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71년
1. 개요
기원전 71년은 여러 연호, 사건, 탄생, 사망 등을 포함하는 해이다. 연호로는 전한 본시 3년 등이 있으며, 일본, 중국, 조선, 불멸기원, 유대력 등에서도 이 해를 기준으로 연도가 계산되었다. 사건으로는 제3차 노예 전쟁이 종결되고 스파르타쿠스의 반란이 진압되었으며, 마르쿠스 안토니우스 크레티쿠스가 해적에게 패배하고 네세뷔르가 로마의 지배하에 들어갔다. 왕정군이 태어났으며, 카스투스, 간니쿠스, 마르쿠스 안토니우스 크레티쿠스, 스파르타쿠스 등이 사망했다.
| 기원전 | '71년' |
|---|---|
| 로마 숫자 | LXXI |
| 기원전 | '71년' |
|---|
| 년주 | 정미년 (丁未年) |
|---|---|
| 오행 | 화(火) |
| 띠 | 양 |
2. 연호
* 전한 본시(本始) 3년
* 간지 경술
* 일본
숭신천황 27년
황기 590년
* 중국
전한: 본시 3년
* 조선
단기 2263년
* 불멸기원 473년
* 유대력 3690년 - 3691년
4. 사건
제3차 노예 전쟁이 끝나고, 스파르타쿠스가 이끈 노예 반란이 마르쿠스 리키니우스 크라수스가 지휘하는 로마군에 의해 진압되었다. 포로로 잡힌 노예들은 아피아 가도를 따라 알몸으로 십자가형에 처해졌다.
마르쿠스 안토니우스 크레티쿠스는 해적들과 동맹을 맺은 크레타인들에게 패배하여 굴욕적인 평화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 안토니우스는 같은 해에 사망하고 사후에 크레티쿠스라는 칭호를 받았다.
오늘날 불가리아에 있는 네세뷔르가 로마의 지배하에 들어왔다.
4.1. 로마 공화정
제3차 노예 전쟁이 끝나고, 스파르타쿠스가 이끈 노예 반란이 마르쿠스 리키니우스 크라수스가 지휘하는 로마군에 의해 진압되었다. 포로로 잡힌 노예들은 아피아 가도를 따라 알몸으로 십자가형에 처해졌다.
마르쿠스 안토니우스 크레티쿠스가 해적들과 동맹을 맺은 크레타인들에게 패배하였다. 그는 굴욕적인 평화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 안토니우스는 같은 해에 사망하고 사후에 크레티쿠스라는 칭호를 받았다.
오늘날 불가리아에 있는 네세뷔르가 로마의 지배하에 들어왔다.
5. 탄생
* 왕정군 - 전한 원제의 황후. (기원후 13년 사망)
6. 사망
* 카스투스 - 갈리아 출신 검투사이자 반란 지도자였다.
* 간니쿠스 - 켈트 출신 검투사이자 반란 지도자였다.
* 마르쿠스 안토니우스 크레티쿠스 - 로마 정치인(마르쿠스 안토니우스의 아버지)이었다.
* 스파르타쿠스 - 트라키아 출신 검투사이자 반란 지도자였다. 전투에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출생: 기원전 109년)
* 서평군 - 한나라의 황후였다.
* 허평군 - 전한 선제(宣帝)의 황후였다. (출생: 기원전 8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