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건 (야구인)
1. 개요
김동건은 대한민국의 전 야구 선수로, 유격수 포지션으로 활약했다. 춘천고등학교 시절 유망주로 박찬호 장학금을 받았으며, 2001년 SK 와이번스에 입단했으나 2009년 방출되었다. 이후 NC 다이노스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으며, NC 다이노스 창단 첫 주장을 맡기도 했다. 2014년부터 경찰 야구단의 수비 코치를 역임했다.
| 선수명 | 김동건 |
|---|---|
| 원어명 | Kim Dong-Keon |
| 국적 | 대한민국 |
| 출생지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
| 생년월일 | 1982년 3월 7일 |
| 신장 | 178cm |
| 체중 | 88kg |
| 수비 위치 | 유격수, 3루수, 1루수 |
| 투구 | 우 |
| 타석 | 우 |
| 프로 입단 연도 | 2001년 |
| 드래프트 순위 | 2001년 1차 1라운드 (SK 와이번스) |
| 첫 출장 | KBO / 2001년 4월 7일 대전 대 한화전 |
| 마지막 경기 | KBO / 2013년 4월 17일 대전 대 한화전 |
| 계약금 | 2억원 |
| SK 와이번스 (2001년 ~ 2009년) 상무 야구단 (2003년 ~ 2005년) NC 다이노스 (2012년 ~ 2013년) |
| 경찰 야구단 수비 코치 (2014년 ~ 201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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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출신 -
정경심
정경심은 자녀 입시 비리 혐의로 징역 4년형이 확정되어 복역 후 가석방된 대한민국의 영문학자이자 대학교수였다. -
서울특별시 출신 -
서형원
서형원은 환경운동연합 활동을 거쳐 과천시의회 의원 및 의장을 역임하고 녹색당 풀뿌리정치지원단장으로 활동한 환경운동가 출신 정치인이다. -
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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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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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고등학교 동문 -
홍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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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고등학교 동문 -
장승태
장승태는 일제강점기 강원도 영월군 출신의 정치인으로, 제7대 국회의원을 시작으로 4선 의원, 체신부 장관을 역임했으며, 97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2. 선수 시절
춘천고등학교 시절 김동건은 고교야구 유격수 유망주로, 채태인, 김태균 등과 함께 박찬호 장학금을 받았다. 2001년 SK 와이번스에 2차 1순위 지명을 받아 입단했으나, 첫 해 7경기 출전에 그치는 등 1군 기록이 거의 없었다. 2005년 상무 야구단에서 군 복무를 마쳤고, 제대 후 2006년 24경기, 2007년 10경기에 출전했으나 10타석 동안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다. 2008년 10월 3일 KIA 타이거즈전에서 데뷔 첫 홈런을 기록했다. 2009년 4경기에 출전하여 무안타를 기록한 후 방출되었다. 이후 아마추어 선수들을 위한 실내 연습장을 운영하다 2011년 NC 다이노스 트라이아웃을 통해 입단, 팀의 첫 번째 주장으로 2012년 팀을 이끌었으나, 2013년 시즌 후 방출되었다.
2.2. SK 와이번스 시절
춘천고를 졸업하고 2001년에 2차 1순위 지명을 받아 입단했으나, 입단 첫 해 7경기 출전에 그치는 등 1군 기록이 거의 없었다.
2.3. 상무 야구단 시절
2005년에 군 복무를 마쳤다.
2.4. SK 와이번스 복귀
제대 후 2006년에 24경기에 출전했고, 2007년에는 10경기에 나왔지만 10타석 동안 단 1안타도 쳐 내지 못했다. 2008년 10월 3일 KIA 타이거즈전에서 데뷔 첫 홈런을 기록했다. 2009년에는 4경기에 출전하여 무안타를 기록했고, 시즌 후 방출됐다.
2.5. NC 다이노스 시절
방출 후 아마추어 선수들을 위한 실내 연습장을 운영하다가, 2011년에 트라이아웃에 참가해 합격하여 입단하였다. 팀의 첫 번째 주장으로 선임돼 2012년에 팀을 이끌었다. 하지만 2013년 시즌에 기회를 잡지 못하고 퓨처스 리그에서도 부진에 빠져 시즌 후 방출됐다.
3. 야구선수 은퇴 후
2014년부터 경찰 야구단의 수비 코치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