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원 (1955년)
1. 개요
김동원은 1955년생으로, 독립 영화계에서 활동하며 사회 고발적인 다큐멘터리를 제작해 온 영화 감독이다. 이장호, 정지영, 장선우에게서 감독 수업을 받았으며, 도시 빈민과 비전향 장기수, 일본군 위안부 등 인권 문제를 다룬 작품들을 주로 만들었다. 대표작으로는 비전향 장기수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송환》, 《63년의 기억》 등이 있으며, 《송환》으로 선댄스 영화제 표현의 자유 상을 수상하는 등 여러 영화제에서 수상했다.
| 이름 | 김동원 |
|---|---|
| 출생일 | 1955년 2월 24일 |
| 출생지 | 서울특별시 |
| 국적 | 대한민국 |
| 직업 | 다큐멘터리 영화 감독 |
| 출신 학교 | 서강대학교 |
|---|
| 활동 기간 | 1988년–현재 |
|---|
| 수상 내역 | 2014년 제4회 김대중노벨평화영화상 |
|---|
| 한국어 이름 | hangul: 김동원 hanja: ! rr: Gim Dong-won mr: Kim Tong-wŏn |
|---|---|
| 웹사이트 | 씨네21 김동원 정보 |
| 영화진흥위원회 | KIM Dong-won |
-
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
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
유효하지 않은 id가 지정된 IMDb -
호그와트 레거시
호그와트 레거시는 1890년대 호그와트를 배경으로 고대 마법을 다루는 5학년 학생이 되어 마법을 배우고 전투하며 고블린 반란 등 주요 사건을 겪는 3인칭 액션 롤플레잉 게임이다. -
유효하지 않은 id가 지정된 IMDb -
김여진
김여진은 1998년 영화 데뷔 후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고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2000년대 후반부터는 사회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배우이다. -
id가 지정되지 않은 IMDb -
김여진
김여진은 1998년 영화 데뷔 후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고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2000년대 후반부터는 사회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배우이다. -
id가 지정되지 않은 IMDb -
이순재
이순재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한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전직 국회의원으로, 1956년 연극으로 데뷔하여 60년 이상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고, 드라마 '거침없이 하이킥',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 등에 출연했으며 국회의원과 은관문화훈장을 수훈하고 예능 출연 및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2. 생애
이장호, 정지영, 장선우에게서 감독 수업을 받은 뒤, 독립 영화계에서 활동하며 사회 고발적인 다큐멘터리 《상계동 올림픽》(1988), 《명성, 그 6일의 기록》(1997) 등을 만들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주요 관심사는 도시 빈민의 삶에 대한 것이었다.
2004년에는 비전향 장기수를 그린 《송환》으로 선댄스 영화제에서 표현의 자유 상을 수상했다. 다큐멘터리 집단 푸른영상 대표를 맡고 있으며, 《송환》 이후로도 《다섯 개의 시선》(2005), 태평양 전쟁 일본군 위안부를 다룬 《끝나지 않는 전쟁》(2008) 등 인권 영화에 계속 관심을 보이고 있다.
3. 작품 세계
김동원은 이장호, 정지영, 장선우에게서 감독 수업을 받은 뒤 독립 영화계에서 활동하며 《상계동 올림픽》(1988), 《명성, 그 6일의 기록》(1997) 등 사회 고발적인 다큐멘터리를 만들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주요 관심사는 도시 빈민의 삶에 대한 것이었다.
2004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비전향 장기수를 다룬 《송환》으로 표현의 자유 상을 받았다. 다큐멘터리 집단 푸른영상 대표를 맡고 있으며, 《다섯 개의 시선》(2005), 태평양 전쟁 일본군 위안부를 다룬 《끝나지 않는 전쟁》(2008) 등 인권 영화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3.1. 도시 빈민 문제
이장호, 정지영, 장선우에게서 감독 수업을 받은 뒤, 독립 영화계에서 활동하며 사회 고발적인 다큐멘터리 《상계동 올림픽》(1988), 《명성, 그 6일의 기록》(1997) 등을 만들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주요 관심사는 도시 빈민의 삶에 대한 것이었다.
