변경되었다. 2011년 6월 15일 기공식이 진행되었다.

2012년 8월 13일 서울관 건설 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4명이 사망하고 25명이 부상을 입었다.

2.1. 과천 이전과 덕수궁미술관 개관

1986년 국립현대미술관은 서울에서 과천으로 이전하였다. 이후 1998년 원래의 덕수궁에 덕수궁미술관을 개설하여 운영하였다. 미술계는 과천의 교통이 불편하고, 서울대공원과 서울경마공원 등 다른 대규모 시설 때문에 교통이 혼잡해지는 점을 들어 이전을 추진하였고, 2009년 1월 확정되었다.

2.2. 서울관 건립 추진

국립현대미술관은 1986년 서울에서 과천으로 이전하였다. 그 후 원래의 덕수궁에 1998년 덕수궁미술관을 개설하여 운영하였다. 미술계는 과천관이 교통이 불편하고, 서울대공원, 서울경마공원 등 다른 대규모 시설 때문에 교통이 혼잡해지는 점을 들어 국립현대미술관 이전을 추진하였고, 2009년 1월에 이전이 확정되었다.

2.3. 종친부 복원 문제와 설계 변경

서울관 건립 부지는 종친부 건물이 있던 자리여서 원래 자리로 복원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고, 종친부 복원과 미술관 건립을 함께 추진하기 위해 설계가 변경되었다.

2.4. 기공식 및 화재 사건

2011년 6월 15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기공식이 열렸다. 2012년 8월 13일 서울관 건설 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4명이 숨지고 25명이 다쳤다.

3. 건축물

서울관은 국제 설계 공모를 통해 엠피아트 콘소시엄의 설계안이 당선되었다. 연면적 52101m2에 지하 3층, 지상 3층 규모이며, 8개의 전시장, 교육 시설, 도서 및 아카이브를 갖춘 복합 문화 공간으로 건축되었다.

서울관은 도심 속에 위치하여 일상 속 미술관, 설치 미술 중심의 관람자 중심형 현대 미술관을 지향한다. 건물은 전시, 교육, 사무 영역으로 나뉘며, 종친부, 구 기무사 건물 등 기존 유적과 함께 7개 동으로 구성되어 마당을 중심으로 분산 배치되었다. 외관은 테라코타 타일을 주 재료로 사용했으며, 경복궁, 북촌 등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도록 분절된 형태를 갖추고 있다.

3.1. 설계 공모전 및 당선작

서울관의 설계는 국제 공모전을 거쳐 엠피아트 콘소시엄의 설계안이 당선되었다. 연면적 52101m2의 지하 3층, 지상 3층 규모로, 8개의 전시장과 교육 시설 및 도서 아카이브를 포함하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건축되었다.

기능적으로 도심 속에 위치하여 일상 속의 미술관과 설치미술 중심의 관람자 중심형 현대 미술관을 지향하고 있다. 건축적으로 전시 영역, 교육 영역 및 사무 영역으로 나눌 수 있으며, 종친부와 구 기무사 등의 기존 유적과 함께 7개의 동으로 나누어 마당들을 중심으로 분산 배치되어 있다. 외관은 주변 경복궁과 북촌 등의 경관과 조화로운 형태로 분절되었으며, 테라코타 타일을 주재료로 사용하였다.

3.2. 건축 규모 및 시설

서울관은 연면적 52101m2의 지하 3층, 지상 3층 건물이다. 8개의 전시장, 교육 시설, 도서 아카이브 등을 갖춘 복합 문화 공간이다.

서울관은 도심 속에 있어 일상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미술관이자, 관람객 중심의 설치 미술을 선보이는 현대 미술관을 지향한다. 건물은 전시, 교육, 사무 영역으로 나뉘며, 종친부, 옛 기무사 건물 등 기존 유적과 함께 7개 동으로 구성된다. 각 동은 마당을 중심으로 분산 배치되어 있다. 외관은 테라코타 타일을 주 재료로 사용했으며, 주변 경복궁, 북촌 등과 조화를 이루도록 분절된 형태이다.

3.3. 건축적 지향점

서울관 설계는 국제공모전을 거쳐 엠피아트 콘소시엄의 설계안이 당선되었다. 서울관은 도심 속에 위치하여 '일상 속 미술관'과 '설치미술 중심의 관람자 중심형 현대 미술관'을 지향한다.

3.4. 영역별 구성

서울관의 설계는 국제공모전을 거쳐 엠피아트 콘소시엄의 설계안이 당선되었다. 연면적 52101m2의 지하 3층, 지상 3층 규모로 8개 전시장과 교육 시설 및 도서 아카이브를 포함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건축되었다.

기능적으로 도심 속에 위치해 일상 속의 미술관과 설치미술 중심의 관람자 중심형 현대 미술관을 지향하고 있다. 건축적으로 전시, 교육 및 사무영역으로 나눌 수 있으며, 종친부와 구 기무사 등의 기존 유적과 함께 7개의 동으로 나누어 마당들을 중심으로 분산 배치되어 있다. 외관은 주변 경복궁과 북촌 등의 경관과 조화로운 형태로 분절되었으며, 테라코타 타일을 주재료로 사용하였다.

3.5. 건물 배치 및 외관

국제공모전을 거쳐 엠피아트 콘소시엄의 설계안이 당선된 서울관은 연면적 52101m2에 지하 3층, 지상 3층 규모로, 8개의 전시장과 교육 시설, 도서 아카이브를 포함하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서울관은 도심 속 미술관, 설치미술 중심의 관람자 중심형 현대 미술관을 지향하며, 건축적으로는 전시, 교육, 사무 영역으로 나뉜다. 종친부, 구 기무사 등 기존 유적과 함께 7개 동으로 나누어 마당을 중심으로 분산 배치되어 있다. 외관은 경복궁, 북촌 등 주변 경관과 조화롭게 분절되었으며, 테라코타 타일을 주재료로 사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