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다지
1. 개요
꽃다지는 다른 들풀보다 먼저 꽃을 피운다고 하여 이름 붙여진 식물이다. 이른 봄 햇빛이 잘 드는 곳에서 노란색 꽃을 피우며, 어린 잎은 나물로 먹고 씨는 약재로 사용한다. 한방에서는 이뇨 약재로 쓰이며, 씨를 볶은 정력자는 기침, 가래, 변비 치료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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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 | 꽃다지속 |
|---|---|
| 학명 | Draba nemorosa |
| 학명 명명자 | L. (1753) |
| 상태 | TNC |
|---|---|
| 참조 | https://explorer.natureserve.org/Taxon/ELEMENT_GLOBAL.2.157411/Draba_nemoros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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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장대족 -
꽃다지속
꽃다지속은 전 세계 400종 이상이 분포하며 북반구 한랭지나 고산 지대에 서식하는 작은 크기의 한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풀로, 로제트 형태 잎과 흰색 또는 노란색 작은 꽃이 특징이고 한국에는 구름꽃다지, 산꽃다지, 꽃다지, 민꽃다지, 털꽃다지 등이 서식한다. -
고산장대족 -
고산장대속
고산장대속은 전 세계에 분포하는 한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 풀로, 다양한 잎 모양, 꽃 색깔, 열매 형태를 가지며 고산 지대에 주로 자생하고, 일부 종은 관상용이나 잡초로 취급되며 대한민국에는 고산장대가 자생한다. -
1753년 기재된 식물 -
옥수수
옥수수는 멕시코 남부 원산의 벼과 식물로, 오래전부터 재배되어 전 세계로 퍼져나갔으며 식용, 사료용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고, 옥수수 또는 maize라고 불린다. -
1753년 기재된 식물 -
메밀
마디풀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인 메밀은 5세기 무렵부터 재배된 구황작물로, 초가을에 흰 꽃이 피고 세모진 열매는 가루를 내어 다양한 음식 재료로 쓰이며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철분, 비타민 B 복합체 등을 함유하고 있다. -
나물 -
시금치
시금치는 서아시아 등지에서 기원한 녹색 잎채소로, 고대 페르시아에서 시작하여 세계 각지로 전파되었고, 잎 형태에 따라 동양종과 서양종으로 나뉘며,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지만 옥살산 함량에 주의해야 하며, 중국이 주요 생산국이다. -
나물 -
미나리
미나리는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에 널리 분포하며 예로부터 식용으로 재배되어 온 여러해살이풀로,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고 독특한 향을 지니며 습한 토양에서 영양번식으로 재배되고 수경재배도 활발하다.
2. 명칭
꽃다지라는 이름은 다른 들풀보다 먼저 꽃을 피우기 때문에 붙은 것으로 보인다. 오이와 같은 채소가 처음 틔우는 꽃도 꽃다지라고 한다. 한약재로 쓰일 때는 정력자(葶藶子), 대실(大室) 등으로 불린다.
3. 생태
이른 봄 햇빛이 잘 드는 밭, 논두렁, 산기슭에서 노란색 꽃을 피운다. 높이는 10cm~20cm 정도이다. 보통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잎과 줄기에는 별 모양의 짧은 털이 빽빽이 나 있다. 뿌리에서 나오는 잎은 수가 많고 방석처럼 퍼진다. 뿌리에서 나는 잎은 주걱 모양이고 길이 2cm~4cm, 너비 0.8cm~1.5cm 정도이다. 줄기에 있는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가 없다. 좁은 난형이거나 긴 타원형이고 길이 1cm~3cm, 너비 0.5cm~1.5cm쯤 된다. 꽃은 4~6월에 줄기 끝에서 노란색으로 모여 핀다. 꽃잎은 네 장이며 수술은 여섯 개이다. 꽃자루는 옆으로 퍼지고, 암술대는 매우 짧아 없는 것처럼 보인다. 냉이는 사는 곳이 겹치는데 잎 모양으로 쉽게 구분할 수 있지만, 꽃은 색만 다를 뿐 흡사하다. 냉이 꽃은 희고 꽃다지 꽃은 노랗다.
열매는 긴 타원형이고 전체에 털이 나 있으며 결실기는 7~8월로 꼬투리가 열리는 각과(殼果)이다. 꼬투리에는 두 개의 방에 여남은 개의 씨앗이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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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음식
끓는 물에 데친 후 양념에 버무려 나물로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