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이 오면 (2018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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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그날이 오면은 2018년에 공개된 영화로, 만인 구원론을 설교하며 교계에서 배척받는 칼턴 피어슨 목사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추이텔 에지오포가 피어슨 목사 역을 맡았으며, 마틴 쉰, 콘덜라 러샤드 등 배우들이 출연했다.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었으며, 선댄스 영화제에서 처음 상영되었다. 영화는 믿음, 의심, 구원을 주제로 하며, 평론가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그날이 오면 (2018년 영화) - [영화]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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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원작This American Life의 "Heretics" (러셀 코브)
감독조슈아 마스턴
각본마커스 힌치
음악타마-칼리
촬영페터 플링켄베리
편집맬컴 제이미슨
제작사아파라투스 프로덕션스
엔드게임 엔터테인먼트
디스 아메리칸 라이프
배급사넷플릭스
공개일2018년 1월 21일 (선댄스 영화제)
2018년 4월 13일 (미국)
상영 시간106분
제작 국가미국
언어영어
제작
제작자아이라 글래스
알리사 십
제임스 D. 스턴
줄리 골드스타인
제작 총괄루카스 스미스
마크 포스터
브래드 심슨
조나단 몬테파르
신디 윌킨슨 카벤
출연
출연진추이텔 에지오포
제이슨 시걸
콘돌라 러샤드
레이키스 스탠필드
스테이시 사전트
본디 커티스-홀
대니 글로버
마틴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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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줄거리

칼턴 피어슨 목사는 만인 구원론에 입각하여 지옥이 없다고 설교하다가 교계에서 배척받는다.

치웨텔 에지오포가 연기한 피어슨은 카리스마 넘치는 설교와 많은 신도로 유명한 인기 있는 설교자였다. 그러나 전통적인 기독교 가르침, 특히 지옥의 개념에 의문을 품기 시작하면서 그의 믿음이 흔들린다. 그는 사랑이 많은 신은 불신자일지라도 사람들을 영원한 형벌에 처하지 않을 것이라고 믿기 시작한다. 그가 "포용의 복음"이라고 부르는 이 새로운 관점은 그가 지옥은 존재하지 않으며 모든 사람이 이미 하나님의 은혜를 통해 구원받았다고 설교하게 만든다. 급격한 신학적 변화는 논란을 일으키고 교인들과 더 큰 기독교 공동체의 많은 사람들을 소외시킨다. 이 영화는 교회와 평생의 멘토로부터 거부당하면서도 자신의 새로운 믿음에 굳건히 서 있는 피어슨의 개인적인 고투를 따라간다. 믿음, 의심, 구원의 주제를 강조하며, 전통에 반하여 자신의 양심을 따르는 데 따르는 대가를 조명한다.

피어슨 목사는 복음주의에 소속되어 있었다. 그의 설교는 큰 인기를 끌어 교회에는 6,000명 이상의 신자들이 모이기도 했다. 그러던 어느 날, 복역 중이던 삼촌이 자살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삼촌은 신에게 용서받았을까"라는 의문을 깊이 고민한 끝에, 피어슨은 기존의 입장을 뒤집게 되었는데, 이는 주변 사람들로부터 이단으로 간주되는 것을 의미했다.

3. 출연

Chiwetel Ejiofor영어 - 칼턴 피어슨 역
Martin Sheen영어 - 오럴 로버츠
Condola Rashād영어 - 지나 피어슨 역
Jason Segel영어 - 헨리 역
Danny Glover영어 - 퀸시 피어슨 역
Lakeith Stanfield영어 - 레지 역
VonD. Curtis-Hall영어 - J. D. 엘리스 역
그레그 러츠 - 팻 로버트슨
앨리 맥컬로 - 변호사 역
조니 보빌 - 이베트 플런더 역
스테이시 서전트 - 니키 브라운 역
더스틴 루이스 - 론 역
릭 레이츠 - 리처드 로버츠 역

3.1. 주요 인물

* 추이텔 에지오포 - 칼턴 피어슨 역: 영화의 주인공으로, 성공회 주교이자, 자신의 신념과 교계의 반발 사이에서 갈등하는 인물이다. Chiwetel Ejiofor영어는 칼턴 피어슨을 연기했다.
* 마틴 신 - 오럴 로버츠 역: 칼턴 피어슨의 멘토였지만, 그의 신학적 변화 이후 갈등을 겪는 인물이다. Martin Sheen영어오럴 로버츠를 연기했다.
* 콘덜라 러샤드 - 지나 피어슨 역: 칼턴 피어슨의 아내이다. Condola Rashād영어는 지나 피어슨을 연기했다.
* 제이슨 시걸 - 헨리 역: Jason Segel영어은 헨리를 연기했다.
* 대니 글러버 - 퀸시 피어슨 역: 칼턴 피어슨의 삼촌이다. Danny Glover영어는 퀸시 피어슨을 연기했다.
* 러키스 스탠필드 - 레지 역: Lakeith Stanfield영어는 레지를 연기했다.

