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쿠하라 시로
1. 개요
기쿠하라 시로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 및 지도자이다. 1969년 가나가와현에서 태어났으며, 1985년 요미우리 유소년 팀에 입단하여 1986년 16세의 나이로 데뷔, 당시 최연소 출장 기록을 세웠다. 요미우리에서 라모스 루이 등과 함께 팀의 황금기를 이끌며 여러 차례 우승을 경험했고, 1990년에는 일본 국가대표팀에 선출되었다. 1994년 우라와 레즈로 임대 이적 후 베르디 가와사키로 복귀하여 1996년 은퇴했다. 은퇴 후에는 지도자로서 베르디의 유소년팀과 1군팀 코치를 역임했으며, JFA 아카데미 후쿠시마, 요코하마 F. 마리노스, 광저우 푸리 FC 등에서 코치 및 감독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마츠모토 야마가 FC 아카데미 코칭 헤드를 맡고 있다.
| fullname: 시로 기쿠하라 | |
| 출생일 | 1969년 7월 7일 |
|---|---|
| 출생지 | 가나가와현 |
| 신장 | 1.67m |
| 포지션 | 미드필더 |
| 유소년 클럽 | 요미우리 |
|---|---|
| 클럽 | 베르디 가와사키 (1985–1996)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 (임대) (1994–1995) |
| 출장 및 득점 | 베르디 가와사키: 95경기 13골 우라와 레즈: 9경기 0골 |
| 총 출장 및 득점 | 104경기 13골 |
| 국가대표팀 | 일본 (1990) |
|---|---|
| 출장 및 득점 | 5경기 0골 |
| 베르디 가와사키 | 일본 사커 리그 우승 (1986/87, 1990/91, 1991/92) 일본 사커 리그 준우승 (1989/90) J1리그 우승 (1993) JSL컵 우승 (1985, 1991) J리그컵 우승 (1992, 1993) J리그컵 준우승 (1996) 천황배 우승 (1986, 1987, 1996) 천황배 준우승 (1991,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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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출생 -
이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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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출생 -
윌리엄 루이스 (언론인)
윌리엄 루이스는 잉글랜드 출신의 언론인으로, 파이낸셜 타임스, 데일리 텔레그래프 등에서 경력을 쌓았으며, 다우존스 앤 컴퍼니의 CEO를 거쳐 2023년 워싱턴 포스트의 CEO 겸 발행인으로 임명되었다. -
20세기 일본 사람 -
쇼와 천황
쇼와 천황은 메이지 천황의 손자로 태어나 124대 일본 천황으로 즉위하여 사망할 때까지 재위하며 만주사변, 중일전쟁, 태평양 전쟁 등 침략 전쟁에 관여했다는 논란이 있으며, 전후에는 상징적인 천황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했고 그의 전쟁 책임 문제는 논쟁의 대상이다. -
20세기 일본 사람 -
스가마타 데쓰오
스가마타 데쓰오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하며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23경기에 출전했고, 히타치 제작소 축구부에서 선수 생활을 하며 1980년과 1982년 일본 사커 리그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국제 대회에 출전했다. -
J1리그의 축구 선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J1리그의 축구 선수 -
스키가라 마사히로
스키가라 마사히로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1988년부터 1998년까지 여러 클럽에서 선수로 활동했으며, 일본 국가대표 B팀에 선발된 경력이 있고, 은퇴 후에는 고등학교 축구팀 감독을 맡았다.
2. 클럽 경력
기쿠하라 시로는 요미우리 (이후 '베르디 가와사키')와 우라와 레즈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요미우리 유소년 팀 출신으로, 1986년 16세의 나이로 일본 사커 리그에 데뷔하여 리그, JSL컵, 천황배 등에서 여러 차례 우승을 경험했고, 1987년 아시안 클럽 챔피언십에서도 우승했다. 1994년 우라와 레즈로 임대 이적했으며, 1996년 베르디 가와사키로 복귀하여 그 해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2.1. 요미우리/베르디 가와사키 시절
기쿠하라는 1985년 요미우리 (이후 '베르디 가와사키') 유소년 팀에 입단했다. 1986년 2월 1일, 일본 사커 리그 제15절 후지타 공업전에서 16세 7개월의 나이로 데뷔했는데, 이는 당시 최연소 출장 기록이었다. 이후 주전 자리를 꿰차고 라모스 루이 등과 함께 중원을 지키며 요미우리 클럽의 황금 시대를 구축했다. 일본 대표팀에도 선출되었다.
요미우리/베르디 가와사키 시절, 리그 챔피언십에서 세 번, JSL컵에서 두 번, 천황배에서 두 번 우승했다. 아시아 무대에서는 1987년 아시안 클럽 챔피언십에서도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1992년 일본 사커 리그가 해체되고 J1 리그가 창설된 후에도, 1993년 J리그와 1992년, 1993년 J리그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하지만 J리그 개막 전후, 두터운 선수층으로 인해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고, 점차 출전 기회가 줄어들었다.
2.2. 우라와 레즈 시절
1994년 기쿠하라는 J리그 등록 선수의 출전 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한 '임대 이적' 제도의 제1호로 1년간 우라와 레즈로 이적했다. 당시 우라와에는 기쿠하라의 친동생인 키쿠하라 노부오 (현 사이타마 대학 부교수 겸 축구부 감독)가 있었다.
