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동
1. 개요
김유동은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이자 정치인이다. 청원정보산업고등학교와 한양대학교를 졸업하고, 1982년 KBO 리그 출범과 함께 두산 베어스에 입단했다. 1982년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쐐기 만루 홈런을 쳐 MVP가 되었으며, 이후 삼미 슈퍼스타즈와 청보 핀토스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은퇴 후에는 정치 활동을 시작하여, 15대, 16대, 17대, 18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했으나 모두 낙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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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장품 야구단 선수 -
김재박
김재박은 아마추어와 프로야구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전직 선수이자 감독으로, 국가대표와 프로팀에서 우승을 이끌었으며, 스몰볼 전략으로 평가가 엇갈린다. -
한국화장품 야구단 선수 -
양상문
양상문은 전 야구 선수로, 코치, 감독, 해설위원, 단원으로 활동했으며, 선수 시절 좌완 투수로 63승을 기록했고, 롯데 자이언츠, LG 트윈스 등에서 코치와 감독을 역임했다. -
1982년 스포츠 -
유지훤
유지훤은 OB 베어스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내야수로 활동하다 은퇴 후 여러 프로 야구팀에서 코치로 활동한 대한민국의 전 야구 선수이자 야구 코치이다. -
1982년 스포츠 -
박철순
박철순은 KBO 리그 원년 OB 베어스에 입단하여 22연승과 MVP를 수상하고 '불사조'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두산 베어스는 그의 공헌을 기려 등번호 21번을 영구 결번으로 지정했다. -
삼미 슈퍼스타즈 선수 -
권두조
권두조는 1982년부터 1987년까지 롯데, 삼미, 청보에서 활동한 프로야구 선수로, 6시즌 동안 타율 0.220, 352안타, 112타점, 24도루를 기록했으나, 낮은 타율과 높은 삼진율을 보였고 상세 기록은 자료 부족으로 미완성 상태이다. -
삼미 슈퍼스타즈 선수 -
후쿠시 히로아키
2. 선수 경력
1982년 KBO 리그 출범과 함께 두산 베어스에 입단하여 1982년 한국시리즈에서 MVP를 수상하였다. 1984년에 삼미 슈퍼스타즈로 이적했고, 1986년 청보 핀토스에서 은퇴하였다. 프로야구 최초로 등번호 0번을 단 선수로 기록되었다.
2.1. 프로 입단 전
김유동은 청원정보산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에 입학하여 1976년 제31회 대학 선수권 대회에서 5할의 타율을 기록하며 타격상, 타점상, 수훈상을 받았다.
2.2. OB 베어스 시절 (1982년 ~ 1984년)
김유동은 1982년 KBO 리그가 출범하면서 두산 베어스에 입단하였다. 1982년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4-3으로 앞선 9회초 삼성 라이온즈 투수 이선희를 상대로 쐐기 만루 홈런을 때려 MVP를 수상했다. 그러나 1984년 팀에서 방출되었다.
2.3. 삼미/청보 시절 (1984년 ~ 1986년)
1984년 두산 베어스에서 방출된 후 연봉 12에 삼미 슈퍼스타즈로 이적했다. 1986년 청보 핀토스에서 은퇴했는데, 프로야구 최초 등번호 0번 선수로 기록되기도 했다.
3. 정치 경력
김유동은 자유민주연합, 자유선진당 소속으로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했으나 모두 낙선했다.
| 선거명 | 선거구 | 소속 정당 | 득표수 (득표율) | 순위 | 당락 |
|---|---|---|---|---|---|
| 대한민국 제15대 국회의원 선거 | 인천 부평구 을 | 자유민주연합 | 8,851표 (9.80%) | 3위 | 낙선 |
| 대한민국 제16대 국회의원 선거 | 인천 부평구 을 | 자유민주연합 | 5,755표 (6.81%) | 3위 | 낙선 |
| 대한민국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 인천 계양구 갑 | 자유민주연합 | 1,736표 (2.48%) | 4위 | 낙선 |
| 대한민국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 인천 계양구 갑 | 자유선진당 | 3,021표 (5.49%) | 3위 | 낙선 |
3.1. 자유민주연합 활동 (1996년 ~ 2004년)
김유동은 1996년 대한민국 제1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자유민주연합 후보로 인천 부평구 을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8,851표(9.80%)를 얻어 3위로 낙선하였다. 2000년 대한민국 제1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자유민주연합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다시 출마하였으나 5,755표(6.81%)를 얻어 3위로 낙선하였다.
2004년 대한민국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인천 계양구 갑 선거구로 옮겨 자유민주연합 후보로 출마하였으나 1,736표(2.48%)를 얻어 4위로 낙선하였다.
| 선거명 | 선거구 | 소속 정당 | 득표수 (득표율) | 순위 | 당락 |
|---|---|---|---|---|---|
| 대한민국 제15대 국회의원 선거 | 인천 부평구 을 | 자유민주연합 | 8,851표 (9.80%) | 3위 | 낙선 |
| 대한민국 제16대 국회의원 선거 | 인천 부평구 을 | 자유민주연합 | 5,755표 (6.81%) | 3위 | 낙선 |
| 대한민국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 인천 계양구 갑 | 자유민주연합 | 1,736표 (2.48%) | 4위 | 낙선 |
3.2. 자유선진당 활동 (2008년)
김유동은 2008년 자유선진당 소속으로 대한민국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했다. 인천광역시 계양구 갑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며, 3,021표를 득표하여 5.49%의 득표율을 기록, 3위로 낙선하였다.
| 정당 | 후보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
| 자유선진당 | 김유동 | 3,021 | 5.49% | 3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