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삼
1. 개요
김종삼은 황해도 은율 출신의 시인으로, 일본 도요시마 상업학교를 졸업했다. 1951년 시 <돌각담>을 발표하며 등단하여, 1957년 김광림 등과 3인 시집 《전쟁과 음악과 희망과》를 발간했다. 그의 시는 순수 세계와 현대인의 절망 의식을 표현하며, 1971년 현대시학상, 1983년 대한민국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영화 조감독, 극예술협회 연출부, 군사 다이제스트사 기자, 국방부 정훈국 상임 연출자를 역임했으며, 1963년부터 동아방송 제작부에서 근무했다. 63세에 지병으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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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악기)
공은 금속으로 제작된 타악기로, 다양한 문화권에서 의식, 신호, 음악 연주 등에 사용되며, 형태와 용도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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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
국무회의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의장으로, 예산, 법률안, 외교, 군사 등 국정 현안을 심의하는 중요한 기관이며, 대통령, 국무총리, 국무위원으로 구성되고, 정례회의는 매주 1회, 임시회의는 필요에 따라 소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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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악기)
공은 금속으로 제작된 타악기로, 다양한 문화권에서 의식, 신호, 음악 연주 등에 사용되며, 형태와 용도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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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
국무회의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의장으로, 예산, 법률안, 외교, 군사 등 국정 현안을 심의하는 중요한 기관이며, 대통령, 국무총리, 국무위원으로 구성되고, 정례회의는 매주 1회, 임시회의는 필요에 따라 소집된다. -
황해도 출신 -
이광노
이광노는 대한민국 육군 중장 예편 후 제13대 국회의원을 지낸 군인 출신 정치인으로, 5·18 광주 민주화 운동 관련 조사에 참여하고 정계 은퇴 후 보수 성향 단체에서 활동했다. -
황해도 출신 -
안중근
안중근은 1879년 황해도 해주에서 태어나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하고 동양 평화를 주장하며 한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이다.
2. 생애
황해도 은율에서 태어나 일본 도요시마 상업학교(현 도요시마 학원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51년 시 〈돌각담〉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1957년 김광림 등과 3인 시집 《전쟁과 음악과 희망과》를 발간했다.
1968년 문덕수, 김광림과 3인 연대시집 《본적지(本籍地)》를 간행했고, 1969년 첫 개인시집 《십이음계(十二音階)》를 냈다. 1971년 현대시학상, 1983년 대한민국문학상 우수상을 받았다. 시집으로 《북치는 소년》, 《누군가 나에게 물었다》 등이 있다.
영화 조감독, 극예술협회 연출부 음악 효과, 군사 다이제스트사 기자를 거쳐 국방부 정훈국 방송실 상임 연출자를 10년간 역임했고, 1963년부터 동아방송 제작부에서 근무했다. 지병으로 63세에 사망했다.
2.1. 초기 생애 및 등단
황해도 은율에서 태어나 일본 도요시마 상업학교(현 도요시마 학원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51년 시 〈돌각담〉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1957년 김광림 등과 3인 시집 《전쟁과 음악과 희망과》를 발간했다. 이후 초기 《현대시》 동인으로 활약했으며 〈종 달린 자전거〉, 〈시사회〉, 〈다리 밑〉, 〈원색(原色)〉 등을 발표했다.
영화의 조감독, 극예술협회 연출부의 음악 효과, 군사 다이제스트사 기자를 역임했으며, 국방부 정훈국 방송실의 상임 연출자를 10년간 역임한 후, 1963년부터 동아방송 제작부에서 근무했다.
2.2. 문단 활동 및 작품 경향
1951년 시 〈돌각담〉을 발표한 후 시작에 전념했다. 1957년 김광림 등과 3인 시집 《전쟁과 음악과 희망과》를 발간했다. 초기 〈현대시〉 동인으로 활동하며 〈종 달린 자전거〉, 〈시사회〉, 〈다리 밑〉, 〈원색(原色)〉 등을 발표했다. 그의 시는 동안(童眼)으로 보는 순수세계와 현대인의 절망의식을 상징하는 절박한 세계로 나눠볼 수 있으며, 고도의 비약에 의한 어구의 연결과 시어가 울리는 음향의 효과를 살린 순수시들로 평가받는다. 1968년 문덕수, 김광림과 3인 연대시집 《본적지(本籍地)》를 간행했다. 1969년 첫 개인시집 《십이음계(十二音階)》를 간행했다. 1971년 현대시학상, 1983년 대한민국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북치는 소년》, 《누군가 나에게 물었다》 등이 있다.
2.4. 기타 경력
영화의 조감독, 극예술협회 연출부의 음악 효과, 군사 다이제스트사 기자를 역임했다. 국방부 정훈국 방송실의 상임 연출자를 10년간 역임한 후, 1963년부터 동아방송 제작부에서 근무했다.
3. 주요 작품
1951년 시 〈돌각담〉을 발표한 후 시작에 전념하였다. 1957년 김광림 등과 3인 시집 《전쟁과 음악과 희망과》를 발간하였다. 이후 《현대시》 동인으로 활약했으며 〈종 달린 자전거〉, 〈시사회〉, 〈다리 밑〉, 〈원색(原色)〉 등을 발표하였다. 1968년 문덕수, 김광림과 3인 연대시집 《본적지》를 발간하였고, 이듬해 첫 개인시집 《십이음계》를 간행했다. 시집으로 《북치는 소년》, 《누군가 나에게 물었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