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훈 (1993년)
1. 개요
김성훈은 1993년 출생의 야구 선수로, 외야수에서 유격수로 포지션을 변경하여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에서 활약했다. 2015년 하계 유니버시아드 야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메달 획득에 기여했다. 2016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하여 2루수로 시작해 2017년에 1군에 데뷔했으며, kt 위즈로 이적 후 2022년 방출되었다. 통산 3시즌 동안 222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259를 기록했다.
| 선수명 | 김성훈 |
|---|---|
| 원어명 | Kim Seong-Hoon |
| 국적 | 대한민국 |
| 출생지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
| 신장 | 172cm |
| 체중 | 68kg |
| 수비 위치 | 2루수, 유격수, 3루수, 중견수 |
| 투구 | 우 |
| 타석 | 좌 |
| 프로 입단 연도 | 2016년 |
|---|---|
| 드래프트 순위 | 2016년 2차 6라운드(삼성 라이온즈) |
| 계약금 | 6,000만원 |
| 선수 경력 | 삼성 라이온즈 (2016년 ~ 2019년) kt 위즈 (2020년 ~ 2022년) |
|---|
| 대표 국가 | 대한민국 |
|---|---|
| 유니버시아드 (야구) | 2015년 광주 |
| 메달 |
|---|
| 첫 출장 | KBO / 2017년 7월 28일 고척 대 넥센전 |
|---|---|
| 마지막 경기 | KBO / 2019년 9월 29일 수원 대 kt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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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길동초등학교 동문 -
유재웅
유재웅은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에서 외야수로 활동했던 전 KBO 리그 선수로, 두산에서 유망주로 주목받았으나 SK 이적 후 은퇴했으며 현재는 해설가로 활동 중이다. -
서울길동초등학교 동문 -
김준완
김준완은 고려대학교 야구부 주장이었으나 프로 지명을 받지 못하고 NC 다이노스에 입단하여 KBO 리그 외야수로 활동했으며, 상무 야구단에서 군 복무 후 키움 히어로즈를 거쳐 은퇴, 이후 상무와 키움에서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
서울특별시 출신 -
정경심
정경심은 자녀 입시 비리 혐의로 징역 4년형이 확정되어 복역 후 가석방된 대한민국의 영문학자이자 대학교수였다. -
서울특별시 출신 -
서형원
서형원은 환경운동연합 활동을 거쳐 과천시의회 의원 및 의장을 역임하고 녹색당 풀뿌리정치지원단장으로 활동한 환경운동가 출신 정치인이다. -
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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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2. 선수 경력
크게 나누어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삼성 라이온즈 시절
2016년 KBO 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6라운드에 지명돼 입단하였다. 유격수가 아닌 2루수로 2군 생활을 시작했지만 2군에서 타격 부진으로 1군에 올라갈 기회를 좀처럼 잡지 못했다. 10월 8일 1군 최종전을 앞두고 처음으로 1군에 등록됐으나 경기에는 출장하지 못했다.
2017년 김상수의 부상으로 생긴 팀의 내야 키스톤 공백을 메우기 위해 당시 감독이었던 김한수가 7월에 1군으로 콜업했다. 7월 29일 넥센전에서 데뷔 첫 경기를 치렀고, 경기에서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7월 30일에 첫 선발 출장해 데뷔 첫 안타를 번트 안타로 기록했다. 이후 8월 2일 두산전에서 니퍼트를 상대로 데뷔 첫 3루타를 쳐 냈고 허경민의 실책으로 득점하는 등 좋은 활약을 꾸준히 펼쳤다. 후반기 47경기에 출전해 타율 0.318, 18타점, 4도루를 기록하며 기대 이상의 시즌을 보냈다. 규정 타석은 채우지 못했지만 0.370의 높은 출루율을 기록했다. 장타력은 부족했지만 적극적인 주루가 팀 타선에 큰 활력소가 됐다.
2018년 5월 김상수의 부상 공백으로 꾸준한 기회를 얻었다. 9월 19일 KIA전에서 데뷔 첫 5안타를 기록하는 등 후반부 들어 클러치 히팅 능력이 빛을 발하며 2할대 타율, 24타점, 12도루를 기록했다. 2019년 5월 26일 키움전에서 제이크 브리검을 상대로 데뷔 첫 홈런을 기록했다. 이는 삼성 라이온즈의 역전승의 교두보가 되었다.
kt 위즈 시절
2020년 KBO 리그 2차 드래프트를 통해 이적하였다. 2022년 시즌 후 방출됐다.