3.2. 비전향 장기수 문제
김동원은 2004년에 비전향 장기수를 다룬 《송환》으로 선댄스 영화제에서 표현의 자유 상을 수상했다. 《송환》은 김동원이 1992년부터 오랜 기간 동안 촬영한 다큐멘터리 영화로, 비평가들의 호평과 함께 극장에서도 개봉되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영화의 주인공은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에 모여 사는 비전향 장기수 출신 노인들이다. 김동원은 지인의 부탁을 받고 1992년 봄에 조선로동당 간부 출신의 공작원 김석형과 빈농 출신으로 남파 공작원을 실어나르다가 체포된 선박 부기관장 조창손을 봉천동으로 데려왔다. 영화 촬영 중이던 2000년에 이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송환되었다.
《송환》은 대한민국에서 체포된 북한 간첩들의 삶을 기록하며, 30년 이상 대한민국의 감옥에 수감된 후 고향으로 돌아가는 여정을 담고 있다.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이 작품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성공적인 다큐멘터리로 평가받았다. 2004년 제24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에서 특별 언급상을, 제5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2005년 제19회 프리부르 국제 영화제에서 최우수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했다.
3.3. 일본군 위안부 문제
태평양 전쟁 당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다룬 《끝나지 않는 전쟁》(2008) 등 인권 영화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4. 주요 작품 목록
김동원은 이장호, 정지영, 장선우 감독에게서 영화 연출 수업을 받았다. 이후 독립 영화계에서 활동하며 사회 고발적인 다큐멘터리 영화 《상계동 올림픽》(1988), 《명성, 그 6일의 기록》(1997) 등을 만들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그의 주요 관심사는 도시 빈민의 삶이었다. 2004년에는 비전향 장기수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송환》으로 선댄스 영화제에서 표현의 자유 상을 수상했다. 다큐멘터리 제작 집단 푸른영상 대표를 맡고 있으며, 《송환》 이후로도 《다섯 개의 시선》(2005), 태평양 전쟁 일본군 위안부를 다룬 《끝나지 않는 전쟁》(2008) 등 인권 영화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4.1. 감독
* 《서울 예수》 (1986) (연출 부문)
* 《제임스 메이》 (단편 영화, 1986)
* 《상계동 올림픽》 (다큐멘터리 단편, 1988) (촬영 감독으로도 참여)
* 《죽음의 가장자리에서》 (단편 영화, 1990)
*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단편 영화, 1991)
* 《행당동 사람들》 (단편 영화, 1994)
* 《하나가 된다는 것은 더 커지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가 될 것이다》 (단편 영화, 1995)
* 《미디어 홍수 속의 사람들》 (단편 영화, 1995)
* 《명동성당 6일간의 투쟁》 (단편 영화, 1997)
* 《우리가 만들어가는 또 다른 세상: 행당동 사람들 2》 (단편 영화, 1999)
* 《어떤 남자》 (단편 영화, 2001)
* 《타켄 가족》 (단편 영화, 2001)
* 《송환》 (다큐멘터리, 2004)
* 《만약 내가 너라면 2》 (옴니버스 영화): 종로, 겨울 (2006)
* 《63년의 기억》 (다큐멘터리, 2008)
4.2. 각본
* 귀향 (다큐멘터리, 2004)
* 만약 내가 너라면 2 (세그먼트: "종로, 겨울") (2006)
4.3. 제작
* 미디어 홍수 속의 사람들 (단편 영화, 1995년)
* 보라색 손수건 (단편 영화, 1995년)
4.4. 각색
* 만약 당신이 나라면 2(옴니버스: "종로, 겨울") (2006년)
* 63년의 시간(다큐멘터리, 2008년)
5. 수상 경력
| 연도 | 상 | 작품 | 비고 |
|---|---|---|---|
| 1997년 | 부산국제영화제 선재상 | ||
| 2004년 | 서울독립영화제 대상 | ||
| 2004년 | 선댄스 영화제 표현의자유상 | ||
| 2004년 |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심사위원특별상 | 송환 | |
| 2004년 | 춘사영화상 올해의 기획제작상 | ||
| 2004년 |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특별 언급 | 송환 | |
| 2005년 | 프리부르 국제 영화제 최우수 다큐멘터리상 | 송환 | |
| 2008년 | 아시아 태평양 스크린 어워드 최우수 다큐멘터리상 | 63년의 기억 | |
| 2014년 | 김대중노벨평화영화상 | ||
| 2014년 | 부일영화상 유현목 영화예술상 |
6. 학력
*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
* 서강대학교 대학원 신문방송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