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삼
1. 개요
김용삼은 1941년 출생한 북한의 철도 관료이다. 1988년 개천철도국 국장, 1998년 철도상을 역임하며 남북 철도 협력 및 북러 철도 연결에 기여했다. 2008년 해임된 후, 2009년 룡천역 열차 폭발 사고 또는 건국 60주년 기념 기관차 고장과 관련하여 처형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이름 | 김용삼 |
|---|---|
| 한자 표기 | 金容三 |
| 조선어 표기 | 김용삼 |
| 로마자 표기 | Gim Yong-sam |
| 출생일 | 1941년 9월 5일 |
| 사망일 | 2009년 3월 |
| 국적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 소속 정당 | 조선로동당 |
|---|---|
|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 1982년 2월 ~ 1990년 4월 2003년 8월 ~ 2009년 3월 |
| 최고 지도자 | 김일성 (1948년 ~ 1994년) 김정일 (1994년 ~ 2011년) |
| 철도상 | 임기: 1998년 9월 ~ 2008년 10월 전임: 박용석 후임: 전길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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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 -
박헌영
박헌영은 일제강점기 사회주의 운동가이자 독립운동가, 정치인으로, 조선공산당 창당에 참여하고 해방 후 조선공산당 재건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했으나, 한국 전쟁 이후 김일성 정권에 의해 처형되어 그의 생애와 활동은 논란과 재평가의 대상이 되고 있다. -
1941년 출생 -
신영복
신영복은 대한민국의 경제학자, 사회운동가, 대학교수, 저술가로서 통일혁명당 사건으로 수감 생활 중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을 집필하여 반향을 일으켰고, 출소 후 관계론을 중심으로 사상을 발전시키며 독특한 서체로 민중과 소통했으며, 다수의 저서를 남겼다. -
1941년 출생 -
도정일
도정일은 영문학자이자 사회운동가로, 경희대학교 교수, 도서관장, 정책기획위원회 위원, 문화개혁시민연대 공동대표 등을 역임했으나, 2016년 학력 위조 논란 이후 이를 인정했고, 저서로는 《시인은 숲으로 가지 못한다》 등이 있다. -
21세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람 -
김여정
김여정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김정일과 고용희 사이에서 태어나 김정은의 여동생이며, 조선로동당 핵심 실세로 부상하여 남북 및 북미 정상회담 등 주요 외교 행사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대외적으로 강경한 어조의 담화를 발표하며 대남·대미 압박을 주도하기도 한다. -
21세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람 -
김정일
김정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제2대 최고지도자로, 김일성 사망 후 권력을 승계하여 조선로동당 총비서 및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통치하며 3대 세습, 핵무기 개발, 남북 정상회담 등의 사건과 경제난, 인권 탄압 등의 문제를 겪은 인물이다.
2.1. 철도 관료 경력
1988년 9월 개천철도국 국장에 임명되었고, 1998년 9월 철도상에 임명되었다。2001년 3월 방북한 니콜라이 아크쇼넨코 러시아 철도상과 회담하여 양국의 철도 연결에 대해 논의했다。같은 해 7월 24일 김정일 총비서의 선발대로 러시아를 방문하여 김정일 총비서의 이동 방법에 대해 논의했고, 8월 4일 김정일 총비서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정상회담에 동석했다。2006년 3월 16일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개최된 남북러 3개국 포럼에 참가하여 시베리아 횡단 철도와 한반도 철도 연결에 대해 논의했다。2007년 5월 17일 남북으로 분단되었던 동해선 열차 운행 재개 축하 연설을 했다。2008년 10월 철도상에서 해임되었다。
2.2. 남북 철도 협력
2001년 3월, 북한을 방문한 니콜라이 아크쇼넨코 러시아 철도상과 회담하여 양국 철도 연결에 대해 논의했다. 2001년 7월 24일, 김정일 총비서의 러시아 방문 선발대로 파견되어 이동 방법을 논의했고, 8월 4일에는 김정일 총비서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정상회담에 동석했다.
2006년 3월 16일,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개최된 남북러 3개국 포럼에 참가하여 시베리아 횡단 철도와 한반도 철도 연결에 대해 논의했다. 2007년 5월 17일, 남북으로 분단되었던 동해선의 열차 운행 재개식에 참석하여 축하 연설을 했다. 이는 2000년 6.15 남북 공동선언 이후 남북 화해 협력 분위기 속에서 이루어진 성과였다.
2.3. 해임과 처형
2008년 10월에 철도상에서 해임되었다。2009년 3월 룡천역 열차 폭발 사고 당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이동 경로 누설 혐의, 또는 2008년 9월 9일 건국 60주년 기념행사 당시 기관차 고장으로 인한 행사 차질의 책임을 물어 처형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3. 비판 및 논란
(요약 및 참조할 원본 소스가 제공되지 않았으므로, '김용삼' 문서의 '비판 및 논란' 섹션 내용은 빈칸으로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