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현 (축구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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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김재현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광양제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를 거쳐 전남 드래곤즈에 우선 지명되었으나 부상으로 주전 자리를 잡지 못했다. 2010년 부산 아이파크로 이적하여 활약했으나, 2011년 승부조작 사건에 연루되어 영구 제명되었지만 무죄를 선고받고 복귀했다. 이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 의무를 마치고 부산에 복귀하여 2017년 서울 이랜드 FC로 이적, 2019년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축구단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다 2020년에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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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name: 김재현
fullname:
birth_date: 1987년 3월 9일
birth_place: 전라남도 광양시
height: 1.83 m
position: 수비수
클럽 경력
유소년 클럽광양제철남초등학교 (유스)
광양제철중학교 (유스)
광양제철고등학교 (유스)
대학교연세대학교 (2006)
클럽전남 드래곤즈 (2007–2009): 12경기 (1골)
부산 아이파크 (2010–2011): 33경기 (3골)
부산 아이파크 (2013–2014): 13경기 (0골)
포천시민축구단 (2015)
부산 아이파크 (2016): 21경기 (1골)
서울 이랜드 (2017–2018): 36경기 (2골)
경주 한수원 (2019–): 2경기 (0골)
국가대표 경력
국가대표팀대한민국 U-20 (2005): 2경기 (1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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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제철남초등학교 동문 - 이유현
    이유현은 수비수 포지션에서 활약하는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이며, 전남 드래곤즈, 전북 현대 모터스 등을 거쳐 현재 강원 FC에서 뛰고, 대한민국 U-20, U-23 대표팀으로 활약했으며 2016년 수원 컨티넨탈컵에서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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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창훈은 2009년 강원 FC에서 프로 데뷔 후 국내외 여러 팀에서 활약하며 FA컵 2회 우승, K리그 챌린지 우승, 말레이시아 프리미어 리그 우승 등의 경력을 가진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이다.

2. 선수 경력

전라남도 광양시 출신으로 광양남초등학교, 광양제철중학교를 거치며 축구 선수로서 기반을 다졌다. U-16, U-20 청소년 대표팀에 발탁되었고, 연세대학교에 진학했으나 가을에 발목 부상을 당했다. 연세대학교 재학 중 전남 드래곤즈에 우선 지명되었으나, 주전 확보에 실패했다.

2010년 황선홍 감독의 부름을 받고 부산 아이파크로 이적하여 주전으로 활약했다. 안익수 감독 체제에서도 리그, 리그컵, FA컵 등에서 활약했다. K리그 승부조작 사건에 연루되어 한국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 영구 제명 처분을 받았으나, 2012년 무죄를 선고받고 복귀하였다.

2015년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팀을 떠났지만, 의병 전역하여 2016년 부산으로 복귀하였다. 복귀 초반 부상 후유증으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후반기에 22경기에 출전하며 재기에 성공했다.

2017년 서울 이랜드 FC로 이적하였다. 5월 3일 성남 FC와의 경기에서 헤더골을 기록하며 서울 이랜드에서의 첫 골을 기록하였다. K리그2 2018시즌 18라운드 성남 FC와의 경기에서 다시 한번 헤더골을 성공시켰다. 9월 22일 부천 FC 1995와의 경기에서는 자책골을 기록하기도 했다.

2019 시즌 내셔널리그의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축구단으로 이적하였으며, 2020 시즌을 앞두고 은퇴를 선언했다.

2.1. 유소년 시절

전라남도 광양시에서 태어나 광양남초등학교, 광양제철중학교를 거치며 축구 선수로서의 기반을 다졌다. U-16, U-20 청소년 대표팀에 발탁되며 엘리트 코스를 밟았으며, 연세대학교에 진학하여 활약했으나 가을에 발목 부상을 당했다.

2.2. 전남 드래곤즈

연세대학교 재학 중 전남 드래곤즈에 우선 지명되어 입단하였다. 재활을 돕는 조건으로 입단했으나, 주전 자리 확보에 실패했다.

2.3. 부산 아이파크

2010년 전남 드래곤즈 2군 감독이었던 황선홍 감독의 부름을 받고 부산 아이파크로 이적하였다. 황선홍 감독의 신임 아래 주전 자리를 확보하며 많은 경기에 출전했으며, 안익수 감독 체제에서도 리그, 리그컵, FA컵 등에서 활약했다.

K리그 승부조작 사건에 연루되어 한국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 영구 제명 처분을 받았으나, 2012년 승부조작 가담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받아 축구계에 복귀하였다.

2015년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팀을 떠났지만, 의병 전역하여 2016년 시즌을 앞두고 부산으로 복귀하였다. 복귀 초반에는 부상 후유증으로 경기를 뛰지 못하였지만, 후반기에 22경기에 출전하며 재기에 성공했다.

2.4. 서울 이랜드 FC

2017년 K리그 챌린지의 서울 이랜드 FC로 이적하였다. 5월 3일 펼쳐진 K리그 챌린지 2017 시즌 10라운드 성남 FC와의 원정 경기에서 코너킥 상황에서 헤더골을 성공시키며, 서울 이랜드에서의 첫 골을 기록하였다. K리그2 2018시즌 18라운드 성남 FC와의 원정 경기에서 벌어진 우측 프리킥 상황에서 헤더골을 성공시키며, 서울 이랜드에서의 두 번째 골을 기록하였다. 이는 2연속 성남 원정에서의 득점이었으며, 한 팀 상대로만 두 골을 기록하는 셈이 되었다. 9월 22일 펼쳐진 29라운드 부천 FC 1995를 상대로 선발 출전하였으나, 전반 35분 경 중원에서 올라온 공을 머리로 걷어내려던 것이 서울 이랜드의 골망을 흔들어버리며, 자책골을 기록하고 말았다.