당시 우라와는 최하위로 약팀이라는 꼬리표가 있었는데, 우라와 입단 기자 회견에서 팀의 인상을 묻자 기쿠하라는 '요미우리와 비교하면 아직 멀었다(수준이 낮다)'라고 언급했다. 그러나 부상으로 뚜렷한 활약을 보이지 못하고 은퇴했다.
2.3. 베르디 가와사키 복귀 및 은퇴
1994년, J리그 등록 선수의 출전 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한 '임대 이적' 제도의 제1호로 1년간 우라와 레즈로 이적했다. 우라와에는 친동생인 키쿠하라 노부오 (현: 사이타마 대학 부교수 겸 축구부 감독)가 재적하고 있었다.
당시 우라와는 최하위였고, 약팀이라는 꼬리표가 붙어있었으며, 우라와 입단 기자 회견에서 팀의 인상을 묻는 질문에 기쿠하라는 '요미우리와 비교하면 아직 멀었다(수준이 낮다)'라고 언급했지만, 부상에 시달리며 이후 뚜렷한 활약을 보이지 못했다.
1996년 베르디 가와사키로 복귀하여 시즌 말에 은퇴했다.
3. 국가대표 경력
기쿠하라 시로는 1990년 7월 29일 중국과의 경기에서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1990년 아시안 게임에도 출전했다. 1990년 일본 대표팀에서 5경기에 출전했다.
| 연도 | 출전 | 골 |
|---|---|---|
| 1990 | 5 | 0 |
| 합계 | 5 | 0 |
* 국제 A매치 5경기 0득점 (1990년)
4. 지도자 경력
은퇴 후에는 지도자로서 친정팀 베르디의 하부 조직에서 코치, 감독을 맡았다. 2007년에는 베르디 1군팀의 코치를 맡았다. 2012년부터 JFA 아카데미 후쿠시마 남자 U-14의 감독을 맡고 있다.
| 연도 | 소속팀 | 직책 |
|---|---|---|
| 1997년 | 요미우리 일본 축구 클럽 | 주니어 코치 |
| 1998년 - 2008년 | 도쿄 베르디 1969 | |
| 1998년 | 주니어 유스 코치/감독 | |
| 1999년 | 유스 코치 | |
| 2000년 | 유스 감독 | |
| 2001년 - 2006년 | 유스 코치 | |
| 2007년 - 2008년 | 1군 코치 | |
| 2009년 - 2011년 | 국가대표 트레이닝 센터 | 코치 (간토) |
| 2012년 - 2014년 | JFA 아카데미 후쿠시마 | |
| 2012년 | 남자 U-14 감독 | |
| 2013년 - 2014년 | 남자 U-15 감독 | |
| 2015년 - 2017년 | 요코하마 F. 마리노스 | |
| 2015년 - 2016년 | 주니어 유스(U-14) 코치 | |
| 2017년 | 주니어 유스 감독 | |
| 2018년 - 2021년 | 광저우 푸리 축구 클럽 | |
| 2018년 | U-13 감독 | |
| 2019년 | U-14 감독 | |
| 2019년 - 2021년 | 유스 아카데미 코칭 헤드 | |
| 2022년 - | 마츠모토 야마가 FC | 아카데미 코칭 헤드 |
5. 개인 기록
|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 ||
|---|---|---|
| 연도 | 출장 | 골 |
| 1990 | 5 | 0 |
| |5||0 | ||
기타 공식전
* 1987-88년
아시아 클럽 선수권 1경기 0득점
* 1989년
아시아・아프리카 클럽 선수권 1경기 0득점
* 1990년
코니카 컵 7경기 2득점
* 1991년
코니카 컵 5경기 0득점
* 1991-92년
아시아 클럽 선수권 1경기 0득점
* 1992년
제로스・챔피언즈・컵 2경기 0득점
* 1992-93년
** 아시아 클럽 선수권 6경기 0득점
6. 수상
기쿠하라 시로는 요미우리/베르디 가와사키 시절 일본 사커 리그 3회 (1987, 1991, 1992), JSL컵 2회 (1985, 1991), 천황배 2회 (1986, 1987) 우승을 차지했고, 1987년 아시안 클럽 챔피언십에서도 우승했다. J1 리그 출범 후에는 1993년 J리그, 1992년 및 1993년 J리그컵에서 우승했다.
6.1. 클럽
기쿠하라 시로는 1969년 7월 7일 가나가와현에서 태어났다. 1985년 요미우리 (이후 '베르디 가와사키') 유소년 팀에 입단하여, 1986년 2월, 16세의 나이로 일본 사커 리그에서 데뷔했다. 요미우리(베르디 가와사키)에서 활동하며 리그 챔피언십 3회, JSL컵 2회, 천황배 2회 우승을 경험했고, 1987년 아시안 클럽 챔피언십에서도 우승했다. 1992년 일본 사커 리그가 해체되고 J1 리그가 창설된 후에도 1993년 J리그와 1992년, 1993년 J리그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그러나 점차 출전 기회가 줄어들어 1994년 우라와 레즈로 이적했고, 1996년 베르디 가와사키로 복귀하여 시즌 말에 은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