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질부성
1. 개요
남미질부성은 경상북도 포항시 흥해읍 남쪽 평지에 위치한 토성이다. 성벽 둘레는 약 2km이며, 성 안에는 못산마을과 성주의 무덤으로 추정되는 고분군이 있다. 『삼국사기』에 따르면 신라 진덕여왕 4년(650)에 12개의 성을 쌓았다는 기록이 있는데, 이 중 미실성이 남미질부성을 가리키는 것으로 추정된다.
-
포항시의 문화유산 -
장기읍성
장기읍성은 동해안 방어를 위해 고려 시대에 토성으로 축조되어 조선 시대에 석성으로 개축되었으며, 타원형의 성곽과 방어 시설을 갖춘 사적 제386호 읍성이다. -
포항시의 문화유산 -
호미곶 등대
호미곶 등대는 경상북도 포항시에 위치하며, 1903년에 건립된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8각형 벽돌 등대로, 프랑스 건축가가 설계하고 중국 계약자가 건설했으며, 건축사적, 문화재적 가치가 높다. -
경상북도의 성 -
관문성
관문성은 신라 성덕왕 때 왜구의 침입을 막기 위해 지어진 산성으로, 모벌군성 또는 모벌관문으로 불리다가 조선시대에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우박천을 기준으로 산과 산을 연결하여 축조되었고, 긴 길이로 인해 '신라의 만리장성'이라고도 불린다. -
경상북도의 성 -
칠곡 가산산성
칠곡 가산산성은 조선 시대에 축조되어 내성, 중성, 외성의 삼중 구조를 갖춘 국방 요충지이며, 가산바위가 위치한 경관이 뛰어난 곳이다. -
대한민국의 지리에 관한 -
부산민주공원
부산민주공원은 부산광역시 중구 중앙공원 내에 위치하며 부마민주항쟁 20주년 기념으로 1999년에 개관한 공원으로, (사)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가 부산광역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며, 부산광역시 조례에 따라 관리된다. -
대한민국의 지리에 관한 -
한강공원
한강공원은 서울과 경기도에 걸쳐 조성된 대규모 공원 시스템으로, 1982년부터 1986년까지의 한강종합개발계획을 통해 조성되었으며, 한강르네상스 사업을 통해 문화, 예술, 레저 공간으로 발전하여 다양한 행사와 활동을 제공하며 생태계 보전에도 기여한다.
2. 역사
남미질부성은 경상북도 포항시 흥해읍 남쪽 평지에 돌출한 구릉지를 이용하여 쌓은 토성이다. 성벽 둘레는 약 2km 정도로 비교적 큰 규모에 속한다. 성 안에는 '못산마을'이 자리 잡고 있으며, 마을 서편 구릉지에는 성주의 무덤으로 추정되는 고분 7~9기가 남아있다. 기록에 따르면 성 안에는 못 1개와 우물 3개가 있었다고 하나, 현재는 못 1개와 우물 1개만 남아있다. 이 성은 삼국사기 기록에 나오는 미실성으로 추정되기도 한다.
2.1. 삼국사기 기록
『삼국사기』 신라본기에 따르면 9월에 사람들을 모아 파리성, 미실성, 진덕성 등 12성을 쌓았다고 한다. 여기서의 미실성이 이 성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이며, 성곽의 축조가 이때 이루어진 것임을 알 수 있다.
3. 구조
남미질부성은 흙을 다져 쌓은 토성으로, 성벽 둘레는 약 2km에 달하는 비교적 큰 규모의 성곽이다.
3.1. 위치 및 지형
남미질부성은 경상북도 포항시 흥해읍 남쪽 평지에 돌출된 구릉지를 이용하여 쌓은 성이다.
성벽은 흙을 다져 쌓은 토성이며, 둘레는 약 2km에 달하는 대형 성곽이다. 성 안에는 남성리의 ‘못산마을’이 자리 잡고 있으며, 이 마을 서쪽 구릉지에는 성주의 무덤으로 추정되는 고분 7~9기가 남아 있다. 기록에 따르면 성 안에는 못 1개와 우물 3개가 있어 주민들이 사용했다고 하나, 현재는 못 1개와 우물 1개만 남아 있다.
『삼국사기』 신라본기에는 9월에 사람들을 모아 파리성, 미실성, 진덕성 등 12개의 성을 쌓았다는 기록이 있는데, 여기서 언급된 미실성이 남미질부성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이며, 이를 통해 성곽의 축조 시기를 짐작할 수 있다.
3.2. 성벽
남미질부성은 경상북도 포항시 흥해읍 남쪽 평지에 돌출한 구릉지를 이용하여 쌓은 성이다.
성벽은 흙을 다져 쌓은 토성이며, 둘레는 약 2km에 달하는 비교적 큰 규모의 성곽이다. 성 안에는 남성리의 ‘못산마을’이 자리 잡고 있으며, 이 마을 서쪽 구릉지에는 성주의 무덤으로 추정되는 무덤 7기에서 9기 정도가 남아 있다. 기록에 따르면 성 안에는 못 1개와 우물 3개가 있어 주민들이 사용했다고 하나, 현재는 못 1개와 우물 1개만 남아 있다.
『삼국사기』 신라본기에는 9월에 사람들을 모아 파리성, 미실성, 진덕성 등 12개의 성을 쌓았다는 기록이 있다. 여기서 언급된 미실성이 바로 남미질부성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이며, 이를 통해 성곽이 이때 축조되었을 가능성을 짐작할 수 있다.
3.3. 시설물
남미질부성은 경상북도 포항시 흥해읍 남쪽 평지에 돌출한 구릉지를 이용하여 쌓은 성이다.
성벽은 흙을 다져 쌓은 토성이며, 둘레는 약 2km에 달하는 대형 성곽이다. 성 안에는 남성리의 ‘못산마을’이 자리 잡고 있으며, 이 마을 서편 구릉지에는 성주의 무덤으로 추정되는 무덤 7기에서 9기 정도가 남아 있다. 기록에 따르면 성 안에는 못 1개와 우물 3개가 있어 거주민들이 사용했다고 전해지나, 현재는 못 1개와 우물 1개만 남아 있다.
4. 의의와 과제
(작성할 내용 없음)
4.1. 역사적, 학술적 가치
『삼국사기』 「신라본기」에 따르면, 파사 이사금 22년(서기 101년) 9월에 파리성, 미실성, 진덕성 등 12성을 쌓았다고 한다. 남미질부성은 이때 축조된 미실성으로 추정되어, 신라 초기의 성곽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성벽은 흙을 다져 쌓은 토성이며, 둘레는 약 2km에 달하는 대형 성곽이다. 성 내부에는 남성리의 ‘못산마을’이 자리하고 있으며, 마을 서편 구릉지에는 성주의 무덤으로 전해지는 고분 7~9기가 남아 있어 당시 생활상과 지배 구조를 엿볼 수 있다. 또한 기록상 존재했던 못 1개와 우물 3개 중 현재 못 1개와 우물 1개가 남아 있어, 성내 생활 용수 확보 방식을 연구하는 데 가치가 있다.