2.1. 아마추어 시절
서울 청원고등학교 시절 외야수로 활동했지만 프로에서 지명되지 못해 대학에 진학했고,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에 진학하자마자 포지션을 유격수로 변경했다.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2학년 때인 2013년 대학야구 춘계리그에서 허정협과 함께 고려대와 원광대를 꺾으며 돌풍을 일으켰으며, 4학년 때인 2015년 춘계리그에서 주장이자 1번 타자로 맹활약해 팀이 처음으로 전국 대회 8강에 진출하는 데 기여했다.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2015년 7월에 하계 유니버시아드 야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돼 주전으로 활약하며 한국이 20년 만에 유니버시아드 야구 메달을 획득하는 데 일조했다.
2.2. 삼성 라이온즈 시절
2016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6라운드에 지명돼 입단하였다. 유격수가 아닌 2루수로 2군 생활을 시작했지만 2군에서 타격 부진으로 1군에 올라갈 기회를 좀처럼 잡지 못했다. 10월 8일 1군 최종전을 앞두고 처음으로 1군에 등록됐으나 경기에는 출장하지 못했다.
2017년 김상수의 부상으로 생긴 팀의 내야 키스톤 공백을 메우기 위해 당시 감독이었던 김한수가 7월에 1군으로 콜업했다. 7월 29일 넥센전에서 데뷔 첫 경기를 치렀고, 경기에서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7월 30일에 첫 선발 출장해 데뷔 첫 안타를 번트 안타로 기록했다. 이후 8월 2일 두산전에서 니퍼트를 상대로 데뷔 첫 3루타를 쳐 냈고 허경민의 실책으로 득점하는 등 좋은 활약을 꾸준히 펼쳤다. 후반기 47경기에 출전해 타율 0.318, 18타점, 4도루를 기록하며 기대 이상의 시즌을 보냈다. 규정 타석은 채우지 못했지만 0.370의 높은 출루율을 기록했다. 장타력은 부족했지만 적극적인 주루가 팀 타선에 큰 활력소가 됐다.
2018년 5월 김상수의 부상 공백으로 꾸준한 기회를 얻었다. 9월 19일 KIA전에서 데뷔 첫 5안타를 기록하는 등 후반부 들어 클러치 히팅 능력이 빛을 발하며 2할대 타율, 24타점, 12도루를 기록했다. 2019년 5월 26일 키움전에서 제이크 브리검을 상대로 데뷔 첫 홈런을 기록했다. 이는 삼성 라이온즈의 역전승의 교두보가 되었다.
2.3. kt 위즈 시절
2020년 KBO 리그 2차 드래프트를 통해 이적하였다. 2022년 시즌 후 방출되었다.
3. 출신 학교
* 서울길동초등학교
* 건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중학교
* 청원고등학교
*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4. 통산 기록
| 연도 | 팀명 | 타율 | 경기 | 타수 | 득점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루타 | 타점 | 도루 | 도실 | 볼넷 | 사구 | 삼진 | 병살 | 실책 |
|---|---|---|---|---|---|---|---|---|---|---|---|---|---|---|---|---|---|---|
| 2017 | 삼성 | 0.318 | 47 | 151 | 27 | 48 | 4 | 2 | 0 | 56 | 18 | 4 | 2 | 12 | 1 | 16 | 2 | 2 |
| 2018 | 0.243 | 110 | 185 | 24 | 45 | 9 | 3 | 0 | 60 | 24 | 12 | 6 | 16 | 6 | 23 | 2 | 4 | |
| 2019 | 0.182 | 65 | 77 | 14 | 14 | 1 | 1 | 1 | 20 | 5 | 4 | 3 | 7 | 0 | 11 | 0 | 3 | |
| 통산 | 3시즌 | 0.259 | | 413 || 65 || 107 || 14 || 6 || 1 || 136 || 47 || 20 || 11 || 35 || 7 || 50 || 4 ||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