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남정맥
1. 개요
낙남정맥은 낙동강 남쪽에 위치한 산줄기로, 지리산 영신봉에서 시작하여 김해 동신어산에서 끝나는 약 232km의 정맥이다. 섬진강과 남강, 낙동강의 분수령을 이루며, 옥녀산, 불모산 등을 포함한 여러 산으로 이어진다. 낙동강 하구까지 잇는 신낙남정맥 개념도 존재하며, 『산경표』에 기록된 산 이름과 일치한다.
| 이름 | 낙남정맥 |
|---|---|
| 한자 표기 | 洛南正脈 |
| 영문 표기 | Naknamjeongmaek |
| 위치 | 지리산 영신봉에서 김해시 신어산까지 |
| 길이 | 약 251km (156 마일) |
| 최고 지점 | 망월산 (678m) |
| 시작점 | 지리산 영신봉 |
|---|---|
| 끝점 | 김해시 신어산 |
| 경유 지역 | 경상남도 (남서부) 부산광역시 (서부) |
| 주요 산 | 지리산 웅석봉 무룡산 여항산 대곡산 방어산 신어산 |
| 주요 고개 | 밤머리재 진고개 옥방고개 이명고개 어곡고개 눌차고개 |
| 특징 | 낙남정맥은 백두대간에서 갈라져 나온 산경표의 주요 산줄기 중 하나임. 지리산에서 시작하여 김해시 신어산에 이르는 비교적 낮은 산줄기임. 등산객들에게 인기 있는 코스이며, 다양한 풍경과 역사를 경험할 수 있음. |
|---|---|
| 참고 자료 | 국제신문 - 근교산&그너머 <1040> 김해 동신어산~예덕산 주말매거진 - 낙남정맥 종주기 |
| 관련 서적 | 1대간 9정맥 GPS 종주지도집 (사람과 산, 2009년 11월 특별부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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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숭산
덕숭산은 대한민국 충청남도 예산군에 위치한 산으로, 수덕사가 자리 잡고 있으며 대한불교 조계종 사찰로서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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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
속리산은 충청북도 보은군과 경상북도 상주시에 걸쳐있는 역사적, 문화적 가치가 높은 산으로, 문장대, 천왕봉을 포함한 봉우리들, 법주사를 비롯한 사찰들, 정이품송 등의 명승지와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는 국립공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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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관악산은 서울과 경기도에 걸쳐 있는 높이 629m의 산으로, 험준한 봉우리와 기암절벽, 깊은 계곡으로 유명하며 효령대군과 관련된 연주대와 연주암이 있고, 도시자연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풍수지리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방송 송신 시설이 위치해 있다.
2. 주요 산
지리산 영신봉에서 동남쪽으로 뻗어 낙동강 남쪽의 분수령이 되는 산줄기이다. 주요 산으로는 옥녀산(614m), 천금산, 무량산(579m), 여항산(744m), 광로산(720m), 구룡산(434m), 불모산(802m) 등이 있으며, 총 길이는 약 232km이다.
3. 지리적 특징
낙남정맥은 낙동강 남쪽에 있는 산줄기로, 백두대간이 끝나는 지리산 영신봉에서 동남쪽으로 뻗어 나온다. 북쪽으로는 남강의 진주, 남쪽으로는 하동·사천 사이를 지나며, 동쪽으로는 마산, 창원 등지의 높이 300∼800m의 산들을 거쳐 김해의 동신어산에서 끝난다. 길이는 약 232km이다.
서쪽에서는 섬진강 하류와 남강 상류를 나누고, 동쪽에서는 낙동강 남쪽의 분수령이 된다. 옥녀산(614m), 천금산, 무량산(579m), 여항산(744m), 광로산(720m), 구룡산(434m), 불모산(802m) 등이 낙남정맥에 속한다.
이 산줄기는 호남정맥 남쪽 산줄기와 함께 남해안 지방과 내륙 지방을 자연스럽게 나누는 경계 역할을 한다. 낙남정맥 남쪽 해안 지방은 연평균 기온이 제주도 다음으로 따뜻한 14°C로, 난온대 산림대를 이루며 귤나무의 북쪽 한계선이 된다.
현대에 들어 낙남정맥을 가로지르는 인공하천 가화천이 생겨나면서 진주시 내동면 유수리 지역에서 끊긴 상태이다. 또한, 낙남정맥이 낙동강 하구에서 끝나지 않는 문제로 인해 '신낙남정맥'이라는 새로운 산맥이 생겨났다. 낙남정맥이 낙동강과 서낙동강 어디에도 닿지 않는 문제 때문에 신어산을 넘어 동(東)신어산까지를 낙남정맥에 포함하는 추세이다.
4. 현대의 변화
현대에 가화천이라는 인공하천이 낙남정맥을 가로질러 생겨나면서, 낙남정맥은 진주시 내동면 유수리 지역에서 끊어진 상태이다. 또한 낙남정맥이 낙동강 하구에서 끝나지 않는다는 문제 때문에, 낙남정맥에서 갈라져 나온 '신낙남정맥'이라는 새로운 산맥이 이름 붙여졌다. 더불어 낙남정맥이 낙동강과 서낙동강 어디에도 닿지 않는 문제로 인해, 신어산을 넘어 동(東)신어산까지를 낙남정맥에 포함하는 추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