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만 (무술가)
1. 개요
김복만은 태권도 무술가로, 최홍희가 말레이시아 대사로 재직하던 1962년부터 1964년까지 우재림과 함께 15개의 창헌류 형(틀) 개발에 참여했다. 개발에 참여한 형(틀)은 천지, 단군, 도산, 원효, 율곡, 중근, 퇴계, 광개, 포은, 충장, 고당, 유신, 최영, 세종, 통일이며, 화랑, 의암, 세종, 충무, 계백 등 5개의 형 개발에도 부분적으로 기여했다. 김복만은 또한 무술 관련 서적을 여러 권 저술했는데, 대표적으로 『실전 태권도: 무기 기술』(1979), 『춘권도: 완전한 웰빙 예술』(2002), 『태권도: 무기 방어』(2012), 『태권도: 예술의 기원: 김복만의 역사적 사진 (1955-2015)』(2015)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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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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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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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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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1920년)
김영주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김일성의 동생이자 김정일의 삼촌이며, 한때 후계자로 여겨졌으나 김정일과의 권력 투쟁에서 밀려났고, 7·4 남북 공동 성명 당시 북측 대표, 국가부주석 등을 역임했다.
2. 창헌류 형(틀) 개발
김복만은 최홍희 장군이 말레이시아 주재 한국 대사로 재직하던 1962년부터 1964년까지 우재림과 함께 초기 창헌류 틀 개발에 참여하여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이 시기에 그는 15개의 틀 개발을 주도적으로 도왔으며, 이후 화랑, 의암, 세종, 충무, 계백 등 5개의 틀 개발에도 일부 기여하여 총 20개의 창헌류 틀 형성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주체, 삼일, 연개, 을지, 문무, 서산 등 일부 창헌류 틀에는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
2.1. 초기 개발 참여
최홍희 장군이 말레이시아 주재 한국 대사로 재직하던 1962년부터 1964년까지, 김복만은 우재림과 함께 창헌류 틀 개발에 참여했다. 이때 김복만이 개발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15개의 틀은 다음과 같다.
| 틀 이름 |
|---|
| 천지 |
| 단군 |
| 도산 |
| 원효 |
| 율곡 |
| 중근 |
| 퇴계 |
| 광개 |
| 포은 |
| 충장 |
| 고당 |
| 유신 |
| 최영 |
| 세종 |
| 통일 |
또한, 김복만은 다음 5개의 틀 개발에도 일부 기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화랑
* 의암
* 세종
* 충무
* 계백
2.2. 추가 기여
김복만은 최홍희 장군 등과 함께 개발한 15개의 틀 외에도, 화랑, 의암, 세종, 충무, 계백 등 5개의 틀 개발에 일부 기여하였다. 이로써 김복만이 개발에 참여한 틀은 총 20개가 되었다.
3.1. 실전 태권도: 무기 기술 (1979)
'실전 태권도: 무기 기술'은 태권도에서 무기를 활용하는 기술을 다룬 책으로, 1979년 선라이트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2012년 YMAA 출판 센터에서 '태권도: 무기 방어'라는 제목으로 레이아웃을 일부 변경하여 재발행되었다. 재발행된 책은 2012년 USA 북 뉴스에서 최고의 책상 후보로 선정되기도 했다.
3.2. 춘권도: 완전한 웰빙 예술 (2002)
춘권도: 완전한 웰빙 예술은 김복만이 저술하여 2002년 세계 춘권도 연맹에서 출판한 책이다. 이 책은 춘권도의 철학과 기술을 종합적으로 다루고 있다. (ISBN 978-0-9717885-0-3)
3.3. 태권도: 무기 방어 (2012)
2012년에 출간된 태권도: 무기 방어는 김복만이 1979년에 쓴 실전 태권도: 무기 기술을 약간의 레이아웃 변경과 함께 재발행한 책이다. 이 책은 태권도의 무기 방어 기술을 다루고 있으며, 2012년 미국의 USA 북 뉴스에서 '최고의 책' 후보로 선정되었다.
3.4. 태권도: 예술의 기원: 김복만의 역사적 사진 (1955-2015) (2015)
태권도: 예술의 기원: 김복만의 역사적 사진 (1955-2015)는 2015년에 무술 출판, LLC에서 출간된 책이다. 이 책은 2015년 6월 USA 북 뉴스에서 최고의 책상 후보로 선정되었으며, 2016년 5월 국제 도서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