2.5.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축구단

2019 시즌을 앞두고 내셔널리그의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축구단으로 이적하였다.

2.6. 은퇴

2020 시즌을 앞두고 23년간의 축구 인생을 마감하며 은퇴를 선언했다. 유망주로 시작하여 우선지명 1순위로 전남 드래곤즈에 입단, 부상 후 주전 자리 확보 실패, 부산 아이파크 이적 후 전성기를 맞이했으나 K리그 승부조작 사건 연루, 2년 공백 후 K리그 복귀, 그리고 은퇴까지 파란만장한 선수 생활을 회고했다.

3. 클럽 경기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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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성적리그FA컵리그컵아시아합계
시즌클럽리그출장출장출장출장출장
대한민국리그FA컵리그컵아시아합계
2007전남 드래곤즈K리그1000000010
20084000004080
2009713010111
2010부산 아이파크2124050302
20111211050181
2013KL 클래식800080
2014500050
2016KL 챌린지2112000231
통산|5||10||0||11||0||4||0||104||5

3.1. K리그

김재현은 전남 드래곤즈, 부산 아이파크, 서울 이랜드 FC를 거쳐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축구단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K리그 승부조작 사건에 연루되기도 하였으나, 무죄 판결을 받고 복귀하였다.

2019년 내셔널리그의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축구단으로 이적했으며, 2020년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광양남초등학교, 광양제철중학교를 거쳐 u-16, u-20 청소년 대표팀을 거치는 등 엘리트 코스를 밟았고, 연세대학교 진학 1년 후 프로에 입단했다. 전남 드래곤즈 우선지명 1순위로 입단했으나 부상으로 주전 확보에 실패했고, 부산 아이파크 이적 후 최고의 커리어를 쌓아가던 중 승부조작 사건에 연루되었다. 2년간의 공백 후 K리그에 복귀해 은퇴하기까지 파란만장한 선수 생활을 했다.

3.1.1. 2007-2009: 전남 드래곤즈

전라남도 광양시에서 태어나 광양제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고교 졸업 후 프로 선수가 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연세대학교에 진학했다. 연세대에서 많은 경기를 뛰었지만, 가을에 발목 부상을 당했다. 이후 우선지명권이 있던 전남 드래곤즈에 재활을 돕는 조건으로 입단하였으나, 주전 자리 확보에 실패했다.

3.1.2. 2010-2011, 2013-2014, 2016: 부산 아이파크

전라남도 광양시에서 태어나 광양제철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고교 프로선수가 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연세대학교에 진학했다. 연세대에서 많은 경기를 뛰었지만 가을에 발목 부상을 당했고, 우선지명권이 있던 전남 드래곤즈에 재활을 돕는 조건으로 입단하였다. 하지만 주전 자리 확보에는 실패했다. 고등학교 시절 전남 드래곤즈 2군 감독이었던 황선홍 감독이 있던 2010년 부산 아이파크로 이적하였다.

부산 아이파크 이적 후, 황선홍 감독의 신임을 받으며 주전 자리를 확보하고 많은 경기를 뛰었다. 그 후, 안익수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리그, 리그컵, FA컵 등에서 승승장구하던 도중, 2011년 K리그 승부조작 사건에 연루되어 한국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 영구제명 처분을 받았다. 그러나 2012년 승부조작 가담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받아 축구계에 복귀하였다.

2015년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팀을 떠났지만, 의병 전역하여 2016 시즌을 앞두고 부산으로 복귀하였다. 경기 초반에는 부상 후유증으로 경기를 뛰지 못했지만, 후반기에 22경기를 뛰면서 다시 좋은 모습을 보였다.

3.1.3. 2017-2018: 서울 이랜드 FC

2017년 K리그 챌린지의 서울 이랜드 FC로 이적하였다. 5월 3일 펼쳐진 K리그 챌린지 2017 시즌 10라운드 성남 FC와의 원정 경기에서 코너킥 상황에서 헤더골을 성공시키며, 서울 이랜드에서의 첫 골을 기록하였다. K리그2 2018 18라운드 성남 FC와의 원정 경기에서 우측 프리킥 상황에서 헤더골을 성공시키며, 서울 이랜드에서의 두 번째 골을 기록하였다. 이는 2연속 성남 원정에서의 득점이었으며, 한 팀 상대로만 두 골을 기록하는 셈이 되었다. 9월 22일 펼쳐진 29라운드 부천 FC 1995를 상대로 선발 출전하였으나, 전반 35분경 중원에서 올라온 공을 머리로 걷어내려던 것이 서울 이랜드의 골망을 흔들어버리며, 자책골을 기록하고 말았다.

3.2. 내셔널리그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축구단으로 이적하기 전, 김재현은 서울 이랜드 FC에서 뛰었다. 2017년 5월 3일 K리그 챌린지 2017 10라운드 성남 FC와의 원정 경기에서 코너킥 상황에서 헤더골을 넣어 서울 이랜드에서의 첫 골을 기록했다. K리그2 2018 18라운드 성남 FC 원정에서는 우측 프리킥 상황에서 헤더골을 성공시켜, 두 경기 연속 성남 원정에서 득점했다. 2018년 9월 22일 29라운드 부천 FC 1995와의 경기에서는 전반 35분 중원에서 올라온 공을 머리로 걷어내려다 자책골을 넣기도 했다.

3.2.1. 2019: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2019 시즌을 앞두고 내셔널리그의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축구단으로 이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