3.2. 조연

* 본디 커티스홀 - J. D. 엘리스 역
* 그레그 러츠 - 팻 로버트슨
* 앨리 맥컬로 - 변호사 역
* 조니 보빌 - 이베트 플런더 역
* 스테이시 서전트 - 니키 브라운 역
* 더스틴 루이스 - 론 역
* 릭 레이츠 - 리처드 로버츠 역

4. 제작

2010년 7월, 마크 포스터가 This American Life의 에피소드를 기반으로 한 영화 이단자들(Heretics)을 제작하고 감독할 예정이었다. 제임스 D. 스턴이 엔드게임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제작에 참여할 예정이었다. 2014년 5월, 로버트 레드포드와 제프리 라이트가 캐스팅되었고, 영화 제목이 컴 선데이(Come Sunday)로 변경되었으며, 조나단 데미가 감독을 맡게 되었다. 포스터는 총괄 프로듀서로만 참여하게 되었다.

2016년 7월, 조슈아 마스톤이 감독으로 결정되었고, 추이텔 에지오포가 주연으로 캐스팅되었으며, 넷플릭스가 배급을 맡게 되었다. 2016년 9월, 대니 글러버가 출연진에 합류했다. 2016년 12월, 콘덜라 러샤드, 러키스 스탠필드, 마틴 신이 캐스팅되었으며, 신은 레드포드를 대체했다. 2017년 1월, 스테이시 사젠트가 출연진에 합류했다. 주요 촬영은 2017년 1월에 시작되었다.

4.1. 음악

마르크 스트라이텐펠트가 음악 감독으로 내정되었으나, 타마르-칼리가 영화 음악을 담당했다.

5. 개봉

이 영화는 2018년 1월 21일 선댄스 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되었고, 2018년 4월 13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되었다. 2018년 3월 21일에는 공식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6. 평가

Come Sunday영어는 평론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영화 평론 집계 사이트 로튼 토마토에는 34건의 리뷰가 있으며, 평론가 지지율은 68%, 평균 점수는 10점 만점에 5.72점이다. 사이트 측의 평론가 견해 요약은 "추이텔 에지오포의 명연기는 기복이 있는 드라마를 끌어올리는 데 충분하다."라고 되어 있다. 메타크리틱에는 14건의 리뷰가 있으며, 가중 평균값은 100점 만점에 0점이다.

할리우드 리포터의 데이비드 루니는 "이 영화의 고동치는 심장은 놀라운 에지오포다. 그의 역할에 권위, 카리스마, 강력한 힘, 그리고 고통스러운 인간적인 약점을 불어넣으며, 그는 우리 모두를 믿게 만들기에 충분하다"라고 썼다.

버라이어티의 피터 데브루지는 "마스턴은 마커스 힌치의 섬세하고 놀랍도록 미묘한 각본을 바탕으로, 그의 캐릭터와 관객 모두에게 신중한 자기 성찰을 유도한다"라고 썼다.

7. 한국 개신교에 주는 시사점

이 영화는 대한민국 개신교계, 특히 보수적인 교단에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진다. 칼턴 피어슨 목사는 복음주의 소속으로, 한때 그의 설교는 6,000명 이상의 신자들이 모일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복역 중이던 삼촌의 자살 소식을 접한 후, "삼촌은 신에게 용서받았을까"라는 의문을 품게 되었고, 이는 기존의 입장을 뒤집는 계기가 되어 주변으로부터 이단으로 간주되었다.

7.1. 논란과 비판

칼튼 피어슨 목사의 만인 구원론 주장은 대한민국 개신교계, 특히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 등 보수적인 교단에서 큰 논란을 일으킬 수 있으며, 이단으로 규정된다. 영화의 내용은 이러한 신학적 관점에서 용납될 수 없다는 비판을 받을 수 있다.

피어슨은 지옥이 없다는 설교로 인해 교계에서 배척받았다. 그는 지옥은 존재하지 않으며 모든 사람이 이미 하나님의 은혜를 통해 구원받았다고 설교하여, 교인들과 더 큰 기독교 공동체의 많은 사람들을 소외시켰다.

피어슨 목사는 복음주의 소속으로, 한때 그의 설교는 6,000명 이상의 신자들이 모일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복역 중이던 삼촌의 자살 소식을 접한 후, "삼촌은 신에게 용서받았을까"라는 의문을 품게 되었고, 이는 기존의 입장을 뒤집는 계기가 되어 주변으로부터 이단으로 간주되었다.

7.2. 옹호와 지지

칼턴 피어슨 목사는 지옥이 없다고 설교한 이유로 교회에서 배척당하고 제명되었다. 그는 전통적인 기독교 가르침, 특히 지옥의 개념에 의문을 품기 시작하면서 그의 믿음이 흔들렸다. 사랑이 많은 신은 불신자일지라도 사람들을 영원한 형벌에 처하지 않을 것이라고 믿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한국기독교장로회기독교대한감리회와 같은, 상대적으로 진보적인 교단에서는, 이 영화가 개인의 신앙적 양심과 교리 사이의 갈등을 다루면서, 신앙의 본질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